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사람/수해피해-이영선 정미면
정미면 천의리 이영선씨 두 눈 되어주던 남편 산사태로 잃어 장애인부부, 의지하며 살다 참변 흔적도 없이 무너진 보금자리 "그래도 집에 가고 싶어요" 정미면 천의2리에 사는 이영선(49세)씨는 7주 진단을 받고 지금 푸른병원 308호실에 입원해 있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2건 · '장애인 사랑'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998.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미면 천의리 이영선씨 두 눈 되어주던 남편 산사태로 잃어 장애인부부, 의지하며 살다 참변 흔적도 없이 무너진 보금자리 "그래도 집에 가고 싶어요" 정미면 천의2리에 사는 이영선(49세)씨는 7주 진단을 받고 지금 푸른병원 308호실에 입원해 있다. …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은 사실이지만 야당생활 자체가 목적이 아니었다. 나라와 민족, 내고장을 사랑했다. 지난 선거때 신정당의 유제연씨를 왜 밀었느냐고 묻는다면 누가 과연 좋은 일을 많이 할 수 있는 자격의 소유자냐 하는 문제 때문이었다. 당시 백위원장에 대해서는 잘 몰랐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