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30 · 산업·경제 · 박경미
“저성장시대 청년세대 경제적 자립 지원”
…년창업 오피스 공간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지역의 명소로 자리잡아 가고 있는 면천창고는 청년창업 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조성됐다. 최근에는 면천창고 내 공유오피스 및 공동 작업 공간을 조성했다. 청년 전담 조직 구성 한편 당진시는 지난 2017년부터 청…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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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6건 · '살아 있는' · 최근 기사부터34 / 274쪽
2022.09.30 · 산업·경제 · 박경미
…년창업 오피스 공간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지역의 명소로 자리잡아 가고 있는 면천창고는 청년창업 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조성됐다. 최근에는 면천창고 내 공유오피스 및 공동 작업 공간을 조성했다. 청년 전담 조직 구성 한편 당진시는 지난 2017년부터 청…
2022.09.30 · 지역사회 · 박경미
…꾸준히 추진하겠다”며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며 다함께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홍충의 당진2동장은 “소중한 시간을 내어 집수리 봉사활동을 해주신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2022.09.30 · 문화·교육 · 박경미
…공원 야외음악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총회에서 제안된 ‘문화가 있는 밤’ 사업의 일환으로, 그동안 문화적으로 소외된 지역주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 화합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영화 ‘한산: 용의 출현’을 상영…
2022.09.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두 딸의 엄마 ‘김영미’라고 합니다. 처음 저는 제 자신이 장애를 갖고 있는 게 너무나도 부끄럽고 창피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다니던 직장까지 그만두게 되면서 저에게는 더욱더 가야 할 곳이 없어져 버렸다는 것도 속상했습니다. 그렇게 2~3년이라는 …
2022.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과 ‘뭐 어쩌겠어? 해결이 되겠어’라는 반복되는 탄식과 좌절감을 느끼며 살아갈 수밖에 없는 당진시민의 일상이 되어버렸다. 당진화력과 현대제철 앞을 지나칠 때 ‘저 검고 희뿌연 굴뚝 연기는 진짜 괜찮을까’, ‘안개 낀 날과 비 오는 날 저녁 늦게 집 근…
2022.09.27 · 문화·교육 · 박경미
…을 펼치기 위해 열정으로 뛰는 청년들이다. 이들이 당진을 선택한 이유와 살아가고 있는 과정, 이루고 싶은 꿈에 대해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최예나(34·대덕동) 대표는 손에 붓과 물감 대신 디지털펜을 쥐고, 하얀 도화지나 캔버스 대신 태블릿 위에 그림…
2022.09.27 · 산업·경제 · 박경미
가을은 풍성한 먹거리를 맛볼 수 있는 계절이다. 통통하게 살 오른 전어를 비롯해 싱싱한 왕새우, 제철 맞은 꽃게 등이 미식가들을 유혹한다. 왕새우 소금구이 일품 가을하면 빼놓을 수 없는 음식 중 하나가 새우다. 왕새우라고 불리는 흰다리새우는 9월부터 …
2022.09.23 · 인물·동정 · 유수아
…동심 가득한 아이들과 함께 그림을 그리거나, 자신만의 창작물을 만들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어 작은 시골마을에 그림책방을 열었다. 평소에 좋아하던 그림책과 꽃밭 둘 중에 어느 것도 포기하고 싶지 않았던 그는 이곳을 ‘그림책꽃밭’이라고 이름 지었다. …
2022.09.23 · 문화·교육 · 임아연
독일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재독 한인화가인 이야덴(Jaden Lee) 작가가 면천읍성안 그미술관(관장 김회영)에서 9월 한 달 동안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당진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최한 이번 특별기획 현대감각전은 ‘Soa - 소중하고 아름답다’…
2022.09.16 · 문화·교육 · 임아연
… 통해 영상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해나루시민학교 국화반 반장을 맡고 있는 김점례 할머니는 필통과 교재를 챙기며 책가방을 쌀 때마다 절로 콧노래가 나온다. 1952년생, 일흔이 다 돼서야 한글을 깨쳤다. 늦깎이 공부가 힘들 법도 하지만 그저 즐겁기만…
2022.09.16 · 문화·교육 · 유수아
…전 당진에 온 최 씨는 그 당시만 해도 당진시대를 알지 못했다. 하지만 살아가면서 주변 사람들이 당진시대에 보도된 문화 소식을 나누는 것을 보고 직접 신문을 구독하기에 이르렀다. 특히 당진에서 열리는 축제나 행사와 같이 즐길거리에 관심이 많아 구독까지…
2022.09.13 · 지역사회 · 한수미
…에서 운전대를 잡았다. 당진여객에 온 것은 5년 전이다. 노후에 한적히 살아갈 집을 정미면 대조리에 마련했다. 생각보다 당진살이가 앞당겨지며 오래 일했던 서울생활을 접고 당진에 터를 잡았다. 양 씨는 “그만큼 당진이 좋았던가 보다”고 말했다. “버스도…
2022.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나 역시 숨 쉬듯 놀아야 한다고 늘 말을 한다. 그만큼 놀이는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 꼭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이렇게 중요한 놀이는 나름의 유래와 의미가 있다. 먼저 유네스코에 등재된 당진에서 유명한 줄다리기는 단오에 행해지던 세시풍속 중 하나로…
2022.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몇몇 강대국의 패권주의와 군산복합체의 이해관계에 의해 어떻게 짓밟힐 수 있는지를 두 눈으로 확인하고 있다. 미국과 러시아와 중국 등 강대국의 갈등과 대립이 지구촌 전체에 어떤 피해를 주고 있는지를 똑똑히 보고 있다. 우리는 어떤 명분으로도 인간의 존엄…
2022.08.29 · 산업·경제 · 유수아
…첫 번째 사진은 내가 18살쯤 친구들과 찍은 사진이다. 지금의 수치과가 있는 자리에 허름한 사진관이 있었는데 친구들과 추억을 남기고자 그곳에서 사진을 찍었다. 옛날에는 사진관에서 모자 등 소품을 빌려줬다. 해군 모자를 쓴 친구가 하운식이고 지금은 인천…
2022.08.29 · 산업·경제 · 유수아
…어가는 채소는 매일 손질해 사용한다. 이 덕분에 신선하고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는 채소를 맛볼 수 있다. 더불어 채소로 만든 육수로 맛을 내 특유의 단맛으로 느끼함을 덜어 음식이 물리지 않는다. 스푼필라프에서는 필라프, 파스타, 리조또와 같은 양식 메뉴…
2022.08.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나 50보 100보라는 말이 있다. 배운 사람이나 안 배운 사람이나 돈 있는 사람이나 돈 없는 사람이나 거기가 거기다라는 말이 되겠다. 왜냐 노년의 삶은 외롭고 소외감이란 공통점을 공유하기 때문일 것이다. 청장년 10명 중에 아홉 명은 노인들과는 소통…
2022.08.26 · 문화·교육 · 유수아
… 조언했다. 그는 “기승자는 말 위에 올라타는 순간 두 발은 공중에 떠 있는 것과 마찬가지”라면서 “무엇보다 승마는 살아있는 생명체인 말과 함께 하는 운동이기 때문에 침착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곳에서는 말과 함께하는 활 쏘기…
2022.08.19 · 문화·교육 · 박경미
…거산리) 대표는 두 아이를 둔 엄마이자 청년창업가다. 아이들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만들고 판매하는 업체 ‘맘마또’를 운영하면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임신·출산·육아로 경력단절 본래 이 대표는 회사에 다니며 회계 업무를 담당했다. 첫 아이를 출…
2022.08.19 · 인물·동정 · 한수미
…다. 한편 배 시인은 상록수마을의 시인이면서 동시에 심훈 선생의 생가가 있는 송악읍 부곡리의 필경사 인근에 거주하고 있다. 현재 일자리가 있는 경기도 시흥과 송악읍 부곡리를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 그는 “심훈 선생은 내 영혼 속의 아버지와 같은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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