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18 · 정책·행정 · 임아연
[부임 인터뷰] 박종희 당진시 자치행정국장 “3.1운동 100주년 및 도민체전 등 현안 산적”
…직도 어떠한 직업이나 직책에 ‘여성’이라는 수식이 붙는다는 건, 여전히 우리 사회에 유리천장이 존재하고 있다는 의미일 것이다. 공직에 있으면서 특별히 ‘여성’이라는 것을 의식하면서 살아오진 않았지만, 많은 여성들이 그러하듯 일과 가사·육아 등을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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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583건 · '우리 어떻게' · 최근 기사부터31 / 130쪽
2019.01.18 · 정책·행정 · 임아연
…직도 어떠한 직업이나 직책에 ‘여성’이라는 수식이 붙는다는 건, 여전히 우리 사회에 유리천장이 존재하고 있다는 의미일 것이다. 공직에 있으면서 특별히 ‘여성’이라는 것을 의식하면서 살아오진 않았지만, 많은 여성들이 그러하듯 일과 가사·육아 등을 함께 …
2019.01.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그것도 10년을 더 연장하겠다니 당진시민에게 억하심정이 있지 않고서야 어떻게 이런 일을 벌일 수 있는가. 문재인 정부에서는 이미 제8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 원전과 석탄발전의 비중을 축소하고 신재생에너지를 확대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양승조 충남도지사…
2019.01.14 · 문화·교육 · 임아연
…’ 때문이기도 했다. 인간문화재 故 강선영 선생은 태평무 예능보유자로, 우리나라 근대사에서 당대 최고의 예인으로 꼽히는 한성준 선생의 춤을 이은 제자다. 한성준 태평무 전수자는 한영숙 선생과 강선영 선생 둘 뿐이다. 강선영 선생은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2019.01.10 · 산업·경제 · 김예나
…관심이 크고 유기농과 친환경에 대한 수요가 높다. 농촌 인구의 고령화는 우리가 해결해야 할 숙제다. 고령화의 한계를 극복하는 것이 제일 큰 과제다. 더불어 스마트농업과 청년농업인 육성 등은 농협이 함께 가야하는 부분으로, 행정과 농협이 함께 고민해야 …
2019.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편집자 주> 2003년 당진터미널이 첫 문을 열었다. 우리에게 ‘신터미널’로 익숙한 이곳도 어느새 세월이 흘러 곳곳에 시간의 흔적들이 묻어 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오갔고, 터미널 안에서 하루를 맞이하고 끝내는 사람들이 있다. 새벽 1시 상가 …
2018.1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농단의 당사자인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개입이 있었다니, 할 말이 없다! 어떻게 이럴 수가 있단 말인가? 이 사건은 법치질서를 무시하려한 양승태 사법사단이 벌인 미증유의 사법개입사건 이라고 본다. 이미 2004년 헌법재판소는 도계분쟁 권한쟁의 심판에서 …
2018.12.07 · 산업·경제 · 임아연
…울과 같이 평생 대도시에서만 살아온 사람들은 매일 밥을 먹으면서도 쌀이 어떻게 생산되는지 알지 못하는 사람이 부지기수이기 때문이다. 이남일·이승수 씨 부자는 쌀카페를 통해 맛 좋은 쌀을 선보이는 것 뿐만 아니라 우리 삶의 기반이자 역사인 농경문화를 카…
2018.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받을 만하고, 본 받을만 하다. 내가 만약 그 선수와 같은 상황이었다면 어떻게 했을까? 우리와 우리나라는 과연 그럴 수 있을까 생각한다. 지금 우리나라 현대인들을 보면, 집단이기주의 속에서 살고 있는 것 같다. 오로지 나만이 잘 돼야하고 내가 속한 집…
2018.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치권을 신뢰하고 그들에게 힘을 실어 주려면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우리는 렝켄처럼 정치인에게 사용할 수 있는 ‘마법의 설탕 두 조각’을 이미 가지고 있다. 그 설탕 두 조각은 다름 아닌 바로 투표권과 정치후원금이며, 이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사용하…
2018.11.21 · 산업·경제 · 김예나
…버시티’ 경영 추진 회사 증가 100세 시대라 불리는 요즘, 노인들은 ‘어떻게 여생을 살아야 하는가’ 고민이 많다. 우리나라는 노인인구가 전체 인구 중 약 15%를 기록하면서, 본격적인 고령사회로 접어들었다. 또한 2026년에는 노인인구가 20%가 넘…
2018.11.21 · 정책·행정 · 안라미
… 통해 ‘듣는 뉴스’로 한 단계 발전하고 있다. 10.31 – 잃어버린 우리 땅을 찾기 위해 촛불을 든 사람들, 김종식·인완진 위원장 10.11 – 정의당 최초의 도의원 이선영·당진여성리더 안임숙 회장을 말하다 10.05 – 시의원에서 도의원으로! 홍…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사회에 참여할 기회가 많지 않았습니다. 여성들이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우리 여성회와 같은 단체의 역할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여성으로서 활동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면? “집에 가서 아이나 돌보지”, “집안일도 똑바로 못하면서 무슨” 같은 말들 속에는 여…
2018.11.13 · 지역사회 · 임아연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부가 발표한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안이 국회에서 어떻게 다뤄질지 두고 봐야 할 문제이지만, 자치와 분권이 시대적 화두임에는 분명하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당진시는 일찌감치 ‘당진형 주민자치’를 표방하며 민선6기가 시작된 …
2018.10.12 · 문화·교육 · 한수미
…하기 위해서는 교과 담당 교사를 만나 상담해 보는 것도 좋다.” 아이를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 “공부하는 습관을 기르고 책을 많이 읽고 요점을 정리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입시 사이트인 adiga.kr을 통해 변화하는 입시제도 등을 파악하는 것도 좋…
2018.09.22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래서 추첨을 하기도 하고 대기를 두기도 한다. 작은 학교와 큰 학교, 어떻게 선택해야 하나? 손은영 : 우리 아이는 손으로 만들고 조작하는 것을 좋아한다.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취미로 만들어주고 또 직업으로 삼을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
2018.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원의 예산을 낭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시 경영진단 용역 결과물이 어떻게, 얼마만큼 활용됐는지 답변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대해 기획예산담당관에서는 “경영진단 용역 결과, 도시미래상·시정현안과제·재정진단·조직진단 등 시정전반에 걸친 대안들이 …
2018.09.14 · 문화·교육 · 한수미
…08년 전국적으로 Wee프로젝트가 교육 현장에 도입됐다. Wee는 We(우리들)과 Education(교육), Emotion(감성)의 합성어로 학교와 교육청, 지역사회의 긴밀한 협력으로 위기 학생을 돕는 학교 안전망 구축 사업이다. 즉 학생들은 물론 학…
2018.09.12 · 문화·교육 · 김예나
…니다.” >> 읽은이가 밑줄 친 구절 시민 한 명 한 명의 힘은 작다. 우리가 주인이 되는 길은 벚꽃처럼 서둘러 흐드러지게 피는 수밖에 없다. 이제는 우리가 흐드러질 때다. >> 읽은이가 추천하는 또 다른 책 도서명: 아픔이 길이 되려면 저자명: 김승…
2018.09.11 · 정책·행정 · 한수미
지방선거에 당선된 뒤 3개월이 흘렀다. 그동안 어떻게 지냈나? 최연숙 : 평범한 여성으로 살다가 규격화된 의회에 들어오게 됐다. 아직은 내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고 있는 것 같다. 어떻게 해야 제 능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 고민 중이다. 새로운 환경에…
2018.09.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관이 개관하였고, 너무나도 아쉬운 점이 많지만 그래도 감사한 마음으로 우리 아이들을 복지관에 보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 말입니까? 생활시설도 아닌 이용시설인 장애인복지관에서 장애인 폭행이 일어나다니요, 아니 성추행이 일어나다니요. 상상도 할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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