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것처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6건
기간
1993—2026

256건 · '행복 것처럼' · 최근 기사부터3 / 13쪽

  1. 2022.03.18 · 환경·안전 · 김예나

    [봄철 걷기 좋은 길] 봄 내음 찾아 당진을 걷다

    …천을 따라 우두교, 원우교까지 이어진 길이다. 나뭇가지에 흰 눈이 쌓인 것처럼 새하얀 꽃을 피우는 이팝나무는 벚꽃이 만발한 4월을 지나 5월 경에 만날 수 있다. 파란 하늘 아래서 눈꽃처럼 하얀 꽃을 보며 봄을 보내고 싶다면 이 길을 추천한다. ■위치…

  2. 2021.12.11 · 문화·교육 · 박경미

    이외수 작가 상주 문하생 출신 이시유 시인(송악읍 중흥리)“내 삶은 시로 구원받았다”

    …해갔다. 진정한 나를 찾는 과정을 통해 그는 스스로 무엇을 하면 즐겁고 행복한지 깨달았다. 시를 통해 삶의 위안을 받은 그는 시와 세상에 보답하고자 기꺼이 다음 장을 써 내려간다. 비명과도 같은 글 서울에서 태어나 인천에서 자란 이시유 시인은 회사에 …

  3. 2021.10.26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자전거 출퇴근 챌린지 우승자 정희철 씨한 달 동안 자전거 타고 4042km 주행부산 5번 왕복할 거리

    … 탔다면 1등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자전거가 혼자 하는 운동인 것처럼 보이지만 ‘함께’하는 그룹 운동임을 정 씨는 강조했다. 그는 “앞에서 당겨주고, 뒤에서 밀어주며 함께 도와준 분들 덕분에 1등을 할 수 있었다”며 “또 자전거를 타면서 좋은…

  4. 2021.08.28 · 문화·교육 · 박경미

    나만의 색을 찾아서아트 인 더 컬러 전시 즐기기

    …빛으로 이뤄진 영상을 투사하는 기술)을 통해 마치 다른 물건이나 공간인 것처럼 느끼게 한다. ② ‘오릿 푹스’의 공간 온통 빨강색으로 뒤덮인 오릿 푹스의 공간은 강렬한 에너지가 느껴진다. 그는 인생의 아름다움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색은 바로 사랑…

  5. 2021.07.26 · 지역사회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카테린 마르고스 씨 (합덕 운산리) 잿더미에서 피어난 희망…“사람들에게 감사해요”

    …씨가 3년 동안 운영했던 식당이 화마에 잿더미로 변했다. 인생의 꿈이자 행복이었던 식당을 화재로 잃고 망연자실한 카테린 씨는 죽음까지 생각할 정도로 절망했다. 하지만 잿더미 속에서 희망이 피어났다. 카테린 씨의 사정을 접한 주변 사람들이 도움의 손길을…

  6. 2021.07.16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교사 퇴직 후 탁구로 제2의 인생 즐기는 김기숙 씨(송악읍 반촌리)“이제는 ‘탁구’ 선생님이 되고 싶어요”

    …는 ‘탁구 선생님’이 되는 것이다. “제가 어린 학생들에게 선생님이었던 것처럼 탁구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탁구의 재미를 알려주는 탁구 선생님이 되는 것이다. 탁구를 즐기면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고 싶어요.” >> 김기숙 씨는 - 충북 영동 …

  7. 2021.05.15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도시 당진’ 향해 다가서는 발걸음

    …장돼야 한다. 당진시에는 지속가능발전 이행계획의 추진체계가 확립돼 있는 것처럼 문화도시 추진계획에도 시민이 참여해 성과지표에 대해 목표를 설정하고 평가하는 환류시스템 추진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또한 문화예술인 육성을 위한 예산이 수립, 실행돼야 하며 …

  8. 2021.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생 기고] 세계 지구의 날 기념 지구에게 편지 쓰기 대회 수상작 지구에게

    … 해. 자신에게 소중한 사람에게 쓰레기를 던지거나 막 대하면 속상해하는 것처럼 너를 소중히 아끼고 보호해주었으면 좋겠어. 자신의 피부에 조그마한 트러블이라도 생기면 각종 약을 찾아먹거나, 병원에 가거나, 정성을 들여 관리하는 것처럼 지구에 대해서 생각…

    당진시대
  9. 2021.04.19 · 인물·동정 · 박경미

    당진시민축구단, K4리그 데뷔전 1:0으로 승리

    …경기 전 인터뷰에서 한상민 감독은 “시원한 공격축구를 펼치겠다”고 밝힌 것처럼 당진시민축구단 선수들은 여주FC 진영을 몰아붙였다. 득점 기회는 빠르게 다가와 전반 4분쯤 13번 신민기 선수가 찬 공이 여주FC 골키퍼 손에 맞아 골라인 밖으로 나가면서 …

  10. 2021.03.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김영구 우강농협 조합장농업인 행복을 위한 농협의 요양복지사업

    … 우리의 어머니·아버지, 형제와 향후에는 나 자신이 내 집에서 생활하는 것처럼 제대로 된 요양 시설에서 편안함과 행복함을 느낄 수 있다면 더이상 무엇을 바라겠는가? 또한 객지에 있는 자녀들이 자신들이 태어난 고향의 요양시설에 부모님을 안심하고 맡길 수…

    당진시대
  11. 2021.01.25 · 지역사회 · 한수미

    “생명 살릴 수 있다면 불편함은 감수할 수 있죠”

    …맞으면 맞을수록 더 아팠다”며 “약 기운이 축적될수록 마치 온몸을 맞은 것처럼 뻐근했다”고 덧붙였다. “희망과 생명 나눔에 고마워” 기증이 이뤄지는 당일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4시간 동안 조혈모 세포를 뽑아냈다. 채혈하면서 그 …

  12. 2021.01.15 · 문화·교육 · 임아연

    책 발간한 김선순·김선미 자매“살아 계실 때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의 이미지로 기억된다”며 “생명을 품은 자궁을 통해 내가 세상으로 나온 것처럼, 나 또한 그렇게 살아가고 있음을 느낀다”고 말했다. 언니 김선순 씨에게 엄마는 늘 기도하는 사람으로 기억되고 있다. 새벽녘 일어나 장독대에 정안수를 떠놓고 기도하던 엄마의…

  13. 2021.01.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황영애 시인웃음 사냥꾼이 되어보자

    … 알프레드 디 수자 시인의 시가 생각이 났다. 춤춰라 아무도 보지 않는 것처럼.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지 않는 것처럼.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아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나는 이 시를 …

    당진시대
  14. 2020.11.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전문가 특별기고]코로나 시대의 지역언론

    …리적 피로와 경제적 고통을 겪고 있다. 대신 멀리 떨어진 거리를 가까운 것처럼 연결해주는 다양한 서비스가 등장하고 있다. 디지털 기술을 사용한 소위 ‘비대면’ 방식 중 일부는 코로나19 퇴치 이후에도 계속 사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원격근무나 원격수업에…

    당진시대
  15. 2020.10.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이계양 충청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119, 위기 상황에 누르세요!”

    … 재산상의 막대한 피해를 초래할 수 있기에 사실 하루하루가 소방의 날인 것처럼 담뱃불, 가스 불 하나하나에도 조심해야 한다. 더욱이 겨울철을 맞이하는 요즘 불조심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유비무환이라는 말이 있듯 모두가 조심하고 대비한…

    당진시대
  16. 2020.10.26 · 산업·경제 · 임아연

    삶의 희망 전하는 원당동 ‘가위손’[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25(마지막회)] 원당이용원

    …살고 있다. 죽음이 코앞까지 닥쳤던 순간을 기적처럼 넘기고 다시 태어난 것처럼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그는 40년 동안 잡아온 가위로 이웃의 머리카락을 다듬어주며 삶의 희망을 전하고 있다. 요양 중 당진 알게 돼 내려와 그는 서울 을지로에서 철공소를 …

  17. 2020.10.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명선 충청남도의회 의장소통과 실천으로 도민이 행복한 충남 실현

    …능을 강화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국민이 일하는 국회를 절실히 바라는 것처럼 도민들도 열심히 일하는 도의회의 모습을 소망하고 있다.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과 인사권 독립 실현을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안 통과에 주력하고, 우리 충남도의회가 발굴한 정책이…

    당진시대
  18. 2020.10.19 · 인물·동정 · 임아연

    [인터뷰] 피움도예공방 김점숙 도예가 (신평면 부수리)“손길 닿는 대로…흙이 가진 매력”

    …진 않았지만 알음알음 곳곳에서 찾아오는 수강생들과 부데끼면서 소박하지만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마흔에 다시 찾은 꿈, 도예 어렸을 때부터 무언가를 만드는 것을 좋아했던 그는 학창시절부터 도예가를 꿈꿨다. 하지만 부모님이 미대에 진학하는 걸 반대하…

  19. 2020.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제자와 함께 오른 3년 간의 등산길

    … 무척 안타까워요. 장애는 있는 것이지 가진 게 아니에요. 시력이 나쁜 것처럼 있을 뿐이에요. 사회가 이 아이들을 다른 시각으로 보지 말고 편견 없이 똑같이 대해줬으면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자립하고, 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