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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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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9건
연도
2022년

69건 · '가족 모두'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4 / 4쪽

  1. 2022.02.15 · 문화·교육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조만형 면천면 성상1리 노인회장 트롯가수 장민호 닮은 그리운 큰아들

    …이 사진 뿐이다. 마지막 사진은 당진 신성회관에서 환갑잔치를 하며 찍은 가족사진이다. 벌써 30년 가까이 흘렀다. 나는 올해 89세를 맞았다. 하지만 여전히 청력도 좋고 건강에 큰 문제 없이 잘 살고 있다. 앞으로도 병원 신세를 지지 않고 건강하게 살…

  2. 2022.02.15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사기소2통 최기예·전순화 어르신 연필 한 자루 쥐어본 적 없었는데…“이제 작가됐슈!”

    …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며 하루하루가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가족 대표들 모여 출판 축하 출판기념회가 열린 날에는 가족들이 모두 모였다. 설 전임에도 불구하고 대전에서, 서울에서 손녀와 아들이 가족을 대표해 찾았다. 최기예 어르신의 손자 이…

  3. 2022.01.28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 송산 ‘자매살인자’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

    … 재판부는 지난 25일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A씨와 검찰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1심 판결을 유지했다. 또한 20년 동안 위치추적 전자발찌 부착도 명령했다. 재판부는 “A씨가 피해자 가족에게 사죄하지 않았고, 1심 재판 과정에서 여러 차례 반성문…

    당진시대
  4. 2022.01.28 · 정책·행정 · 임아연

    천막농성 81일만에 쟁취한 당진 소들섬 야생생물 보호구역 지정■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김영란·유이계 대표

    …개발행위 허가를 취소할 때까지, 그리고 우강면 구간 삽교호 일대 철탑을 모두 지중화 할 때까지 당진시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하는 TF회의는 지속하기로 했다. 3개월 가까이 천막에서 생활한 김영란 대표는 “이번 설 명절은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보낼 수 …

  5. 2022.01.24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수청동 OB캠프제주 딱새우회 당진에서 즐기세요

    …당진에 자리해온 OB캠프(이하 오비캠프)는 요즘 청년들에게는 맛과 가격 모두 잡은 음식점이자 중장년층에게 청춘을 즐겼던 추억의 장소다. 대호지면 적서리 출신의 김형재(49) 대표는 젊은 나이에 요식업에 뛰어들었다. 그는 호프집, 레스토랑을 거쳐 세 번…

  6. 2022.01.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강영희 꽃모아협동조합 이사장꽃값 폭등에 꽃집 주인도 고객도 울상

    …켓을 들고 1인 시위와 농성을 하고 있다. 화훼농가, 꽃도매, 동네꽃집 모두 상생하는 방향을 모색해달라고 목소리를 내며 소상공인들의 목소리를 들어달라고 하고 있다. 이런 답답한 현실에 몇 주 동안 플로리스트로서 많은 고민을 했다. 무엇이 문제일까? 화…

    당진시대
  7. 2022.01.16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장 인터뷰] 이향범 송산면여성의용소방대장“가족과 이웃 지킨다는 자부심”

    …부 등의 활동을 고민하고 있다”고 전했다. “송산면여성의용소방대는 대원 모두가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하고, 서로 소통하며 화합하기에 조직이 잘 유지되는 것 같아요. 대원들과 함께 내 가족, 내 이웃의 생명을 지킨다는 자부심을 갖고 더욱 성실히 활동하겠…

  8. 2022.01.10 · 정책·행정 · 한수미

    여성 구직자 많지만 일할 곳은 없다

    …난달 31일 공표했다. 여성통계는 당진지역 거주 여성을 대상으로 △인구·가족 △경제 △주거·복지 △건강 4개 분야의 65개 지표로 구성됐다. 당진시는 앞으로 3년 주기로 여성통계를 작성해 여성과 남성이 행복한 당진시를 만들기 위한 정책 수립의 객관적 …

  9. 2022.01.06 · 문화·교육 · 박경미

    평범한 사람들이 쓴 특별한 자서전

    … 엮어 7명 중 4명의 수강생들이 각각 한 권의 책을 펴냈다. 네 사람 모두 표지 디자인과 내지 편집까지 손수 작업했다. 세상에서 유일한 자서전이다. 표정기 씨의 '교직자의 인생길' “고운 내 반쪽” 자서전을 낸 수강생 중 82세 나이로 가장 고령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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