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2 · 지역사회 · 임아연
“수백년 된 고목이 죽어가고 있어요”
…동의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보호수나 아름다운 나무로 지정되면 당진시가 직접 관리할 수 있지만, 영향 범위 내에서는 개발행위가 제한되기 때문에 토지주 동의가 쉽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보호수 또는 아름다운 나무로 등록되지 않은 경우 토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4건 · '직접 개발'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22.01.22 · 지역사회 · 임아연
…동의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보호수나 아름다운 나무로 지정되면 당진시가 직접 관리할 수 있지만, 영향 범위 내에서는 개발행위가 제한되기 때문에 토지주 동의가 쉽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보호수 또는 아름다운 나무로 등록되지 않은 경우 토지 …
2022.01.22 · 지역사회 · 한수미
… 선물을 받던 아이들이 오히려 산타가 돼 그동안 도움을 줬던 어른들에게 직접 만든 케이크와 선물을 전달하는 특별한 행사도 진행했다. 또한 걷는 것을 좋아하는 주민들이 참여하는 걷기 모임을 통해 6개월 동안 동네 안팎을 걸었다. 그러다 쓰레기를 줍는 플…
2022.01.22 · 산업·경제 · 김예나
…말라, 몽골, 싱가포르 등에 당진쌀을 수출한다. 수출하는 쌀은 미소미가 직접 농사 짓거나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의 수출단지를 임대받아 농사지어 생산하거나, 고대면과 정미면의 청년농업인들과 계약을 맺어 생산하고 있다. 미소미를 운영하고 있는 이태호 대표…
2022.01.14 · 문화·교육 · 박경미
… 게임중독 등이 증가하면서 현 상황과 우리 지역에 맞는 놀이 프로그램을 개발 중”이라며 “다양한 놀이로 아동들이 건강한 신체와 정서를 함양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놀이기획단의 양적·질적 활성화를 위해 놀이지도사 신규 양…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