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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9건
연도
2024년

49건 · '직접 제작'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24.04.0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차기현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기념사업회 회장 “창의사, 당진 독립만세운동 메카로"

    … 진행된다. 첫날인 3일에 이안될 위패를 잘 모시기 위해 태극기 커버를 제작하고, 회원과 봉사단체 그리고 면민들과 함께 역사공원과 창의사를 대청소한다. 그리고 역사공원을 밝혀줄 등을 직접 하나하나 커버를 씌워 매달고 있다. 부족한 부분을 정비하고 가꿔…

  2. 2024.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맛집] 시곡동 천안정 호두과자 구자성·정수령 부부

    가공버터 및 유화제 대신 계란과 우유 더 많이 사용 오후에는 직접 배달…택배비도 무료·스티커도 무료 간식으로도 단체 주문으로도 환영받는 호두과자 폭신한 빵 속에 달달한 팥앙금, 여기에 식감 좋은 고소한 호두가 들어간 호두과자는 연령대에 구애받지 않고 …

  3. 2024.02.29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신설상가] 비체필라테스 (수청동) “움직임이 가장 좋은 재활입니다”

    …라테스를 지도자 자격까지 취득하며 강사의 길을 걷고 있는 이연재 원장이 직접 회원들을 지도하고 있다. 일자리를 위해 당진을 찾은 이 원장은 광고회사 등에 근무하며 직장인 생활을 이어갔다. 어느 순간 이 원장은 3분만 서 있어도 골반에 통증을 느꼈고 필…

  4. 2024.02.08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충남콘텐츠연구소 지음협동조합 ‘영상·미디어’ 진로체험학교 선정

    …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당진지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영상 제작이 가능한 스튜디오와 촬영 장비, 전문인력 등을 갖추고 지난 2019년부터 진로체험학교를 통해 지역 학생들에게 미디어교육을 진행해온 지음협동조합은 그동안 뉴스 제작, 단편영화 …

  5. 2024.02.02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구순 나이에 세밀한 연필스케치화 그리는 이재환 옹 (92·고대면 용두리)“삶의 기쁨 더하는 그림…살아갈 힘이 됩니다”

    …나눠주곤 했다. 대나무 구두주걱은 용두리 집 뒤편에 있는 대나무 밭에서 직접 적당한 크기의 대나무를 베어다가 손질해 만든다. 손잡이 윗부분에는 ‘인지위덕(忍之爲德)’을 써넣었다. ‘인내를 덕으로 삼는다’는 사자성어로, 참으면 아름다운 덕으로 돌아온다는…

  6. 2024.02.02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폐플라스틱 재활용 프로그램 진행

    …틱 등 폐자원을 활용한 지역 내 공공시설물 및 조형물 아이디어 도출 및 제작을 함께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민은 “폐플라스틱들이 재활용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며 “환경을 위해 작…

  7. 2024.01.26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세상사는 이야기] 청년창업가 양정은 슬로당 대표지역의 반짝임을 디자인하다

    …는 디자이너를 넘어 로컬크리에이터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디자인 제품 제작뿐 아니라 로컬 콘텐츠와 로컬 트레킹 분야도 함께 연계해 기획하고 있다. 도시에서 거주하다 당진에 정착한 청년 여성들과 함께 ‘농부스트’라는 단체를 만들어 진행한 ‘2023 시…

  8. 2024.01.1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친구의 마음을 보듬는 ‘두두’

    …버랜드 문화 체험에 나서기도 했다. 또한 청소년 폭력 예방을 위한 영상 제작 및 캠페인 활동을 비롯해 제작한 영상을 활용해 청소년이 직접 진행하는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와 더불어 청소년들의 고민 사연을 받아 격려의 응원 편지를 보내는 또래상담…

  9. 2024.01.0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가능성은 남들이 가지 않은 길에 있다”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을 이어가는 고영남 (주)고센이엔지 대표 (55·송악읍 고대리)

    … 회사에서 총무 업무를 보기도 했던 그는 능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그가 직접 회사를 꾸려 나가면서 본격적으로 기계정비업계로 몸을 담그기 시작했다. 젊은 나이에 시작한 기계정비업은 쉽지만은 않았다. 사기도 당했고, IMF 때는 부도를 겪을 만큼 정말 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