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08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누니버터하우스 (송산면 삼월리) “바삭 촉촉한 에그타르트 맛집”
아침이면 ‘누니버터하우스’에서는 여러 종류의 구움과자를 만들어낸다. 맛있는 구움과자들을 즐길 수 있는 카페는 어느새 송산면 삼월리 주민들의 사랑방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카페를 운영하는 김지현·김소현 대표는 자매 사이로, 지난해 언니 김지현 대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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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2건 · '있는 위해'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37 / 45쪽
2024.03.08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아침이면 ‘누니버터하우스’에서는 여러 종류의 구움과자를 만들어낸다. 맛있는 구움과자들을 즐길 수 있는 카페는 어느새 송산면 삼월리 주민들의 사랑방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카페를 운영하는 김지현·김소현 대표는 자매 사이로, 지난해 언니 김지현 대표가…
2024.03.0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영농철 부족한 농촌 일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당진시가 지난해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도입한 가운데, 이들을 위한 기숙사 건립을 추진할 계획이다. 그러나 상·하반기 농번기에 3개월씩, 연중 6개월만 이용하는데다 40명 밖에 수용하지 못하는 규모임…
2024.03.0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소방이 진입조차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면서 “경찰은 소방이 진입하기 위해서는 신속한 체포가 우선이라 판단해 연기를 뚫고 4층 계단을 올라가 격렬하게 저항하는 피의자를 테이저건을 사용해 제압 후 검거했다”고 전했다. 또한 “사건 발생 현장은 다세대주…
2024.03.08 · 산업·경제 · 임아연 기자
…경제적 부가가치가 창출되고 있지만 대부분의 회사들은 평택에 본사를 두고 있는 등 당진지역 주민들에게 미치는 경제적 파급력이 매우 미미했던 것이다. 이에 당진항에서 발생하는 경제적 효과가 지역주민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2024.03.08 · 환경·안전 · 김예나
… 열악했다. 개인택시를 비롯해 택시회사도 없었던 때라 시민들이 기댈 수 있는 것은 버스 뿐이었단다. 버스만으로는 시민들의 이동 편의가 확보되지 않자 몇몇 마을에서 ‘한시적 택시면허’의 성격을 띄는 차주 개개인이 운송업을 하기도 했다고. 이를 바탕으로 …
2024.03.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지금은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 서해대교 아래 휴게소가 있는 행담도지만, 앞서 행담도는 사람이 살던 곳이었다. 척박했지만 주민들의 삶의 터전이었으며 아이들이 뛰놀던 여느 동네와 같았다. 뱃길로만 닿을 수 있었던 행담도는 2000년 서해안고속도로 노선…
2024.03.08 · 산업·경제 · 임아연 기자
…남도를 방문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대규모 스마트팜 단지 조성이 추진되고 있는 서산간척지 B지구와 구(舊) 충남방적 재생사업지 현장을 둘러보고, 당진청년타운 나래에서 청년창업가 및 입주기업과 간담회를 가졌다. 현장 다이브(DIVE)는 △직접(Direct…
2024.03.08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Curation)의 합성어로, 본래 책 선택에 어려움을 느끼는 독자들을 위해 사서가 주제를 선정해 독자와 책을 연결해 주는 서비스를 의미한다. 그러나 당진도서관에서는 이용자가 직접 북큐레이션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직접 도서를 추천해 선정하는 해…
2024.03.0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장애인들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통해 더불어 사는 사회의 일원이 될 수 있는 일을 도와주는 단체다.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의 김윤각 지회장은 7대, 8대 지회장을 맡고 이임한 뒤 다시 2020년 13대 지회장을 맡아 현재까지 당진시지회를 이끌고 …
2024.03.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그간 비상임으로 운영됐다가 올해부터 상임으로 전환됐다. 어떤 변화가 있는가? 많은 부분이 달라졌다. 비상임일 때는 일주일에 3일 동안 단원들이 출근해 연습했다. 2년의 계약직이었으며, 정년도 55세였다. 기본급도 150여만 원으로 적었다. 그렇다 …
2024.03.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가 기업의 산업단지 실입주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장기 미착공업체 및 휴업·폐업한 업체 현황을 파악해 정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는 △장기 미착공업체 44개소 △국세청 휴·폐업체 20개소 등 총 64개 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당진시…
2024.03.04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포항에 가면 한집 걸러 한집이 있을 정도로 인기 있는 커피가 있다. 개인 카페로 시작해 전국으로 퍼지고 있는 ‘모리커피 당진신터점’이 문을 열었다. 지난해 8월 문을 연 모리커피는 당진에만 벌써 두곳이다. 1호점은 호반써밋 아파트가 자리한 수청점, 2…
2024.03.0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다. 한 지회장은 현재 33살의 지적장애 자녀를 둔 부모로 처음 아이를 위해 장애인부모회의 문을 두드렸단다. 그렇게 참여해 봉사를 하다 보니 어느새 지회장이 되어 벌써 13년째 책임을 맡고 있다. 돈 한 푼 받지 못하는 자리라 아무도 맡질 않아 어쩔 …
2024.03.04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 음식을 나눠 먹으며 건강을 빌었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이를 축하하기 위해 오성환 당진시장을 비롯한 김덕주 당진시의회 의장, 양기림 복지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김윤각 지회장은 “회원들이 14개 읍면동에 많이 있는데 보름이 지나기 전에 서로의 건…
2024.03.0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지어 입히기도 한다. 효돌이는 독거 어르신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개발됐지만, 정서적 교감까지도 가능하다. 그 덕에 효돌이가 있는 어르신 집은 효돌이를 보기위해 찾은 동네 이웃으로 하루종일 북적인다. 인공지능 돌봄로못 ‘효돌’ 당진의 65세…
2024.03.04 · 지역사회 · 김예나
품질 좋은 고기로 주민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터미널한우마을이 문을 연지 올해로 30주년을 맞았다. 터미널한우마을을 운영하 고 있는 김재백·전화자 부부는 합덕프라자 건물 지하에 있던 공판장 내 정육코너와 합덕버스터미널 내 정육점을 운영하다가, 터미널이 새…
2024.02.29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역 곳곳을 누비면서 나를 알려왔다”고 말했다. 그는 “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인물·조직·바람 세 가지가 필요하다”면서 “나는 인물면에서는 뒤지지 않고, 조직도 갖추고 있으며, 한동훈 비대위원장 선임 후 바람도 불고 있다”고 자신했다. 정 후보는 “…
2024.02.29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선거가 37일 앞으로 다가왔다. <당진시대>에서는 유권자의 선택을 돕기 위해 후보자들의 생각과 견해 공약 및 정책에 대해 알 수 있도록 ‘지상토론(紙上討論)’을 진행한다. 지상토론은 총 3회에 걸쳐 게재된다. 이번 지상토론에는 진보당 오윤희 후보가 답…
2024.02.29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나비 관계자는 “대도시보다 다양한 경험의 기회가 부족한 지역의 학생들을 위해 온나비에서는 여름·겨울방학을 활용해 전문성 있는 다양한 교육기부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학생·학부모의 만족도가 높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2.29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교통 안전을 위해 H형 빛나는 도로가 당진 곳곳에 설치될 예정이다. 현대제철 당진제철소가 지난달 28일 H형 빛나는 도로 사업 조성 기금을 전달했다. H형 빛나는 도로 사업은 지역사회 교통안전 분야 문제점을 공감하고 당진시의 교통사고 사망률 감소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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