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6.17 · 환경·안전 · 장덕기
알량한 논리로 방관하지 말자
…피해는 고스란히 지역주민에게 돌아간다. 공해가 많은 지역은 점차 사람이 살기 힘든 버림받은 땅으로 변해간다. 이웃인 대산을 보라. 유화단지가 완공되기 전만해도 쾌적한 배후도시가 만들어진다는 기대로 주민들은 꿈에 부풀어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달콤한 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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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건 · '주민들 살기'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996.06.17 · 환경·안전 · 장덕기
…피해는 고스란히 지역주민에게 돌아간다. 공해가 많은 지역은 점차 사람이 살기 힘든 버림받은 땅으로 변해간다. 이웃인 대산을 보라. 유화단지가 완공되기 전만해도 쾌적한 배후도시가 만들어진다는 기대로 주민들은 꿈에 부풀어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달콤한 유…
1994.05.23 · 환경·안전 · 장덕기
… 누구도 할 수 없으며 충분히 막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었다. 또 주민들의 원성의 대상이 되고 있는 업소에 대해서도 따끔한 경종이 되었으리라 믿는다. 따라서 중부권특정폐기물 설치반대투쟁위원회의 임무는 끝난 것이 아니라 이제 시작이다. 명칭이 무엇…
1994.04.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농촌지역으로서 대도시와 비교하였을 때 보다 깨끗한 환경을 유지하고 있는 살기좋은 곳이었다. 하지만 근래에 들어 원인모를 각종 질병과 기형가축 피해, 농작물 피해, 양식업 피해 등의 속출로 주민들은 단순한 피해이상의 두려움에 시달리게 되었다. 화성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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