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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문화·교육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42건
연도
2018년

1,242건 · 문화·교육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36 / 63쪽

  1. 2018.06.10 · 문화·교육 · 박경미

    ‘스쿨캠프’로 자립심 키워요

    탑동초등학교(교장 박용정)가 학교에서 야영을 하는 스쿨캠핑을 실시했다.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1박2일간 진행된 이번 캠핑은 컵스카우트 대원 98명과 지도교사 5명이 함께 했고, ‘휴대폰 없이 생활하기, 부모님 없이 생활하기’를 주제로 탑동초등학교 운…

  2. 2018.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교육력 향상 위한 연수 이어져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한홍덕)이 교육청 내 연수를 연이어 실시하고 있다. 당진교육지원청은 지난 4일 교사로부터 출발하는 학교 혁신을 목표로 2018 제1기-체험형 교사학습공동체 리더교사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지난 4일을 시작으로 총 5회에 걸…

  3. 2018.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특수교육대상 성폭력 예방교육 실시

    당진지역 내 초등학교 특수교육대상 학생 80여명을 대상으로 체험 중심의 성폭력 예방교육과 진로직업체험을 지난 5일과 7일 이틀에 걸쳐 진행됐다. 홍성성문화센터와 윤봉길의사기념관, 가야수랏간에서 열린 이번 성교육 및 진로직업 체험은 지역 내 초등학교 특…

  4. 2018.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독서로 인성 높여요

    당진용연유치원(원장 한근)에서 3~5세 유아를 대상으로 2018학년도 1학기 인성 독서 주간을 지난 4일부터 오는 15일까지 개최하고 있다. 지난 4일에는 독서골든벨 책 소개를 시작으로 5일에는 당진시립도서관이 주최하고 주관하는 찾아가는 독서캠페인 다…

  5. 2018.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교과 교사 상담으로 실력 쑥쑥!

    그동안의 진로 상담은 전체 과목의 성적을 두고 학생 혹은 학부모가 담임교사와 따로 면담을 하는 경우가 보편적이었다. 하지만 당진고등학교(교장 황인수)에서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열린 ‘학부모와 함께하는 진로 및 교과학습 간담회’를 통해 학생 스스로가…

  6. 2018.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동문회 및 체육대회 개최

    송산중학교 총동문회(회장 구본관)가 제21회 총동문회 및 체육대회를 지난 3일 본교에서 실시했다. 1부와 2부, 3부로 나눠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위촉패 및 감사패, 공로패 전달과 체육대회, 한마음 노래자랑 등이 이어졌다. 또한 모교 후배를 위해 장…

    당진시대
  7. 2018.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안면도로 단합대회 다녀와

    신평초등학교 35회 동문회(회장 김추한)가 동문 간 화합을 위해 지난 4일 안면도로 단합대회를 다녀왔다. 신평초 35회 동문회가 동문 친목을 위해 1년에 한 두 차례 친목단합대회 자리를 마련해 오고 있는 가운데 이번 단합대회는 안면도에서 열렸다. 50…

  8. 2018.06.10 · 문화·교육 · 박경미

    소난지도 의병항쟁 기려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1일 소난지도의병항쟁기념사업회(회장 손순원)가 제8회 의병의 날 기념식을 실시했다.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기념식에서는 유족과 보훈가족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대북공연과 내겨레 아리랑 공연, 태권도 …

  9. 2018.06.10 · 문화·교육 · 임아연

    “사람이라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존중받아야”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이 청소년 인권교육을 지난 2일 실시했다. 인권연대 오창익 사무국장이 진행한 인권강의는 지난달 12일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됐으며, 청소년들이 인권을 바로 알아야 하는 이유와 인권의 중요성 등에 대해 강의했다. 이날 오 …

  10. 2018.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자살고위험군 위한 너나들이 교실

    당진시보건소가 만성신체질환을 앓고 있거나 경제적 문제 등으로 인한 우울감으로 이웃과 소외된 지역 노인을 대상으로 지난 4월부터 자살예방 프로그램 ‘너나들이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 프로그램을 통해 친구를 만나고 웃음치료와 미술치료, 연극치료…

  11. 2018.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시화전·출판기념회 개최

    해나루시민학교(교장 문선이)가 시화전 및 작품집 출판기념회 <늦게 피는 꽃>을 지난 2일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시화전에는 해나루시민학교를 통해 늦은 나이에 배움을 이어가고 있는 학생들의 작품이 전시됐으며 작품집도 출간됐다. 지난달 …

  12. 2018.06.10 · 문화·교육 · 박경미

    사랑을 연주하다

    당진시립합창단(상임지휘 백경화)이 당진시에 합창단의 상임화를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당진시립합창단이 제25회 정기연주회를 지난달 31일 진행했다.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열린 이번 연주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사랑’이라는 주제로 이뤄졌다. 특히 지난달…

  13. 2018.06.10 · 문화·교육 · 박경미

    평생교육 오는 19일부터 접수

    당진시립도서관(관장 오두영)이 여름특강 평생교육을 진행한다. 당진시립도서관을 비롯해 각 지역의 도서관 및 작은 도서관에서 4세부터 성인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 중에는 독서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 종알종알 동화구연,…

    당진시대
  14. 2018.06.10 · 문화·교육 · 박경미

    김종령 개인전, 오는 16일 오프닝

    면천읍성안 그 미술관(관장 김회영)에서 김종령 서양화가의 개인전이 오는 11일부터 30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는 김 화가의 연필화와 풍경화 30여 점이 전시된다. 전시 오프닝은 오는 16일 오후 3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김종령 화가는 다섯 …

  15. 2018.06.10 · 문화·교육 · 박경미

    리그 결과

    [2부] TOP SEED·Showtime·청풍명월 승 지난 1일 진행된 2부 리그에서는 TOP SEED가 현대제철C를 상대로 7-6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후공을 맡은 TOP SEED는 1회부터 4점을 득점하며 현대제철C를 앞서나갔다. 지난 2일…

  16. 2018.06.10 · 문화·교육 · 박경미

    전국소년체전, 금1·은3·동4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충북에서 개최된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당진시 학생 선수단이 금메달 1개, 은메달 3개, 동메달 4개로 총 8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지난 29일을 마지막으로 4일간의 대회를 마무리됐다. 이번…

  17. 2018.06.10 · 문화·교육 · 임아연

    대통령금배 고교 축구대회 당진서 개최

    제51회 대통령금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가 지난 2일 개막했다. 오는 12일까지 당진에서 진행되는 이번 축구대회에는 총 36개 팀이 출전한다. 지난 4일에 마친 예선 리그전을 통해, 24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이 가운데 당진의 신평고등학교 축구 …

  18. 2018.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실력 업그레이드! 대학 진학도 OK!더올림미술학원

    모든 아이들에게는 자기만의 숨은 끼가 있다. 공부를 잘하는 학생이 있는가 하면 노래를 잘 하거나 운동에 소질을 보이는 학생이 있다. 또한 그림을 좋아하고, 그림에 재능이 있는 아이들도 있다. 읍내동에 위치한 더올림미술학원(원장 김민영)은 미술에 재능이…

    당진시대
  19. 2018.06.10 · 문화·교육 · 박경미

    우리 부부가 사는 이야기■당진인문학시즌 2018

    부부를 위한 인문학 강연이 펼쳐졌다. 당진문화재단(이사장 이명남)이 당진인문학시즌 2018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바른인성교육원 주관으로 ‘우리 부부 사는 이야기’가 지난달 31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렸다. 당진인문학시즌 여섯 번째 시간으로…

  20. 2018.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앞으로 전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베트남에서 온 결혼이주여성 김민주(가명) 씨의 눈물

    평범한 학생이었다. 장사하는 부모와 함께 살며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갈 준비를 하던 때였다. 하지만 어느 순간 가세가 기울기 시작했고,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기 위해 한국을 찾게 됐다. 하지만 그때의 선택은 지금 후회로 되돌아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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