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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만드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6건
연도
2021년

46건 · '직접 만드는'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21.02.01 · 지역사회 · 한수미

    충남 60만1번째 자원봉사자 박서진 원당중 학생

    … 청소년미래운영위원회를 조직해 환경·문화·복지 등 분야를 나눠 학생들이 직접 봉사를 기획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덧붙여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비대면으로 가능한 눈길 치우기 봉사와 아이스팩 기부 봉사 등을 실시하고 있다. 최유호 당진센터장은…

  2. 2021.01.29 · 정책·행정 · 김예나

    "밀주 단속 피하려고 마당에 술 항아리 묻었지”60년 동안 전통방식으로 술 담그는 김영금 할머니(우강면 대포리)

    …술을 담그기 시작했는데 벌써 60년이 넘었네.” 김영금 할머니(85)가 만드는 짚가리술은 보리차처럼 진한 갈색빛을 띠는 술이다. 향이 독특하지만 맛은 부드럽고, 목 넘김이 좋지만 알콜 도수가 높다. 짚가리술은 볏짚을 쌓기 전에 찹쌀로 술을 만들어 땅에…

  3. 2021.01.21 · 정책·행정 · 김예나

    [맛집] 수청동 4월8일 바삭한 페스츄리 도우에 단호박이 듬뿍!

    … 맞은편에 자리한 4월8일은 대학에서 호텔조리학을 전공한 20대 부부가 직접 개발한 파스타와 피자, 음료 등을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 겸 카페다. 4월8일을 운영하는 김수정·이휘재 대표는 “손님들이 맛있는 요리를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

  4. 2021.01.18 · 지역사회 · 김예나

    [맛집] 삼형제 꼬마김밥 김순주·유명주·유수한 씨속 재료 따라 다양하게 즐기는 꼬마김밥

    …짐하게 들은 쫄면도 김밥만큼 인기있다”고 전했다. “친절·성실한 청년이 만드는 음식” 계성초, 당진중, 호서고, 신성대를 졸업한 유명주 대표는 33세의 청년이다. 그는 지난 2016년 10월부터 삼형제 꼬마김밥을 부모 유수한·김순주 씨와 함께 운영하고…

  5. 2021.01.08 · 문화·교육 · 김예나

    젖소 4마리로 시작한 목장…가업이 되다

    …지독하게 돈을 아끼며 목장을 운영해 왔다고. 우사 뿐만 아니라 착유실도 직접 만들었기에 목장에 대한 부부의 애착이 크다. 그러나 2010년 태풍 곤파스로 인해 온 가족이 지은 우사가 하루아침 무너져 버렸다. 설상가상으로 그 해 폭설이 내려 축사가 또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