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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임감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30건
기간
1993—2026

730건 · '책임감 있는' · 최근 기사부터37 / 37쪽

  1. 1995.03.06 · 인물·동정 · 장덕기

    후진적 정치는 우리들 탓

    …수도 있다. 언행은 그 사람의 품위를 나타내며 앞으로 행동을 예측할 수 있는 지표가 된다.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믿을 수 없다"라는 말은 지난날의 언행이 되풀이 불신을 받았기 때문에 더 이상 신임할 수 없다는 말이다. 그러나 이런 좋은 격언에도 …

    당진시대
  2. 1995.0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ꡒ당진영화사업, 아직 희망있다ꡓ - 당진시네마 대표 이근완씨

    …시네마좩가 당진의 유일한 극장이라는 것과 ꡐ문화사업ꡑ이라는 사실에 어떤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그가 어쩌면 훨씬 맘 편할수도 있는 월급쟁이 생활을 그만두고 만성적인 적자에 시달리던 이 극장을 맡아서 하게 된 것도 아마 그 때문일 것이다. ꡒ실패다, 성…

    당진시대
  3. 1994.12.26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진정으로 공직의 권위를 세우는 일

    …접으로 참여하는 것을 뜻한다. 또한 지자제가 민주주의 발전에서 가질 수 있는 의미는 중앙권력에 대한 견제와 분권화, 주민자치의 확대, 자치에의 주민참여를 통한 대중의 민주주의 훈련과 정치의식의 제고라 할 수 있겠다. 이제 내년 6월이면 본격적인 지방자…

    당진시대
  4. 1994.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시 돌아온 교단, 아이들을 위해 - 합덕농고 김지철 선생

    …70년 공주사대 영어교육학과에 뛰어난 성적으로 입학한 그는 장남으로서의 책임감을 갖고 아르바이트와 각종 괴외활동으로 자립심을 키워간다. 당시 70년대 초반의 강압적인 국내정치 상황은 어떤 면에서는 그에게 삶의 방향을 확인시켜주는 계기가 되었다. 그는 …

    당진시대
  5. 1994.05.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부끄럼없는 양심의 길 70년 - 석문면 교로3리 신현택(72세)옹

    …리사회에 쓸만한 재목이 나서서 해야할 일이 많다는 사실에 대한 아쉬움, 책임감 그런 것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 아쉬움은 ‘서해안 시대’관을 들으면 알 수 있다. “서해안 시대라고 여기저기서 떠들기도 많이 했지만 말이 큰 데 비해서 결과가 너무 형…

    당진시대
  6. 1994.03.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사꾼으로, 학부형으로 바쁜 나날 - 이종현 당진군농민회 사무국장

    …이내 현실로 돌아오는 눈빛에는 대다수 이웃들이 처한 막대한 미래에 대한 책임감 같은 것이 서려있다. 그런 부담감은 자신에게도 매한가지다. 이종현씨는 현재 신촌리에서 논 1만7천평을 경작하고 있다. 그동안은 어려운 데로 잘 꾸려왔지만 역시 어려운 상황을…

    당진시대
  7. 1994.02.21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생활과 문화사이 거리 좁혀야 - 문무겸 당진문화원장

    "시장에서 사는 콩나물 못지 않게 문화는 투자할 가치가 있는 것" ■ 당진에서 문화원은 어떤 역할을 해야한다고 보십니까? - 원론적으로 볼 대 문화원은 예술의 질적인 발전을 꾀하는 일과 청소년, 주부, 노인 등 대중문화를 정착시키고 확산시키는 역할을 …

    당진시대
  8. 1994.0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실 하나가 그의 전 재산 - 홍광표 당진문화원 사무국장

    …을 향해 문턱을 낮추는 작업이 한창이다. 그 일에 적지 않은 몫을 하고 있는 사람이 바로 홍광표(40세) 사무국장. 우선 ‘당진문화’의 영역에 넣을 수 있는 관련자료들을 있는대로 모아 정리하느라 요즘은 여념이 없다. 그래도 자료는 부족한게 태반이고,문…

    당진시대
  9. 1993.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부심과 겸손 갖춘 젊은 의사 - 정윤석 외과 원장

    …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여러가지 이유에서 젊은 인력들을 도시에 빼앗기고 있는 당진의 실정으로는 한사람 한사람이 더없이 소중하다. 정윤석 원장(36세)의 경우 국민학교 재학중에 서울로 갔다가 20여년만에 고향에 내려온 사람이라 더 눈길을 끈다. 작년 5…

    당진시대
  10. 1993.12.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고대면 우체국 송상진씨 - 한우물 파며 성장하는 젊은이

    …른 넘은 사람이 10년 넘게 그러기가 쉬운 일이 아니다. 사회에 만연해 있는 소비적인 풍조와 힘든 일 싫어하는 세태를 반영이나 하듯 이곳 저곳 옮겨 다니기 일쑤인 젊은 세대의. 부정적인 면에 비추어 본다면 더욱 그렇다고 볼 수 있다. 한사코 인터뷰 요…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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