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3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당진 출신 최장일 당진소방서장 “가장 먼저 들어가서 가장 늦게 나온다”
…남다르게 다가온다. 최장일 서장은 “소방관이라면 누구나 가슴 깊이 품고 있는 가치는 ‘퍼스트 인, 라스트 아웃(First In Last Out, 가장 먼저 들어가 가장 늦게 나온다)’”이라며. 이 사명감을 갖고 최 서장을 비롯한 당진 소방관 320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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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2건 · '있는 위해'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39 / 45쪽
2024.02.23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남다르게 다가온다. 최장일 서장은 “소방관이라면 누구나 가슴 깊이 품고 있는 가치는 ‘퍼스트 인, 라스트 아웃(First In Last Out, 가장 먼저 들어가 가장 늦게 나온다)’”이라며. 이 사명감을 갖고 최 서장을 비롯한 당진 소방관 320명이…
2024.02.16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 영암캠퍼스의 자유전공학과에 입학시켰다. 법무부 지침상 입학허가를 받기 위해서는 등록금을 완납해야 하지만, 세한대는 인력중개업체로부터 등록금의 일부(2900만 원)를 대납받은 상태에서 입학허가서를 내주는 등 비자 신청에 필요한 서류를 허위로 발급했다고…
2024.02.16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이사를 두고 이사장 선거를 진행한다. 김송남 부이사장은 ‘1인은 만인을 위해, 만인은 1인을 위하라’는 말을 언급하면서 “이 말은 1인이 지배하라는 뜻이 아닌, 주인을 섬기라고 일꾼을 보낸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조합원을 섬기는 이사장, 조합…
2024.02.1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035 당진시 공원녹지계획이란, 지역의 공원녹지 확충 및 체계적 관리를 위해 수립하는 중장기 계획이다. 2035 당진도시기본계획 내용이 반영됐고, 2030 공원녹지기본계획 타당성 검토와 정비가 이번 계획에서 이뤄졌다. 또한 2020년 장기미집행 도시계…
2024.0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역사를 통해 만들어진 우리의 문화재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 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대한민국은 아주 오랜 전통과 문화를 가진 민족이다. 지정학적 위치로 인한 외적의 침입과 전란 등 여러 위기가 많았지만 이를 이겨내고 견뎌온 결과 오늘날의 우리…
2024.02.16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된재활용선별센터를대체할신규생활자원회수센터가지어질예정이다. 현재 운영되고 있는 당진시자원순환센터 재활용선별센터는 지난2002년에 건립됐다. 당시 시설을 사용할 수 있는 기한인 내구연한(15년)을 초과했고, 시설이 노후돼 폐기물 처리 효율성이 떨어졌다. …
2024.02.1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리고 안방의 책장에도 온통 그의 작품이다. 하미자 작가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전시가 지난 2일부터 오는 29일까지 갤러리늘꿈(대표 김윤숙)에서 진행되고 있다. 전북 고창 출신인 하미자 작가는 오랜 시간 경기도 안산에서 지냈다. 당진을 찾은 것은 지난 …
2024.02.16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능한 단계까지 올라왔다”고 말했다. 2mm 두께까지 축소 현재 사용되고 있는 카메라가 6~7mm인 반면, ㈜마이크로픽스의 초소형 카메라는 2mm 수준으로 3배 가까이 두께를 축소했다. 이것이 가능했던 이유는 곤충의 겹눈구조에 있다. 렌즈를 수직이 아닌…
2024.02.1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업무가 더 많지만 지서 수준에 그쳐 민원인과 근무자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다. 당진시의회는 △예산세무서와 당진지서 간 장거리(약40km)로 불편함 호소(대부분의 산업단지가 연안에 위치해 기업인 부담 증가) △민원 발급 및 세원관리 수행을 위한 …
2024.02.16 · 문화·교육 · 김예나
집은 사람을 온전히 드러낼 수 있는 공간이다. 그래서 각 집마다 그 집에 사는 사람들의 취향과 일상이 고스란히 묻어나온다. 시곡동에 위치한 에스엠빌리지(대표 김원정)는 가족 또는 개인의 취향이 가득 담긴 공간을 만들고 있다. “에스엠빌리지에서는 가족들…
2024.02.1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이수주 대표는 “식당이 위치한 지리(송악읍 봉학로)에 착안해서 봉학로에 있는 산골추어매운탕이라는 의미로 이름 지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곳은 가축도 키우지 않고 철탑도 없어서 조용하고 살기 좋은 마을”이라면서 “그래서 최근 외지에서 이사오는 사람들이…
2024.02.1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석문면 통정리에 위치한 ‘밥묵자 한식뷔페’가 노인들을 위해 경로당에 무료로 반찬을 전달해줬다는 훈훈한 미담이 전해졌다. <당진시대>에 미담을 제보한 김길래 노인회장(천년나무단지3단지아파트 경로당)에 따르면 마을 노인들이 밥묵자 한식뷔페에서 식사를 하고…
2024.02.16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광복합단지 개발 계획을 수립, 민자 유치 확보에 나섰다. 도비도 개발을 위해서는 도비도 소유 및 관리주체인 한국농어촌공사와 협의해야 한다. 마땅한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서 농어촌공사는 도비도 토지를 매각하는 방안과 관련해 감사원에 컨설팅을 의뢰하기도 했…
2024.02.1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하고, 교육과 실습으로 직접 기획한 사업 아이디어를 실행할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액션그룹이란 당진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핵심 실행주체로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농촌의 자원을 활용해 사업을 실행, 공익 창출을 추구하고 지역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
2024.02.0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동 미감지가 뜨면 진짜 비상이 걸린다”며 “가끔 귀찮아하시는 어르신들이 있는데 요원들이 너무 걱정되니 꼭 확인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어르신들의 친구 ‘응급관리요원’ “아이고, 어머니 왜 나와 계신데요? 밖에 추운데….” 박미숙 응급관리요원은 지난…
2024.02.08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뀌지 않는 현실에 어느 "누가 더 관심을 가지겠느냐”고 전했다. “줏대 있는 의정활동 원해” 한편 이 회장은 무엇보다 농산물 가격 안정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농사가 풍년이면 농산물 가격이 떨어지고, 수확량이 감소하면 수급조절이라는 이유로…
2024.02.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폐허처럼 남아 상권도 살아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도비도 개발을 위해서는 도비도 소유 및 관리주체인 한국농어촌공사 및 농림축산식품부와 협의해야 하지만 마땅한 결과가 나오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당진시에서는 한국농어촌공사가 도비도 토지를 매…
2024.02.08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용한다는 계획이다. 충남도는 스마트 축산 복합단지 실현 방안으로 당진에 있는 석문간척지 내 6만 두 규모를 우선 조성지로 제시했다. 올해 사업 시행을 위한 행정절차를 마치고, 내년부터 2년 동안 기반 조성 착공과 준공, 특수목적법인(SPC) 설립, 이…
2024.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치고 공장에 들어가 가족의 생계를 책임진 친구. 그들과 다른 삶을 살기 위해 학교 밖의 일에는 일절 관심을 끊었다. 대학교에 입학한 그해 4월. 정문 앞 식당에서만 파는 칼국수를 먹으러 친구들과 함께 언덕길을 넘는데 정문이 시끌시끌하다. 전두환은 물러…
2024.02.08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선에 도전하는 어 의원은 “그동안 당진에는 3선 의원이 없었다”며 “힘 있는 중진의원을 만들어 멈춤 없이 당진 발전을 이어가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진행된 이번 기자회견에서 어 의원은 “지난 8년간 당진시민들이 보내준 사랑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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