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4 · 환경·안전 · 김예나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4]박서영 법무사(자유한국당)“환경문제, 정확한 원인 규명이 먼저”
…다양한 시민들을 만나왔다. 시민들은 힘든 사람을 더 힘들게 만드는 법과 정책 때문에 억울하고 분통이 터진다고 말했다. 이제는 시민들의 더 많은 이야기를 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를 결심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 시민활동만으로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833건 · '중요 정책' · 최근 기사부터34 / 92쪽
2020.01.24 · 환경·안전 · 김예나
…다양한 시민들을 만나왔다. 시민들은 힘든 사람을 더 힘들게 만드는 법과 정책 때문에 억울하고 분통이 터진다고 말했다. 이제는 시민들의 더 많은 이야기를 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를 결심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 시민활동만으로는 …
2020.01.23 · 산업·경제 · 김예나
… 매각해 재개발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당진시민과 상인, 당진시 등 주체들이 모여 바람직한 개발 방향을 최종적으로 수립해야 한다는 것이다. 지난해 현대제철의 대기오염물질 배출 문제가 크게 논란이 됐다. 지역…
2020.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그러나 유아교육의 특수성상 교육기관의 접근성과 유아 정서적 안정감이 중요한데 장거리 등원이나 원 이동으로 발생되는 유아 적응 문제들의 우려는 여전히 존재하는 것이다. 또한 폐원 신청 유치원 교사의 재취업 도움, 사립유치원 교사의 처우개선을 위한 제…
2020.01.21 · 지역사회 · 한수미
… 했던 생각은 지금도 변함없다. 아울러 시민과의 소통을 통한 시정운영이 중요한 만큼 시민의 의견과 요구 사항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나가겠다. 지난해 극단 당진을 비롯해 일부 문화 단체의 보조금 사용과 관련해 문제가 일었다. 문화 단체 보조금 지원에 대한…
2020.01.17 · 산업·경제 · 임아연
…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경제 침체의 원인은 문재인 정부의 계획경제 정책 때문이다. 이는 자유민주시장경제와 배치되는 사회주의·공산주의적 경제정책이다. 최저임금을 갑작스럽게 인상해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한 능력에 따라 임금을 결정하도록…
2020.01.04 · 정책·행정 · 김예나
… 구독해왔다. 중앙언론은 꾸준히 읽어 왔지만 당시엔 지역언론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해 잘 몰랐기에, 늦게 지역언론을 접하게 됐다고. 이 의원이 당진시대를 읽게 된 것은 합덕읍체육회 수석부회장을 맡았을 때다. 지역에 대한 다양한 소식을 접하고자 당진시대…
2019.12.23 · 정책·행정 · 임아연
…선포와 함께 실질적인 이행을 시작했다. 이후 당진시는 2018년 지속가능정책팀 신설에 이어 올해에는 지속가능발전담당관으로 추진체계를 확대 개편했으며, 지속가능발전을 민선7기 시정 최상위기조로 정하고 행정의 모든 영역에 지속가능발전의 가치를 반영하고 있…
2019.1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이번 시정질문에서는 외국인 체납자 대책, 당진시 비공무원 노동자 고용정책 정비, 개방형 직위공모 추진 경위 및 향후 추진계획, 석문국가산단 산업철도의 운영 실효성 제고 방안 등 다양한 당진시 현안과 추진시책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김기재 의장은 …
2019.11.28 · 환경·안전 · 한수미
…회(상임협의회장 이상우, 이하 지속협)가 주관한 2019 기후변화 대응 정책토론회가 지난달 26일 열렸다. ‘기후위기, 당진에서의 대안은?’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토론회에서는 기후변화로 인해 환경부터 경제·사회에 끼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대안을 모색…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아이도 편안함을 느끼면서 관계도 회복됐다. 삶에서 자기 자신을 찾는 게 중요한 것 같다. 장미연: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 치어리딩을 하면서 육아 스트레스를 풀 수 있어 오히려 아이를 키우는 게 덜 힘들게 느껴졌다. 아이 또한 무대에서 공연하…
2019.11.16 · 산업·경제 · 한수미
…는 사람들이 시장에서 살아남기 힘든 상황이다. 창업인과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소상공인은 우리 경제의 실핏줄이다. 정부는 소상공인을 위해 세밀한 정책을 만들고 예산을 대폭 확대해야 한다. 한편 문제는 우리나라에 소상공인이 많다는…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의 여성 참여비율은 32.2%로 저조한 실정이다. 실효성 있는 양성평등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여성들의 참여가 중요하다. 여성들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참여율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 성별영향분석평가, 성인지 예산·통계·교육 등을 통…
2019.11.16 · 정책·행정 · 박경미
…칠드런 서부지부가 지난 2일 당진지역 아동 57명과 함께 ‘우리동네 놀이정책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일상생활 속 놀이 회복과 놀이 친화적 환경의 중요성에 대한 정책 결정권자의 인식을 변화시키고 아동의 제안을 통해 실제 정책과 환…
2019.11.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다. 지상에 발표된 바와 같이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문재인 정부의 주요 정책 과제다. 전국적으로 낙후된 도심 500곳을 선정해 5년간 50조 원을 투입하는 국토부 공모사업으로 추진되는 정책사업으로서, 다행히도 2018년 당진시에서 신청한 당진1동 도시…
2019.10.11 · 정책·행정 · 김예나
…다. 당진시에 전문화된 병원이 있었으면 한다. 또한 위생과 감염 예방이 중요한 병원의 화장실에 비누도 없다. 더불어 몸이 불편한 시민들이 병원을 이용하기 쉽도록 공공버스 운영도 제안한다. ·송인교 씨: 당진시 공무원들의 태도가 불친절하다. 신경써줬으면…
2019.10.11 · 산업·경제 · 박경미
…업은 약육강식·승자독식의 무한경쟁체제에서 ‘함께 살자’는 공익적 가치를 중요시 한다. 지난 2010년 당진 최초의 사회적기업 (주)사람이 문을 열었다. (주)사람은 외국에서 한국으로 시집 온 결혼이주여성들의 생활안정과 정착을 돕기 위해 시작됐다. 현재…
2019.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사는 것이 아니라 최대한 노쇠를 지연하여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알맞은 신체활동, 영양 균형, 정서안정 등 스스로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예방차원의 건강관리와 연령 증가에 따라 노인의 건강상태가 급격히 저하되지 않도록 노인…
2019.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적 욕구와 흐름들을 어떤 방식으로 자원화하여 생산력화 할 것인가에 대한 정책적 고민이 필요하고, 어떻게 풀어 나가야 하는지를 소통해야 할 때입니다. 예술시장은 점차 세계화되어 가는 시점에서 삶의 질 향상을 요구하는 생의 전환기와 맞물려 체험하고 활동하…
2019.09.27 · 산업·경제 · 임아연
…체의 규모는 대기업에 비할 수 없을 정도로 작지만, 지역경제를 움직이는 중요한 축이다. 때문에 ‘소상공인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웃는다’는 말이 있을 정도다.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난 2014년 설립된 소상공인연합회는 중앙조직과 1…
2019.09.24 · 산업·경제 · 김예나
충남도의회 의원 등으로 구성된 충남형 농민수당제 도입을 위한 정책 연구모임이 지난 10일 토론회를 개최하고, 농어민수당 지원 조례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연구모임 대표인 방한일 의원이 좌장과 발제자를 맡았으며, 이선영 의원과 조광남 예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