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17 · 정책·행정 · 한수미
| 창간 27주년 특집 당진시민이 묻고 어기구가 답하다“전체 재정 규모에서 복지 예산 20%까지 올려야”
… 많이 발생하고 있다. 해양경찰과 관련한 관서가 모두 인천·경기에 있는 것은 관할 지역과 국토 균형발전 등을 고려했을 때 결코 합리적인 결정이 아니다. 중부해경청은 충남에 위치하는 게 맞다. 특히 어떤 부분을 문제로 지적했는가? 국정감사를 준비하면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36건 · '것은'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4 / 22쪽
2020.11.17 · 정책·행정 · 한수미
… 많이 발생하고 있다. 해양경찰과 관련한 관서가 모두 인천·경기에 있는 것은 관할 지역과 국토 균형발전 등을 고려했을 때 결코 합리적인 결정이 아니다. 중부해경청은 충남에 위치하는 게 맞다. 특히 어떤 부분을 문제로 지적했는가? 국정감사를 준비하면서 …
2020.11.17 · 산업·경제 · 임아연
…하는 시설이다. 공사가 이미 상당 부분 진행된 상황에서 원점으로 돌리는 것은 현실적으로 무리가 있다고 본다. 송산산폐장의 경우 초기 계획은 지하 30m, 지상 15m 규모였는데 지하 38m, 지상 18m로 늘어났다. 전문가 자문 결과 지반에 유동이 없…
2020.11.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받고 있다. ‘사회적 거리 두기’라는 신조어가 생겼고, 가깝고 친근한 것은 위험요인으로, 서로 멀리 떨어지는 것은 안전한 것으로 간주된다. 코로나19로 인해 가까운 것과 먼 것을 자유로이 선택할 수 없게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심리적 피로와 경제적 고…
2020.11.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 필요한 뉴스를 제공하고 있는지 늘 자문해야 한다. 이때 ‘필요’라는 것은 언론사와 지역 시민들이 함께 확인해야 한다. 때로는 맛집 정보가 인기 뉴스일 수 있다. 또는 지역 정치 현안과 환경 문제가 주요 사안일 수 있다. 관습적인 보도나 형식적인 뉴…
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했다. 복지시설 운영을 중단하더라도 고립된 사회적 약자들을 돌봐야 하는 것은 결국 복지기관의 몫이었다. 코로나19로 인해 복지기관 또한 새로운 사업들을 발굴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복지 서비스를 제공했다. 생필품 키트를 만들어 대상자들에게 전달하고, 온…
2020.10.31 · 문화·교육 · 김예나
…해 본 사람이 좋은 커피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스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콩의 특징을 잘 살려 볶는 것이다. 손 씨는 여러 대회에 참여해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면서 누구나 아는 ‘손완규 로스터’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발전하고 싶어 아디스…
2020.10.31 · 정책·행정 · 한수미
…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 “그렇다면 당장 지역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핀란드의 마트에서는 장을 보기 전 분리수거를 하면 일부 금액을 환급해주는 시설을 설치했습니다. 또한 독일의 프라이부르크에서는 카페 간 공유컵을 사용합니다. 이를 …
2020.10.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갈등이 빚어지는 현실에 매우 안타까움 느끼고 있습니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이러한 대호지면의 상황은 전혀 반영되지 않은 채 소수의 큰 목소리가 진실인 양 호도되고 있는 것입니다. 태양광발전 시설의 도로이격거리 조례 기준 완화가 특정 대기업에게 특혜를…
2020.10.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기로 결정했던 것을, 천안시민들이 반대한다는 이유로, 당진에 모아놓은 것은 당진에서 처리하는 것으로 정부가 방침을 바꿨다. 그런데 당진시와 당진시민들의 반대로 원래 방침대로 천안공장에서 해체하게 했던 사례가 있다. 라돈침대 사례에서 보듯 당진을 위하…
2020.10.30 · 정책·행정 · 임아연
…진여객의 수익이 되지 않을 뿐더러 법적으로 보조금을 이용해 자산을 불리 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화성 등 일부 지역에서 직접 지원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를 신청하려면 직접 은행에 가서 별도의 통장과 교통카드를 만들어 사용해야 하…
2020.10.30 · 산업·경제 · 김예나
…좋을 것”이라며 “단지 카페를 만들기 위해 4억5000만 원을 투입하는 것은 효율적이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청년창업 성공과 지역 활성화 등 사업의 본래 취지를 살리기 위해서는 문화적인 공간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계획보다 …
2020.10.30 · 정책·행정 · 임아연
…어쩔 수 없이 시간외 근무를 해야 하고, 그에 상응하는 수당을 지급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부당하게 수당을 챙기는 것은 액수의 크고 적음을 떠나 결코 있어서는 안 될 일이다. 지역경제 침체, 특히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에 허덕이며 밤낮없이 일하…
2020.10.30 · 정책·행정 · 임아연
…를 설명하면서 “민·관·사협의체에 사측이 참여하고 있지만 의결권을 갖는 것은 아니다”라며 “민과 관에서 제기한 문제에 대해 사측이 직접 의견을 듣고, 현장에 대한 설명을 위해 참여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이동준 위원은 “현재 상태로는 계속…
2020.10.30 · 정책·행정 · 임아연
…해서 외노센터 한상현 사무국장은 “산폐장 관련 기자회견에 직원이 참석한 것은 맞지만, 근무시간이 아닌 휴가(반차)를 내고 참여한 것”이라며 “당진시와 위수탁 협약 내용을 어겼거나, 산폐장 활동에 강제 동원돼 업무상 지장을 초래한 일이 없다”고 말했다.
2020.10.30 · 환경·안전 · 임아연
…부와 금강유역환경청 등 국가기관으로부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이제 남은 것은 죽어가는 담수호에 그가 만든 장비를 투입해 물의 생명력을 되살리는 일이다. 수중흡입식 녹조 제거 장비 씨엠스코㈜ 안동권 대표는 4년여의 연구 끝에 수중흡입식 녹조 제거 및 회…
2020.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서는 “돌봄 서비스 이용자로부터 감사 후기를 많이 접하지만 직접 찾아온 것은 처음”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정 씨는 “센터로부터 이용자가 직접 찾아와 요청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놀랐다”며 “이용자와 교류하면서 최선의 돌봄을 제공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2020.10.30 · 환경·안전 · 김예나
…스를 가로막고 농성을 벌이며 “기습적으로 민·관·사협의체 활동을 강행한 것은 비겁한 행위”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대책위 버스 앞에 드러누워 산업폐기물처리시설로 인한 환경문제 예방 및 감시를 위해 구성한 민·관·사협의체(위원장 인나환)는 송산·석문 개발…
2020.10.26 · 정책·행정 · 임아연
…하게 공개하겠다고 약속했으나 현재 정보공개청구법 테두리에서 공개하겠다는 것은 별 의미가 없다”고 지적했다. 대책위는 “송산산폐장 입주계약서 미체결 사실의 경우 당진시 공무원이 토론회에서 자진 발표한 것이 아니라, 모 시의원과의 약속이 있었기 때문”이라…
2020.10.26 · 환경·안전 · 임아연
… 설명했다. 이어 “고장 난 설비를 고쳐서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줄이는 것은 자발적 감축이 아니라 당연한 의무”라며 “저감설비가 고장 나기 전인 2014년 배출량은 1만4977톤으로, 이보다 2019년도 감축량이 훨씬 많은데도 불구하고 대기오염물질을 …
2020.10.26 · 문화·교육 · 박경미
…체별 부수공사 보고를 통해 전국 지역주간신문 중 유료부수 3위를 차지한 것은 이를 잘 보여주고 있어요. 앞으로도 당진시대가 정직하게 지역 소식을 전하며 발전을 위한 비판의 목소리를 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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