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22 · 지역사회 · 김예나
카페 미(米)인상회를 운영하는 이정은 대표지역 역사와 마을 이야기 간직한 공간
… 전념하게 된 그는 2015년 우연히 수제 떡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떡 만드는 법을 배워, 떡카페를 개업하게 됐다. 떡카페 미인상회에서는 당진의 농산물로 만든 가지각색의 떡을 선보여왔다. 맛은 물론 모양새도 예뻐 인기가 좋았다고. 현재의 미인상회에서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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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건 · '직접 만드는'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21.02.22 · 지역사회 · 김예나
… 전념하게 된 그는 2015년 우연히 수제 떡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떡 만드는 법을 배워, 떡카페를 개업하게 됐다. 떡카페 미인상회에서는 당진의 농산물로 만든 가지각색의 떡을 선보여왔다. 맛은 물론 모양새도 예뻐 인기가 좋았다고. 현재의 미인상회에서는…
2021.02.01 · 지역사회 · 한수미
… 청소년미래운영위원회를 조직해 환경·문화·복지 등 분야를 나눠 학생들이 직접 봉사를 기획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덧붙여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비대면으로 가능한 눈길 치우기 봉사와 아이스팩 기부 봉사 등을 실시하고 있다. 최유호 당진센터장은…
2021.01.29 · 정책·행정 · 김예나
…술을 담그기 시작했는데 벌써 60년이 넘었네.” 김영금 할머니(85)가 만드는 짚가리술은 보리차처럼 진한 갈색빛을 띠는 술이다. 향이 독특하지만 맛은 부드럽고, 목 넘김이 좋지만 알콜 도수가 높다. 짚가리술은 볏짚을 쌓기 전에 찹쌀로 술을 만들어 땅에…
2021.01.21 · 정책·행정 · 김예나
… 맞은편에 자리한 4월8일은 대학에서 호텔조리학을 전공한 20대 부부가 직접 개발한 파스타와 피자, 음료 등을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 겸 카페다. 4월8일을 운영하는 김수정·이휘재 대표는 “손님들이 맛있는 요리를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
2021.01.18 · 지역사회 · 김예나
…짐하게 들은 쫄면도 김밥만큼 인기있다”고 전했다. “친절·성실한 청년이 만드는 음식” 계성초, 당진중, 호서고, 신성대를 졸업한 유명주 대표는 33세의 청년이다. 그는 지난 2016년 10월부터 삼형제 꼬마김밥을 부모 유수한·김순주 씨와 함께 운영하고…
2021.01.08 · 문화·교육 · 김예나
…지독하게 돈을 아끼며 목장을 운영해 왔다고. 우사 뿐만 아니라 착유실도 직접 만들었기에 목장에 대한 부부의 애착이 크다. 그러나 2010년 태풍 곤파스로 인해 온 가족이 지은 우사가 하루아침 무너져 버렸다. 설상가상으로 그 해 폭설이 내려 축사가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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