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16 · 문화·교육 · 박경미
박물관에서 즐기는 산수화의 정취
… “그림에 첫 발을 뗀지 10년째 되는 해에 전시를 열게 됐다”며 “이 자리에 함께 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다음에는 당진의 8경을 그려보고 싶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공부해 좋은 작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권 작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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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건 · '자리에'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3 / 5쪽
2020.06.16 · 문화·교육 · 박경미
… “그림에 첫 발을 뗀지 10년째 되는 해에 전시를 열게 됐다”며 “이 자리에 함께 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다음에는 당진의 8경을 그려보고 싶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공부해 좋은 작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권 작가…
2020.06.16 · 지역사회 · 김예나
20년 동안 원도심 한 자리에서 자리를 지켜온 돈가스 전문점 ‘코바코 당진점(이하 코바코)’이 지난달 12일 확장이전했다. 12평 남짓 작은 공간에 5개의 테이블만이 자리했던 코바코가 40평 규모에 방까지 따로 마련된 공간으로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
2020.06.15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행복교육지원센터가 아미산 자락에 위치한 당진시외국어교육센터 자리에 들어섰다. 앞으로 당진교육지원청과 당진시가 인력을 파견해 지자체와 교육기관이 협력하면서 당진행복교육사업을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당진행복교육사업이란 공교육 혁신과 마을교육공동체…
2020.06.06 · 문화·교육 · 임아연
… 아득한 옛 풍경이다. 세 번째 추억사진 현재 당진문화스포츠센터가 있는 자리에는 원래 당진군농촌지도소(당진시농업기술센터의 전신)가 있었다. 1978년도에 가뭄이 크게 들었는데, 못자리를 살리려고 무진 애썼던 해로 기억한다. 그해 가을에 4-H구락부 경…
2020.06.06 · 산업·경제 · 김예나
… 4월 농어촌공사 부사장은 도비도상가번영회 임원, 당진시 관계자가 모인 자리에서 합의서를 작성했다. 합의서에는 △B단지는 감정평가가격을 기초가격으로 현재 상가운영자들에게 분양하되 분양 방법은 공사에 위임한다 △농어촌공사는 난지도리 525번지(잡종지) …
2020.05.29 · 지역사회 · 한수미
…누리상품권을 전달하면서 관계를 형성할 수 있어 좋았다”며 “앞으로 맡은 자리에서 복지관과 지역사회 발전에 보탬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인사를 전했다.
2020.05.25 · 산업·경제 · 김예나
<편집자주> 당진에는 경기 불활 속에서도 한 자리에서 수년간 사업을 이어오는 사람들이 있다. 대규모 프랜차이즈가 아닌 자신의 이름을 걸고 오래도록 지역 상권을 지켜온 소상공인들이다. 본지에서는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기획보도를 통해 원도심을 비롯…
2020.05.25 · 산업·경제 · 한수미
지난 2008년부터 달려온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대표 송영팔)는 한 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해서 도전을 이어왔다. 창업 후 사회적기업으로 인증을 받고, 당진쌀밥도시락에 도전, 그리고 새로운 복지서비스인 어르신 이동차량 서비스까지. 나아가 우리 쌀로 …
2020.05.25 · 정책·행정 · 한수미
…대제철로부터 후원금을 받지 않고 충남시민재단에 소개했다고 말했다. 당시 자리에 있던 사람들은 해당 발언을 들었을 때는 후원금을 환경운동연합이 현대제철로부터 받은 것과 다름없다고 판단했다. 한편 신문에 경제 지면을 신설해 달라. 특히 경제 관련한 교육을…
2020.05.25 · 지역사회 · 한수미
…돌솥밥으로 든든히 배 채울 수 있는 한일가든이 신평면 금천리 구 쇠내골 자리에 문 열었다. 경상도 구미 출신의 김수란 대표는 강원도 영월과 충남 아산을 거쳐 10년 전 당진을 찾았다. 요리하는 것을 좋아했던 그는 30대 때부터 요식업에 종사하기 시작했…
2020.05.22 · 산업·경제 · 김예나
…업단지공단,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서산합동방재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한 자리에서 불산공장 입주에 대한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 하지만 올 1월 한국산업단지공단이 당진시와 램테크놀러지(주)에 입주가 적격하다는 의견을 통보했고, 램테크놀러지(주)는 지난 3…
2020.05.18 · 환경·안전 · 임아연
…기보다 뜬구름 잡는 식으로 비난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 특히 책임 있는 자리에서 각 단체의 대표로 참여한 사람이 공개석상에서 타 단체에 대해 이렇게 발언하는 것은 상대 단체에 대한 큰 결례다. 이번에 구성된 산폐장 대책위에 참여할 의향이 있는가? ‘반…
2020.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자주> 당진에는 경기 불활 속에서도 한 자리에서 수년간 사업을 이어오는 사람들이 있다. 대규모 프랜차이즈가 아닌 자신의 이름을 걸고 오래도록 지역 상권을 지켜온 소상공인들이다. 본지에서는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기획보도를 통해 원도심을 비롯…
2020.05.18 · 문화·교육 · 박경미
…고 말했다. 이어 “야외에서 운동하는 파크골프가 적성에 맞았다”며 “한 자리에서 하는 게 아닌 36개 홀을 돌면서 하기에 무료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평소 이 씨는 석문국가산업단지 내에 조성된 파크골프장에서 일주일에 3~4일가량 운동한다. 코로나19로…
2020.05.15 · 환경·안전 · 김예나
…에 없다. 당파 싸움이 될 것이다. 우리는 정당한 권리를 주장하고자 이 자리에 나온 것이다. 우리는 순수성을 잃으면 안된다. 김희봉 당진시농민수당추진위원장 : 산폐장 문제에 대한 대책을 세우고자 모였는데, 참여하는 사람이 정당인이든 개인이든 무슨 상관…
2020.05.08 · 산업·경제 · 김예나
…업단지공단,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서산합동방재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한 자리에서 불산공장 입주에 대한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 하지만 지난 1월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석문산단 내 불산공장 입주가 적격하다는 의견을 통보했고, 렘테크놀로지(주)는 지난달 17일…
2020.05.08 · 산업·경제 · 한수미
…움도 있지만 그는 자신의 외길 인생에 뿌듯함을 느낀다. 손 대표는 “한 자리에서 오랫동안 자리를 지키는 분들에게 마음속으로라도 응원해줬으면 한다”며 “또 우리 주변의 소규모 작은 상점들을 시민들이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신평종합전자는 …
2020.05.04 · 산업·경제 · 박경미
<편집자주> 당진에는 경기 불황 속에서도 한 자리에서 수년간 사업을 이어오는 사람들이 있다. 대규모 프랜차이즈가 아닌 자신의 이름을 걸고 오래도록 지역 상권을 지켜온 소상공인들이다. 본지에서는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기획보도를 통해 원도심을 비롯…
2020.05.01 · 정책·행정 · 한수미
…00명에 달하는 공무원 개개인에 대해 민원인이 제기한 업무 담당자가 왜 자리에 없는지, 출장은 어디로 갔는지, 자리를 비운 지 몇 시간이나 지났는지, 출장 간 것을 직접 확인해 봤는지 등을 꼬치꼬치 물으면 참으로 난감하다. 차분하게 설명을 해도 공무원…
2020.05.01 · 정책·행정 · 박경미
…. 인사위원회를 통해 탈당했던 당원들의 복당을 심의토록 하고 인사위원장 자리에 정상영 의원을 두기로 했다. 계속해서 정치를 할 생각인가? 계속 한다. 유권자와 지지자들, 그리고 당진시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당진의 경제가 급격히 위축되면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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