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05 · 지역사회 · 박경미
[신설상가] 최고의 한우 암소는 서래원
…안창살, 토시살, 살치살, 치마살 등을 선보인다. 이곳에서는 고기 맛을 위해 일정 온도와 습도를 맞춰 고기를 진공 포장한 상태로 숙성시키는 WET에이징(습식숙성) 방식으로 숙성한다. 장 대표는 “소를 도축하면 사후경직이 일어나는데, 숙성으로 부드럽게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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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건 · '고향 위해'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4 / 4쪽
2018.02.05 · 지역사회 · 박경미
…안창살, 토시살, 살치살, 치마살 등을 선보인다. 이곳에서는 고기 맛을 위해 일정 온도와 습도를 맞춰 고기를 진공 포장한 상태로 숙성시키는 WET에이징(습식숙성) 방식으로 숙성한다. 장 대표는 “소를 도축하면 사후경직이 일어나는데, 숙성으로 부드럽게 …
2018.0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동우회, 남북청년교류추진위원회 등에서 활동하며 우리사회의 개혁과 평화를 위해 노력했다. 2002년에는 전대협 동우회장과 노무현 대통령 후보 시민사회특보를 역임하는 한편, 제16회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고향 아산으로 내려와 노무현 대통령 후보 아산시 선…
2018.01.28 · 지역사회 · 한수미
…19개 마을주민들이 모두 한 마음 한 뜻이 돼 함께 했다. 현안 해결을 위해 각종 회의와 간담회, 집회 등을 준비하고 추진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달았다. 지금은 송전선로 문제로 지역에 갈등이 있다. 다시 한 번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면서 현안 해결을 …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 민주주의 꽃”이라며 “당진은 타 지역보다 단체 이기심을 버리고 화합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먹고 사는 일을 넘어 복지, 환경, 문화 등 주민들이 참여하도록 유도해야 한다”면서 “당진형 주민자치가 진정한 주민자치가 될 수 있도록 노…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한 금강산숯불갈비에서 신년교례회 및 1/4분기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다. 고향 당진을 떠나 인천광역시에서 생활하고 있는 회원들은 이날 출향인들을 한자리에서 만나 회포를 풀고 우의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떡케이크 컷팅식을 진행하고 만찬을 즐기며 화합을…
2018.01.15 · 문화·교육 · 김예나
대학생 A씨(22세)는 방학을 맞아 고향 당진에 왔다. 독서가 취미인 A씨는 책을 함께 낭독하며, 토론할 수 있는 모임과 공간을 찾고 있다. 두 자녀의 엄마인 B씨(37세)는 직장생활을 하다, 결혼을 하면서 당진을 찾았다. 육아로 인해 직장을 그만두게…
2018.0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시골에서 더욱 열성적으로 이뤄진다. 아마 이것은 어린 시절의 추억과 고향의 정치를 느끼고 싶은 자연적 회귀 본능의 작용이 아닌가 생각된다. 나는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정착하며 여러 학연관계의 동문모임에 참여 한다. 하지만 특히 초등학교 동문모임이 …
2018.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로 남편을 만나 결혼했다. 그는 경북 정촌에서 하루 온종일 걸려 남편의 고향인 당진에 왔다. 친정을 자주 갈 수도 없는 상황, 낯선 곳에서 믿고 의지할 건 남편과 아이들 뿐이었다. 그러나 행복한 순간도 찰나, 결혼 6년만에 남편과 막내아들을 갑작스럽게…
2018.01.05 · 지역사회 · 임아연
…축제위원장 “왜목에서 행복한 새해 맞이” “많은 분들이 해넘이·해맞이를 위해 왜목마을을 찾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밤새 보이는 라디오 부스를 운영하며 시민·관광객들의 사연을 나누며 공감하기도 하고, 다채로운 공연도 함께 즐기면서 행복한 새해를 맞이하…
2018.01.05 · 문화·교육 · 나경욱
…름부터 법무법인 서산에서 김석종 변호사와 함께 일하고 있는 최 변호사는 고향 사람들에게 보다 더 가까이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지난해 8월 당진으로 이전했다. 최 변호사는 “재판 일정이 빠듯해 힘들 때가 많지만 의뢰인들의 고맙다는 말 한 마디에 변호…
2018.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찾았다. 행복중심서울동북생협의 선배 활동가 아들의 혼배 미사에 참여하기 위해서다. 자리를 잡고 둘러보니 오랜 세월 활동해 온 선배 활동가들이 건너편 자리에 나란히 한 줄에 길게 앉아있다. 전깃줄에 앉아있는 참새들처럼 참 예쁘다. 늘 옆자리를 내어주며 …
2018.01.02 · 문화·교육 · 임아연
…않는 이상원(82·신평면 초대2리) 씨는 그래서 여전히 청춘이다. 아내 위해 요양보호사 공부 이 씨가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하게 된 건 아내 때문이다. 27살에 이웃동네에 살던 친지의 중매로 5살 어린 아내를 만나 50년 넘게 살았다. 아내는 그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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