2019.07.06 · 지역사회 · 한수미
“방과후돌봄, 이제는 모두가 관심 가져야”
…습지원팀 주무관 △현연화 당진시어울림여성회 교육국장 △김미동 당진시 여성가족과 아동친화드림팀장 △전혜자 논산시 은진면 마을활동가가 토론했다. 포럼을 주최한 한홍덕 당진교육장은 “당진교육지원청이 학생 돌봄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도 부족한 점이 많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2건 · '우리 가족'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3 / 5쪽
2019.07.06 · 지역사회 · 한수미
…습지원팀 주무관 △현연화 당진시어울림여성회 교육국장 △김미동 당진시 여성가족과 아동친화드림팀장 △전혜자 논산시 은진면 마을활동가가 토론했다. 포럼을 주최한 한홍덕 당진교육장은 “당진교육지원청이 학생 돌봄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도 부족한 점이 많다…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 다가왔다. 김 작가는 이웃들과 커피 한 잔 나누고 함께 시간을 보내며 가족이 됐다. 그들과 SS클럽이란 이름으로 모임을 이어갔고 그 사이 김 작가에게 두 딸이 태어났다. 이후 김 작가는 자녀의 교육을 위해 읍내동으로 이사를 갔고, 이곳에서 당시 둘째…
2019.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 결혼이주여성들이 바리스타로 직접 커피를 만들어 판매한다.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선영)에서 진행해온 바리스타 교육을 통해 만났다. 누군가는 카페 취·창업을 위해, 또 다른 누군가는 바리스타라는 직업이 궁금해서 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다문…
2019.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이 했다. 2. 동갑내기 아내 이정애 이 사진은 2003년 고희를 맞아 가족들과 찍은 기념사진이다. 고희연은 정미면 천의장터에 위치한 당진축협 관광농원에서 열렸다. 이곳은 당진축협이 운영한 연회장이었으며, 현재는 운영하고 있지 않다. 나와 동갑이라 고…
2019.06.22 · 문화·교육 · 임아연
… 체험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매월 주제에 따라 농기 만들기, 우리 가락 배우기, 줄 제작하기, 1박2일 가족캠프 등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다.
2019.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익정 세자매는 <유쾌!상쾌!통쾌! 3쾌 행복소통 매뉴얼>을 기술했다. 우리 인간 모두는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발달단계에 놓여 있다. 그 시기에 자녀양육, 자녀교육, 나이에 맞는 과업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자 부모교재를 발간했다. 예비부부, 영아시기,…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게 만드는 일에는 여전히 몸과 마음을 써야 한다. 묵묵히 오랜 시간동안 우리 삶에서 봉사하며 지역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83세에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도 그 중 하나다. 김 씨의 따듯한 손길이 닿으면, 우리의 마음에도 훈훈한 온기…
2019.06.14 · 지역사회 · 한수미
… 등에서는 오래전부터 커뮤니티케어가 화두로 떠올라 이미 시행되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시설과 병원 중심으로 돌봄이 제공돼 왔다. 이제는 돌봄의 주체를 기관과 병원에 한정하지 않고 지역 차원에서 돌봄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주…
2019.06.09 · 문화·교육 · 한수미
… 위로는 모두 누나들이라 내가 장남이다. 옛날 방 두 칸짜리 초가집에서 가족들이 복작거리며 살던 기억이 난다. 그땐 울타리 안에 외양간도 있었다. 그때를 생각하면 어떻게 컸나 싶다. 학교 끝나면 산과 밭에 가서 놀고, 배고프면 오이와 방울토마토를 따서…
2019.06.08 · 문화·교육 · 한수미
…를 만났다. “아버지를 일찍 여의었어요. 어려운 형편에 어머니와 9남매 가족들을 뒷바라지 하느라 정작 저는 학교 문턱을 못 넘었어요. 젊었을 땐 당연히 꿈이 있었죠. 하지만 배우질 못해서 꿈을 펼칠 생각조차 못했어요. 그러다 해나루시민학교를 알게 됐고…
2019.05.31 · 정책·행정 · 한수미
…. 한말의 몰락부터 일제강점기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시대에 이르는 과정을 가족사를 중심으로 폭넓게 그린 책이다. 김 회장이 다시 토지를 꺼낸 것은 광화문에서 밝혀진 촛불을 보면서였다. 민족정신이 담겨진 <토지>처럼 우리도 깨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지난해…
2019.05.31 · 문화·교육 · 김예나
…나 했었는지…. 나중엔 저를 몰라보더라고요. 나보고 ‘당신 누구냐, 왜 우리 집에 있냐, 나가라’고 쫓아내는데 얼마나 서럽던지요. 아내가 나를 기억을 하지 못한다는 사실에 마음이 너무 아팠어요.” 고향으로 돌아가는 꿈 한편 아직 못다 이룬 김 씨의 꿈…
2019.05.28 · 문화·교육 · 김예나
…면서 전통주는 침몰하기 시작했고, 광복 이후에도 계속된 정부의 정책으로 우리나라에서 전통주의 명맥은 거의 끊기다 시피 했다. 그리고 지금은 맥주와 와인부터 위스키, 브랜디, 보드카, 데킬라 등 세계 각국의 술을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
2019.05.27 · 문화·교육 · 김예나
…고 있다. 그 미술관에서는 꿈다락토요문화학교 일환으로 <꿈꾸는 미술관, 우리 동네에서 놀다> 프로그램을 지난 3월30일부터 초등학생 3~6학년 2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지역화가와 숲 해설가 등이 교육을 맡았으며 미술관 투어…
2019.05.27 · 지역사회 · 김예나
…해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최 목사와 최 목사의 가족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으로 모금했다”고 말했다. 이어 “후원금과 함께 우리의 기도를 하나님이 받아 최 목사의 건강이 빠른 시일내 쾌유되길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2019.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 물론 벌레며 버려진 쓰레기, 썩은 음식, 나무껍질, 풀 그 모든 것이 우리에겐 음식이었다”고 말했다. 김미선 씨의 생활도 마찬가지였다. 쓰레기장을 ‘달러상점’이라고 불렀다. 버려진 깡통조차 그들에겐 백화점의 물건과 같았기 때문이다. 몰래 주워와 닦고…
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친구들이 놀러온 날 일하는 도중에 맛있는 것을 잔뜩 사다줘서 고마웠다” 가족회의를 했던 회의록의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얼굴에 미소가 번진다. 당시 고민스러웠던 일들이나 서로에게 마음이 상했던 일들도 지금 돌이켜보면 켜켜이 쌓인 시간 속에서…
2019.05.17 · 정책·행정 · 김예나
… 마르쉐@에 참여하고 있는 김송이 씨는 “민간모임에서 시작된 마르쉐@는 우리가 먹는 음식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에 대한 호기심으로 시작됐다”며 “생산자가 직접 나와 농산물을 판매하는 시장을 만들어보기로 한 것이 마르쉐@의 시초”라고 말했다. 이어 “처음…
2019.05.17 · 환경·안전 · 한수미
공공형 삐아제 어린이집(원장 김옥희)이 ‘우리마음 보물마음’이란 주제로 부모-자녀 체험 활동과 함께 부모교육을 지난 11일 실시했다. 열린 보육을 실천하고 있는 삐아제 어린이집은 부모와 자녀가 1대1 활동을 진행하며 아이들의 마음을 알고자 프로그램을 …
2019.05.17 · 문화·교육 · 김예나
…”며 “하지만 학생들을 가르치고 미래를 위해 공부하고, 그림을 그리고,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하루하루를 허투로 보낼 수가 없어요. 해야 할 일들이 많아 힘들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림을 그릴 때면 행복해요. ‘그래! 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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