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0 · 문화·교육 · 박경미
‘스쿨캠프’로 자립심 키워요
…들이 3개의 미션을 통과하면서 우정, 용기, 자연보호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인기가 많았다. 또한 추추차차 춤은 쉬운 율동과 노래로 활동이 끝난 후에도 계속해 춤을 추는 대원들이 많았다. 미니인터뷰 안소영 보대장 “캠프 통해 독립…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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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건 · '참여할 있는'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3 / 5쪽
2018.06.10 · 문화·교육 · 박경미
…들이 3개의 미션을 통과하면서 우정, 용기, 자연보호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인기가 많았다. 또한 추추차차 춤은 쉬운 율동과 노래로 활동이 끝난 후에도 계속해 춤을 추는 대원들이 많았다. 미니인터뷰 안소영 보대장 “캠프 통해 독립…
2018.06.09 · 지역사회 · 김예나
…역과 마찬가지로 고령화 되면서 주민자치 사업도 지역특색에 맞게 노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작은 목욕탕 건립 순성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남영)는 새로운 면청사가 지어지면, 구 청사 자리에 작은 목욕탕을 건립할 예정이다. 순성…
2018.06.08 · 지역사회 · 임아연
…협의하며 추진하겠다는 다짐을 해달라”며 “면민들이 분열하고 갈등이 일고 있는 일련의 상황에 대해 개발위원장으로서 도의적 책임을 지고 면민들에게 공개적으로 사과하라”고 요청했다. 그러나 인 위원장이 난색을 표하자 김 이장은 “계속해서 주민들의 진심을 왜…
2018.06.08 · 문화·교육 · 한수미
…고 있다. 시간제 보육이란? 시간제보육은 말 그대로 시간제로 이용할 수 있는 보육이다. 시간 단위로 이용하고 이용한 시간만큼 보육료를 지불하는 서비스로 6개월부터 36개월 미만의 영아를 대상으로 한다. 올해부터는 제도가 변경돼 누구든 한 시간에 본인부…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후보는 “아이와 여성이 행복한 사회를 꿈꾸며 평범한 사람도 직접 정치에 참여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 이번 지방선거에 나서게 됐다”며 “기득권에 저항하고 불평등한 사회를 바꾸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고 말했다. 정 후보는 “특수교육이 필요한 아이…

2018.05.26 · 환경·안전 · 임아연
… 당진경제를 일으키겠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시민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 지원을 확대해 당진시민들이 여가활동과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살기 좋은 명품도시를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오 예비후보는 건강수명 프로젝트 추진…
2018.05.26 · 문화·교육 · 한수미
… 운영되지만, 오후 12시까지 시간 연장이 가능하다. 토요일도 운영하고 있는 해나루어린이집 원아 외에도 이용이 가능하며 이를 위해 시간 연장 보육 교사 2명이 전담으로 배치돼 있다. 늦은 시간이기 때문에 이 시간에는 아이들이 책을 읽고, 간단한 산책을…
2018.05.26 · 지역사회 · 김예나
…파트 주민과 자연마을 주민들이 서로 인연을 맺으면서 자연스레 어우러지고 있는 당진2동은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지역이다. 당진2동에는 채운, 대덕, 행정, 용연, 사기소, 구룡동 총6개 동으로 나눠져 있다. 시내 권에는 아파트가 주를 이루지만, 5분만…
2018.05.18 · 문화·교육 · 한수미
…를 먹으며 순성초 운동장을 행복의 기운으로 가득 메웠다. 민주주의가 살아있는 학교 순성초에는 학교 민주주의가 살아있다. 올해부터 시작한 다모임은 3학년과 4학년, 5학년과 6학년으로 학년 군을 나눠 토론을 진행하는 것으로 아이들이 직접 정한 규칙과 기…
2018.05.11 · 지역사회 · 임아연
… 구성돼 있다. 농가주부모임은 농업에 종사하는 여성 농업인들이 참여하고 있는 단체로, 농촌지역 여성들의 권익 향상, 농촌복지 증진, 지역사회 기여 등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한국사회에서 여성들의 지위와 역할이 확대되고 있지만, 농촌의 변화는 상대적으로…
2018.05.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까? 놀이는 일과 대립되는 개념으로 아이들에게 놀이란 즐겁고 신나는 재미있는 경험이다. 능동적으로 임하고 집중하며, 다른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자기 의사 표현을 한다. 놀이의 과정에서 생기는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힘도 길러진다. 그림책에 놀…
2018.05.04 · 문화·교육 · 한수미
…또한 농촌의 사계절을 이용해 학부모와 학생, 교직원 등이 모두 즐길 수 있는 어울마당이 열리고 있다. 봄(새싹마당)에는 학생들이 쑥을 직접 캐고 떡을 만들어 보는 봄향기 체험을, 여름(푸름마당)에는 모은 칭찬 쿠폰으로 먹거리를 구입하는 참샘장터, 가을…
2018.04.30 · 문화·교육 · 박경미
…강에 따라 각 시군별로 참가신청을 받아 본회로부터 참가 자격이 인정되면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다음달 4일까지이며 당진시장애인체육회로 하면 된다. 당진시장애인체육회 김영철 지도자는 “당진시장애인체육회에서 장애유형과 정도에 따라 종목을 추천해주기…
2018.04.27 · 문화·교육 · 김예나
…이름이 생겼단다. 심지어 일제강점기 때를 보낸 한 할머니는 지금 불리고 있는 이름보다, 일본어 이름으로 먼저 불렸기도 했다. ‘회춘유랑당’을 통해 할머니들이 잊고 있던 자신의 옛 이야기들을 막힘없이 술술 꺼내놓았다. 정미면 산성리 노인을 대상으로 20…
2018.04.23 · 문화·교육 · 한수미
…의 청풍문화재단지 및 청풍호에서 이뤄졌다. 한편 매주 목요일마다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이 진행되는 가운데 당진시립합창단과 연계한 해나루 나눔 음악회가 열렸다. 이날 100여 명의 이용자가 자리했으며 <강 건너 봄이 오듯>, <최진사 댁 셋째 딸>, <노…
2018.04.20 · 지역사회 · 한수미
…. 캄보디아의 태양 씨는 “센터가 아니었다면 당진에서 살면서도 이렇게 멋있는 축제가 있는지 몰랐을 것”이라며 “오늘 축제에 참여해 봉사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권중원 센터장은 “외국인근로자가 보통 한국에서 5년 정도 머물게 되는데 여가 활동에…
2018.04.06 · 정책·행정 · 임아연
…상과 같은 경제적 지원이나 선진지 견학·노인대학 등 여가 지원에 머물러 있는 현실이다. 노인일자리 역시 노인들이 오랫동안 쌓아온 경험과 연륜을 통해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는 자리보다, 경비원이나 가사도우미 등 단순노동에 그치고 있다는 지적은 계속되고 …
2018.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아리 회장인 3학년 조현수 학생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잘 모르고 있는 학생들이 생각보다 너무 많다”며 “앞으로도 더 열심히 활동해 인식을 개선하고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화나비동아리는…
2018.04.02 · 정책·행정 · 김예나
…호호의 수질문제도 계속해서 대두되고 있다. 당진시는 농업용수로 사용하고 있는 담수호 수질오염 개선 사업비로 국비 780억 원을 확보했지만, 아직까지도 해결이 어려운 상태다. 김희봉 당진시농민회 협동조합개혁위원장은 “삽교호의 수질 오염원을 살피는 감시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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