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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기 가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8건
기간
1993—2026

188건 · '고기 가득' · 최근 기사부터4 / 10쪽

  1. 2020.07.28 · 지역사회 · 김예나

    [맛집] 송악읍 반촌리 갑사가든 김규중‧공은숙 씨

    …거” 갑사가든에서는 옻오리‧옻닭 백숙과 △오리‧닭백숙 △만두전골 △오리불고기 △갈비탕 △삼계탕 등 다양한 음식을 선보이고 있다. 삼복이 있는 7월과 8월에는 백숙과 삼계탕을 주문하는 손님들이 대부분이다. 특히 이곳에서는 신선하고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고…

  2. 2020.04.20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대덕동 멍심저격 이혜수·이지수 자매반려동물의 마음을 저격하는 수제간식점

    … 있다. 또한 생선 재료는 염분을 없애기 위해 12시간 이상 해감하고, 고기 재료는 핏기를 제거하고자 식초를 사용하는 등 신선하고 건강한 간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간식으로는 알이 가득 찬 통통 열빙어, 오리 도가니가 들어간 큼직한 오리주먹…

  3. 2020.04.06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송악읍 가학리 예당비빔국수 송악점 김정범 대표“새콤달콤한 비빔국수 맛 그대로!”

    … 많은 손님들이 찾는 들깨수제비는 멸치 육수를 기본으로 사용하고 들깨가 가득 들어가 맛이 깊고 고소하다. 또한 수제비는 직접 손반죽해 사용하고 있다. 보쌈은 보통 고기를 물에 삶는다면 이곳은 국내산 생상겹살을 잡내를 제거하는 각종 재료와 함께 솥에 쪄…

  4. 2020.02.07 · 지역사회 · 김예나

    [맛집] 엔쿡요리학원 진민경 원장이 알려주는 로컬푸드 쿠킹제철 굴이 들어간 매콤한 짜글이

    뒤늦은 한파가 찾아온 요즘 바다내음 가득한 굴과 돼지고기 그리고 각종 야채를 넣어 자작하게 끓이는 ‘매콤한 굴두부짜글이’는 생각만 해도 입안에 군침을 돌게 만든다. 이번 호에서는 영양과 맛 두 가지를 잡은 굴두부짜글이 요리법을 엔쿡요리학원 진민경 원장…

  5. 2020.0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맷돌포구 3 목선·유자망·중선·닻배에 대한 기억

    … 그 당시의 어선들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1970년대 맷돌포구 앞바다에 가득했다는 배들은 모두 목선이었다. 1980년대 들어서면서 정부가 정책적으로 FRP(섬유강화플라스틱)선 건조를 장려하면서 보급이 확산되기 전까지 선체가 나무로 된 목선이 주를 이뤘…

    당진시대
  6. 2020.01.1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채운동 바우네 나주곰탕 맹현재 대표“22년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았습니다”

    … 사용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나주곰탕에서는 가마솥에서 고아 낸 고기와 육수를 사용하며, 푸짐한 고기양을 자랑한다. 그러면서도 곰탕 한 그릇에 6500원으로 가격이 저렴해 부담 없이 푸짐한 한 끼를 채울 수 있다. 곰탕은 사골과 고기 육수로 나…

  7. 2019.12.23 · 정책·행정 · 박경미

    신동엽이 극찬한 소머리국밥채운동 강월분 소머리국밥

    …라낸다. 24시간 우려 낸 사골 육수에 강 대표만의 비법 양념이 더하고 고기를 가득 담으면 소머리국밥이 완성된다. 뜨끈한 국밥 한 그릇에 그가 직접 만든 겉절이와 깍두기, 양파절임까지 더하면 금상첨화다. 한편 국밥은 맑게도 먹을 수 있다. “정성을 다…

  8. 2019.07.08 · 문화·교육 · 김예나

    빅(Big)한 인심 빅(Big)한 부대찌개

    … 대표 메뉴 빅쭌부대찌개를 비롯해 차돌부대찌개, 등심부대찌개, 고추장 불고기, 어린이 정식, 어린이 주먹밥 등을 선보이고 있다. 빅쭌부대찌개는 네 종류의 햄과 베이컨 등이 한 가득 들어가 있어 양이 많고, 그 위에 치즈가 올라가 더욱 먹음직스럽다. 차…

  9. 2019.06.11 · 정책·행정 · 박경미

    막창이 ‘한 판’ 가득!읍내동 한판막창구이 박미옥 대표

    불에 달군 판에 뽀얀 막창을 한가득 올린다. 얼마쯤 지났을까. 군침을 돌게 하는 냄새를 따라 시선을 불판으로 향하니 어느새 뽀얀 막창이 노릇노릇하게 구워졌다. 너도나도 쉴 새 없는 젓가락질을 부르는 막창 맛집 ‘한판막창구이’다. 일교다리 근처에 위치한…

  10. 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순성면 봉소리 소망왕족발 김용남·장석분·김령은 씨 가족화요일과 목요일에만 먹을 수 있는 왕족발!

    …감으로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싱싱한 상추에 족발을 올려 한쌈 가득 싸먹으면 출출했던 배는 물론이고 마음까지도 든든해진다. 순성면 봉소리 작은 시골마을에 위치한 소망왕족발은 일대 주민들에게 맛집으로 자리 잡았다. 세안아파트 상가에서 족발집을 …

  11.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즈넉한 시골동네에 바람이 분다■면천에서 하루 보내기

    …된 미래를 운영하는 지은숙 대표가 사람들과 함께 읽고 싶은 책이 책장을 가득 채우고 있다. 작은 공간이지만 아기자기한 모습에 한동안 발길과 마음을 멈추게 만드는 곳이다. 셋째 주 수요일인 오는 15일 오후 7시에는 영화 <내 사랑>을 함께 볼 수 있는…

  12. 2019.03.15 · 정책·행정 · 임아연

    [만두 특집] 속이 꽉 찬 만두 한 입

    … 만두집 앞을 그냥 지나치기엔 아쉽다. 쫄깃한 만두피 속에 갖은 채소와 고기를 곱게 다져 빚어낸 만두는 저렴하면서도 든든하게 배를 채워주는 따뜻한 음식이다. 이번 호에서는 지역의 만두 맛집을 선정해 소개한다. 귀락당 “50년째 이어온 맛” 50년이 넘…

  13. 2019.02.19 · 지역사회 · 임아연

    [맛집] 시곡동 청하식당 이춘자 대표한상 가득 엄마의 정성 담긴 밥상

    …에 다니면서 직접 채취한 나물, 직접 담근 장과 김치, 지역에서 공수한 고기와 생선 등으로 푸짐한 밥상을 차려낸다. 대호지면 송전리가 고향인 그는 친척과 친구들로부터 고향에서 키운 신선하고 좋은 식재료들을 받는다. 죽순을 비롯한 각종 나물과 당진의 향…

  14. 2018.11.19 · 지역사회 · 박경미

    특제 소스로 맛 낸 감자탕과 해물뼈찜합덕읍 운산리 전대가감자탕 전광수·전유인· 전민성 가족

    …지켜온 전대가감자탕과 함께 성장했다. 그는 “어린 시절 엄마를 떠올리면 고기를 삶다가 불 앞에서 졸던 모습, 국물 맛 좀 보라며 한 국자 떠주던 모습들이 생각난다”며 “부모님은 전대가감자탕에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다 전 대표의 부모…

  15. 2018.09.11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면천면 원동리 원산칼국수 최숙진·천용철 씨 부부 찬바람이 불어올 땐 칼국수!

    … 칼국수부터 곁들여 먹기 좋은 손 만두를 최숙진·천용철 씨 부부가 정성 가득 담아 손님에게 제공하고 있다. 원산칼국수의 주 메뉴는 칼국수와 만두다. 칼국수는 강원도 인제에서 공수해 오는 황태와 부부만의 노하우가 담긴 재료들을 넣어 30시간가량 우려 깊…

  16. 2018.08.14 · 문화·교육 · 한수미

    쫄깃한 양과 고소한 대창의 만남질마재 양대창 당진점

    …창 외에도 양갈비와 와규갈비가 준비돼 있다. 양갈비는 특별한 방법으로 양고기의 잡냄새를 제거하며, 15일 이내 숙성한 고기를 사용한다. 때문에 고기 육질이 연하고 잡냄새 없이 양고기 특유의 맛을 즐길 수 있다. 김 대표는 “양갈비 레시피는 중국 상해에…

  17. 2018.07.23 · 문화·교육 · 한수미

    ‘보글보글’ 든든하고, 푸짐한 부대찌개!

    …면 어느새 밥 한 공기가 뚝딱 사라진다. 깊은 육수에 각종 햄과 채소가 가득 들어간 부대찌개는 오랫동안 남녀노소에게 사랑받아 온 음식이다. 이 부대찌개를 합덕의 불고기부대(대표 손재만)에서 보다 얼큰하고 푸짐하게 맛 볼 수 있다. 합덕읍 운산리에 위치…

  18. 2018.06.04 · 지역사회 · 한수미

    남녀노소 좋아하는 돈가스

    돈가스는 남녀노소에게 사랑 받는 음식이다. 두툼한 고기를 부드럽게 두드려 바삭하게 튀겨낸 돈가스는 오늘 먹고 내일 점심에 먹어도, 그 다음 주에 또 생각날 음식이다. 여기에 달콤한 소스에 찍어 먹는 ‘찍먹’으로 돈가스의 바삭함을 끝까지 유지할 수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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