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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교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36건
기간
1993—2026

2,136건 · '학교 아이들' · 최근 기사부터36 / 107쪽

  1. 2018.02.23 · 인물·동정 · 한수미

    [퇴임 인터뷰] 당진교육지원청 전석진 교육장“모든 아이에겐 무한한 가능성이 있습니다”

    … 실질적으로 운영됐다. 지역 자원들을 활용하고 이를 교육지원청이 지원해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이 이뤄지는 것이다. 당진지역의 학교는 창의체험학교를 위해 홈페이지에서 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을 신청하고, 당진교육지원청이 차량 지원 및 마을교사, 해설사 …

  2. 2018.02.11 · 문화·교육 · 한수미

    “넓은 세상을 보게 됐어요”

    신평고등학교(교장 유세환) 1학년 학생 10명이 이번 겨울방학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를 다녀왔다. 단순한 관광이 아닌 그 나라의 교육과 문화를 몸소 체험했다. 이번 연수는 아이들에게 세상을 넓게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만들어 주기 위해 시작됐다. 신평고…

  3. 2018.02.05 · 환경·안전 · 김예나

    읍/면/동 연두순방 - 정미면/면천면

    …장학금 지원이 중단된다고 알고 있다. 지속해서 지원해줬으면 한다. 또한 학교주변에 가로등을 추가 설치하고, 학생들이 쉴 수 있는 공원을 조성해 달라. 이원석 정미면개발위원장 정미면과 대호지면 인구가 약 7000명이다. 노인인구가 35%를 차지한다. 면…

  4. 2018.01.19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림책과 함께한 전통문화탐방

    …젓가락을 이용한 산가지놀이 등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책 속의 내용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기억할 수 있도록 진행됐으며 마지막 시간에는 바람떡을 직접 만들어 시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겨울방학특강에 참여한 당산초 1학년 주민재 학생은 …

  5. 2018.01.15 · 지역사회 · 한수미

    [샬롬 지역아동센터 탐방]따뜻한 돌봄 보금자리 ‘지역아동센터’

    …면에 위치한 샬롬지역아동센터(센터장 허조은)에는 12시 10분 무렵이면 아이들이 하나 둘 모인다. 옆에 위치한 송산초등학교로는 직접 사회복지사와 센터장이 마중 나가고 유곡초등학교는 차량운행을 한다. 아이들이 센터에 도착하면 손을 씻은 후 점심 식사를 …

  6. 2018.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칼럼] 안경수 행복중심서울동북생협 이사장밥상으로 만드는 행복

    … 힘으로 행복중심서울동북생협은 올해 28살이 되었다. 늦둥이 둘째를 초등학교에 입학시키며 7년 동안의 육아에서 내 시간을 조금이나마 되찾은 것이 11년 전이었고 이제 아이는 고 3 수험생이 됐다. 아이가 초·중·고를 거치는 동안 엄마인 나도 환경시민단…

    당진시대
  7. 2018.01.01 · 문화·교육 · 한수미

    손지애뮤직아카데미학원 손지애 원장“하고 싶은 말 하는 신문되길”

    …다”고 말했다. 한편 손 원장은 7살 때부터 피아노를 치기 시작했고 초등학교 재학 당시 이화경향 콩쿨에서 1등을 하는 등 뛰어난 재능을 보였다. 대학 교수로부터 교습을 받기 위해 12살의 어린 나이에도 일주일에 한 번 씩 서울을 오가며 공부를 이어갔고…

  8. 2018.01.01 · 문화·교육 · 한수미

    동급생 구타로 전치 6주 상해

    당진의 한 고등학교에서 친구를 때려 전치 6주의 상해를 입히는 학교폭력이 발생했다. 이후 피해학생에 대한 허위사실이 유포되면서 피해자 측은 2차 피해를 입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같은 동아리 선배 3명이 피해…

    당진시대
  9. 2018.01.01 · 지역사회 · 김예나

    ■온 식구가 함께 봉사하는 서유식·박수규 씨 가족 (읍내동)2621, 우리가족 봉사시간

    …우연이었다. 자녀들의 체험학습을 중시한 서 씨와 박 씨는 휴일이면 항상 아이들의 손 붙잡고 체험활동을 다녔다. 하지만 두 자녀가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체험학습 시간이 현저히 줄었다. 대신 학교에서 의무적으로 채워야 하는 봉사시간이 늘었다. 어머니 박수규…

  10. 2017.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산타잔치’로 즐거운 연말

    … 이어 래러티응원단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당산초와 송산초, 유곡초의 학교별 솜씨발표회가 진행됐다. 또한 미리내마술극단의 마술공연도 열렸다. 구본관 회장은 “그동안 지역사회 봉사를 위해 고생한 송사모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오늘 산타잔치로 인해 아…

  11.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신평면 신당리 故 김병주 씨와 가족들의 사연너무나 큰 할아버지의 빈자리

    …은 일본뇌염으로 인해 1급 지적 장애를 갖게 됐다. 그 사이 진희와 고등학교 1학년 남동생, 중학교 3학년 여동생이 있으며 현재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다. 할아버지는 그동안 여섯 가족을 모두 책임져 왔다. 비록 본인이 힘들고 어렵더라도 가족을 위해서는…

  12.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입학 전 같이 통학 길 다녀보세요”

    …강조하며 <인생은 속도가 아닌 방향이다>, <밥상머리의 작은 기적>, <아이들은 놀이가 밥이다>, <현명한 부모는 운동부터 가르친다> 등의 책을 추천했다. 임영미 장학사는 “오는 1월 초 각 초등학교에서 예비소집일이 있는 가운데 학부모가 미리 학교와 …

    당진시대
  13. 2017.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장호순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사라진

    … 있어도 노래를 같이 듣기는 힘들다. 자녀들과 동승해서 차를 타고 가면 아이들은 으레 헤드폰을 꺼내어 꽂는다. 엄마 아빠가 틀어놓고 흥얼대는 음악이 귀에 거슬리기 때문이다. 그러나 세대 간에 공유하는 노래들도 있다. 어릴 적 부르는 동요들이다. 요즘 …

    당진시대
  14. 2017.12.12 · 지역사회 · 한수미

    “재능기부로 사랑 나눠요”

    …, 이하 친구)가 산타로 변신해 샬렘지역아동센터에서 작은 음악회를 통해 아이들에게 기쁨을 선물했다. 지난 9일 동아리 친구는 <도레미송>과 <오버더레인보우>, <you raise me up> 등 친숙한 곡을 연주하며 공연을 선보였으며 그동안 공연을 통…

  15. 2017.1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묻지마’예산 삭감한 충남도의회 교육위원회심규상 충남지역언론연합 기자

    … 원망은 우려로 바뀐다. 대부분이 충남교육청의 핵심사업과 관련돼 있다. 학교폭력예방이나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기 위한 미래인재 교육예산은 설명도 없이 사업재검토라는 이름을 달고 잘려나갔다. 학교폭력예방지원활동은 교권침해와 학교폭력자치위원회의 운영을 위…

    당진시대
  16. 2017.12.03 · 문화·교육 · 임아연

    시를 노래하다

    …부르는 것으로, 이번 공연에서는 천양희 시인의 <모래내 종점>을 비롯해 아이들이 쓴 동시로 만든 시노래 등이 소개됐다. 신창재 씨는 통기타·하모니카를 연주하는 동시에 감성적인 시노래로 관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가수 겸 작곡가인 신재창 씨는 시와 노래를…

    당진시대
  17. 2017.12.03 · 문화·교육 · 임아연

    나 그리고 우리의 ‘별별’ 만남

    평택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회복지 및 상담을 전공한 재당진 동문들이 당진중학교 대호지분교에서 진행한 ‘별별(別別) 만남 장학 프로젝트’가 지난달 25일 수료식을 끝으로 마무리 됐다. 재당진 평택대학원 동문회(회장 김선순, 이하 당평원)는 지난 7월 여름방…

  18. 2017.12.02 · 문화·교육 · 한수미

    “동화작가가 됐어요!”

    …현 학생이 동화를 만드는 과정에서 느낀 점을 발표했다. 문정숙 관장은 “학교생활을 하면서 시간을 쪼개 그림을 그리고 스토리보드를 작성하는 등 멋진 그림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며 “작업하는 동안 아이들은 창조하는 기쁨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

  19. 2017.11.29 · 정책·행정 · 한수미

    “양말인형으로 사랑 나눠요”

    당진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토탈 공예 자격 과정’에서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직접 양말 인형을 만들어 석문지역아동센터에 지난 8일 기증했다. 이날 청소년들의 작품 외에도 최수민 강사의 작품까지 함께 전달됐다. 나눔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 “토탈공예 2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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