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16건
기간
1993—2026

3,116건 · '우리 사랑' · 최근 기사부터34 / 156쪽

  1.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국가와 지역 발전 이끌 적임자는 누구?

    …당의 중진의원이 돼 당진을 서해안의 중심도시로 만들겠다. 시민에게 받은 사랑을 더 큰 정치로 보답하겠다. 김동완 후보 뒤늦게 당의 부름을 받고 선거에 출마하게 됐다. 지금 대한민국은 흔들리고 있다. 경제는 무너지고 국가안보는 표류 중이며 국민의 삶은 …

  2. 2020.03.30 · 정책·행정 · 임아연

    김동완 4.15 총선 출마 공식 선언

    …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4년 동안 낙선의 길을 걸으며 시민 여러분의 사랑과 격려를 많이 받아 다시 일어설 수 있게 됐다”며 “4.15 총선에 미래통합당 후보로 다시 출마하려 한다”고 밝혔다. 그는 컷오프로 탈락한 뒤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정용선 예…

  3. 2020.03.30 · 지역사회 · 김예나

    [봉사단체 탐방] 쎄미봉사단사랑 한 땀, 정성 한 땀 ‘수세미’

    … 앙증맞은 수세미로 변신했다. 예쁜데 실용적이기까지 수세미에는 단원들의 사랑과 정성이 듬뿍 담겨 있다. 매월 2회 모임 통해 배우고! 만들고! 쎄미봉사단(단장 김정란)은 지난 2018년 당진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조직된 봉사단체다. 수세미를 만들어 이웃…

  4. 2020.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도문 대한불교조계종 성당사 주지행복경

    …니다. 내가 행복하면 남도 행복해지고 남이 불행하면 나도 불행해집니다. 우리는 같으면서 다르고 다르면서 같아서 서로에게 심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단 사실을 이번 전염병 사태로 새삼 다시 확인하게 됩니다. 불교에서는 일체유심조라 해서 일체는 오직 마음이 …

    당진시대
  5. 2020.03.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4.15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 “쪼개기 후원? 완전히 가짜뉴스”

    …으로 성장했다. 이제 든든한 집권여당의 중진의원이 돼 당진시민들께 받은 사랑과 믿음을 더 큰 정치로 보답해 드리고 싶다. 타 후보에 비해 자신이 가진 장점과 경쟁력은? 11년간 오스트리아에서 오랜 유학생활을 하며 유럽 국가들을 둘러보았고, 700년 전…

  6. 2020.03.16 · 지역사회 · 박경미

    소외계층 감자탕·떡국떡 전달

    …외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5일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로부터 우리쌀 컵 떡국떡 160박스를 받아, 사랑의 징검다리 밑반찬 제공 시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게 함께 전달키로 했다. 이날 받은 우리쌀 컵 떡국떡은 홍성군 광천읍 소재 농업회사법인㈜…

  7. 2020.03.14 · 지역사회 · 임아연

    “장벽에는 다 이유가 있다”당진남부사회복지관 신윤호 부장

    …’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기회를 준 책이에요.” 자녀들에 대한 사랑 담겨 랜디 포시가 시한부 선고를 받고 이 책을 써 내려갈 무렵, 신윤호 부장 또한 비슷한 나이였기 때문에 더욱 공감이 갔다. 특히 자신이 죽은 뒤에 남아 있을 아내와, 아버지…

  8. 2020.03.14 · 문화·교육 · 임아연

    생명존중 ‘희망볼 버킷 챌린지’ 참여

    현대제철 안동일 사장이 당진시의 생명사랑 희망볼 버킷 챌린지 두 번째 주자로 참여했다. 지난달 14일 김홍장 당진시장이 시작한 ‘희망볼 버킷 챌린지’는 청장년층의 자살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생명존중·생명사랑 문화를 확산코자 하는 캠페인으로, 버킷 챌린지…

  9. 2020.03.13 · 정책·행정 · 임아연

    김동완 4.15 총선 출마 공식 선언

    …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4년 동안 낙선의 길을 걸으며 시민 여러분의 사랑과 격려를 많이 받아 다시 일어설 수 있게 됐다”며 “4.15 총선에 미래통합당 후보로 다시 출마하려 한다”고 밝혔다. 그는 컷오프로 탈락한 뒤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정용선 예…

  10. 2020.03.13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한국무용 배우며제2의 인생을 사는 안경식 씨(읍내동)배우고 도전하는 삶 “나이는 중요치 않아”

    … 무척 감사한 일이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것이고, 오늘이 우리 삶에 가장 젊은 날이니까. 무료했던 삶에 변화가 찾아오다 안경식(읍내동·72) 씨가 당진에 온 지 어느덧 5년이 지났다. 부산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살았던 그는 남편이 은퇴하면…

  11. 2020.03.09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사랑과 희망 전하는 면천면봉사회

    침체를 맞았던 면천면봉사회가 최근 활발한 활동을 보이며 지역사회에 사랑과 희망을 전하고 있다. 1990년대 초부터 면천면봉사회 활동을 했던 김금수·권오희 부회장은 “옛날에는 회원들이 사비를 모아 요양센터에 기저귀를 전하기도 하고, 장애인 가정에 청소 …

  12. 2020.03.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의 글]김영한 당진학교수협의회장, 지구촌화폐 문화예술원 회장나 자신에게 회초리를

    …은 생각이 든다. 그런 때가 한두 번이 아닌 것은 왜 그럴까? 옛날에는 우리나라가 예의 바르고 어른 공경하고, 인격을 존중하고 인심 좋고 화기애애하며, 형제간에 이웃과 우애 좋은 나라였고, 고장이었다. 예로부터 우리나라는 동방예의지국이라 했다. 하지만…

    당진시대
  13. 2020.03.02 · 산업·경제 · 김예나

    [맛집]석문면 삼봉리 이장님밥상철학을 담은 소박한 밥상

    …지인들도 있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우려와 달리 이장님밥상은 손님들에게 사랑받는 식당이 되고 있다. “일부러 상권이 작고 열악한 곳들을 찾았어요. 요식업을 하려는 소상공인 대부분은 간절한 마음으로 생계를 위해 창업을 해요. 이들은 초기투자가 어렵고, …

  14. 2020.02.29 · 정책·행정 · 한수미

    “국민을 주인으로 ‘섬김의 정치’ 실현하겠다"

    …서 2016년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했다. 그동안 교직에서 학생들에게 나라사랑 실천에 대해 가르쳐 왔다. 하지만 퇴직하고 사회로 나와보니 아이들에게 가르쳤던 것과는 현실이 매우 달랐다. 고쳐야 할 사회 제도들이 너무도 많았다. 이를 정치 영역에서 풀어야…

  15. 2020.02.25 · 문화·교육 · 임아연

    베트남 출신 보좌신부 부임

    …들의 따뜻한 보살핌으로 잘 정착해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신자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신자들과 함께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면서 “하느님의 교리 안에서 교회가 필요로 하는 역할을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1653년 프랑스 …

  16. 2020.02.24 · 문화·교육 · 임아연

    [책소개] 차현미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장인생을 바꾼 구연동화 그리고 시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행과 연 사이의 여백이 주는 위로를 느껴본다면 왜 우리에게는 여전히 시가 필요한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읽기 쉽지만 오래 남는 시 차현미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장은 시의 맛을 전해주는 사람이다. 낭랑하지만 차분한 목소리로 시어 …

  17. 2020.02.17 · 문화·교육 · 한수미

    [부임 인터뷰] 유영창 당진장학회 민간이사장“기본자산 100억 원으로 만들겠다”

    …라는 나무는 물론 그렇지 않은 나무에도 물을 줘야 한다”면서 “물은 곧 사랑으로, 누구나 완전한 인격체로 만들어 주는 것이 교육”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당진장학회와 관련해 유영창 이사장의 일문일답이다. 앞으로 어떻게 당진장학회를 이끌어 갈 것인가? 장…

  18. 2020.02.14 · 산업·경제 · 임아연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5] 어기구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석문산단 100% 분양 이루고 싶다”

    … 성장했다. 이제 든든한 집권여당의 중진의원이 돼서 당진시민들에게 받은 사랑과 믿음을 더 큰 정치로 보답해 드리고 싶다. 4년이란 시간은 너무도 짧았다. 어기구를 집권여당의 중진으로 키워 달라. 30만 자족도시, 서해안 중심도시 당진을 꼭 완성시키겠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