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본 한국’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7건
연도
2011년

47건 · '일본 한국'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11.03.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신문에 대한 오해 (2)

    … 애플이나 삼성과 같은 세계적 전자업체가 신문업계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한국사람으로서 미국에서 수입한 고급지인 뉴욕타임스를 읽는 사람이나, 값이 싼 중국산 신문을 한국신문 대신해서 읽는 사람은 없다. 굳이 한국사람만 그런 것은 아니다. 중국사람도, 미…

    당진시대
  2. 2011.02.22 · 산업·경제 · 김기연

    [출향인을 만나다(5) - 최신묵 (주)가이아 회장] “‘틀모시’ 덕에 소중한 인연 얻었습니다”

    …후 그는 대우그룹을 그만두었다. 최 회장과 입사동기가 지금은 승승장구해 한국석유공사 사장을 하고 있으니 그도 대우에 남아있었다면 어느 자리까지 승진했을지 알 수 없지만 그는 회사를 그만두고 애니메이션 회사 ‘(주)한신코퍼레이션’을 차렸다. “제가 우리…

  3.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원패밀리 회원들의 한마디

    가메오카 교오꼬(일본) : 가메오카 교오꼬(일본) : 노래로 다른 사람들을 기쁘게 해줄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고 해서 함께 하게 됐어요. 같은 입장인 다문화가정이 함께 할 수 있어 좋아요. 여러 나라 사람들이 모여서 하나의 세계를 만든다는 노랫말처럼 …

  4.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봉사단체 탐방(6)-다문화실천봉사단 ‘당진원패밀리’] “한국에서 받은 사랑, 돌려주고 싶어요”

    …어르신들 앞에서 ‘아침의 나라에서’를 부르는 모습은 감동적이었다. 서툰 한국말로 ‘나라와 나라는 이웃처럼, 가족처럼 모두가 하나되자’고 노래하는 그들의 목소리에는 진심이 담겨 있었다. 일본에서 혹은 태국에서, 필리핀에서 부모형제를 떠나 한국이라는 낯선…

  5. 2011.02.22 · 문화·교육 · 김창연

    [인터뷰 - 당진문화원에서 일어 강의하는 곽준근 할아버지] “내가 가장 잘 하는 것 나누니 행복하죠”

    일본어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일어강의를 실시하고 있는 곽준근씨. 곽씨는 당진문화원에서 주민들에게 무료로 일본어를 가르치고 있다. 곽씨가 “저번 시간에 배운 거 복습해야죠. 아침 인사는 뭐라고 했죠?”라고 하자, 앞에 앉은 학생들이 “곤니찌와”라고 답한다…

  6. 2011.0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83] 일본을 배운다

    겨울방학 기간 동안 가족들과 3박 4일간 일본여행을 다녀왔다. 한국에서 가장 가깝다는 후쿠오카, 구마모토, 벳푸 등을 다니면서 보고 느낀 것이 적지 않았다. 첫날은 일본전통 여관인 ‘료칸’에서 하루를 보냈는데 저녁식사가 몇 차례에 걸쳐서 나오는 일본 …

    당진시대
  7. 2011.01.03 · 인물·동정 · 김창연

    [인터뷰 - 수애당 류효진 대표] “친절하고 빠른 응대가 중요하죠”

    …시하는 사람들은 연간 1만여명에 달한다. 그 중 외국인 비율은 10%로 일본인들의 투어가 가장 많다. 현재 수애당을 비롯해 안동의 고가옥, 종택, 사찰은 하루 2천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주말이면 방을 구할 수 없을 정도다. 수애당 류효진 대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