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연덕 칼럼니스트위기를 학습하며
…되었습니다. 그보다 2일 앞선 경주시에서 2.5의 지진파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4일 앞선 11일에는 경주시에서 2.5의 지진파가 감지됐습니다. 작년 경주의 지진이 발생했을 때 진동을 이곳 당진에서도 느낄 수 있었다는 제보가 이어졌으며, 현재도 경주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3건 · '그리고 우리'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4 / 8쪽
2017.07.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되었습니다. 그보다 2일 앞선 경주시에서 2.5의 지진파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4일 앞선 11일에는 경주시에서 2.5의 지진파가 감지됐습니다. 작년 경주의 지진이 발생했을 때 진동을 이곳 당진에서도 느낄 수 있었다는 제보가 이어졌으며, 현재도 경주는 …
2017.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 있어요. 나이 먹어 지갑을 열기 위해 지금까지 열심히 일하고 있어요. 그리고 입을 닫기 위해 65세부터 사회복지 관련 박사 학위를 준비할 계획이에요. 인생은 콘센트와 같아요. 어디에 연결하느냐에 따라 작동하는 것이 다르죠. 인생을 길게 보고 목표와 …
2017.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 친구 베키처럼 용감하고 정직한 아이로구나. 마크 트웨인의 그 책은 우리나라 아이들도 아주 좋아한단다. 핵전쟁이 일어날지를 묻는 질문에 대해 진지하고 정직하게 대답해보마. 소련은 지구상에 그런 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 하고…

2017.07.08 · 산업·경제 · 임아연
…받을 수 없다”면서 조합원들에게 해당 내용을 공식적으로 알리지 않았다. 그리고 곧이어 진행된 경찰 조사에서는 전면 혐의를 부인했다. 그리고 오히려 지역사회에서는 문제를 제기한 ‘내부고발자’ 한 씨 부부에 대한 악의적 소문이 돌았다. “선거에서 돈을 못…

2017.07.03 · 정책·행정 · 김예나
…이 들었다. 나는 식구들에게 서로 사랑하며 사는 것이 최고라고 말한다. 그리고 표현하고 살자고 이야기 한다. 표현하지 않고 마음에 쌓아놓으면 불화가 생긴다. 내 지론은 욕심을 버리고 사는 것이다. 현재에 만족하며 사는 삶이 좋다고 생각한다. 주어진 오…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라고 생각하는가? 저출산 문제는 청년일자리와 연계되는데 당진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전반적으로 심각한 문제다.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고용 측면에서 기업과 지역이 상생하는 방안 등 …

2017.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덕 성당으로부터 분리된 지 2년 만에 아름답고 소박한 성전을 지어 오늘 우리 주님께 바칩니다. 어머니께서 파티마에 발현하신지 100주년에 맞추어 우리 순성성당 주보성인을 파티마의 성모님으로 이름 지어 하느님 아버지께 봉헌 합니다. 어머니, 매일 이어지…
2017.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관한 모든 책임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위원들의 헌신과 열정 그리고 책임감이 절대적으로 요구되고 있다. 한편 위원 구성의 다양성은 실태조사를 하고 의견수렴을 하는 데는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위원들이 각자 자기영역의 이해관계만 고집할 …
2017.06.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살다보면 우리는 원치 않게 원망과 불평에 맞닥트려지게 됩니다. 원망과 불평의 원인은 삶의 문제가 충족되지 않는 것입니다. 개인과 가정, 사회와 국가의 만족스럽게 해결되지 않는 이런 문제들은 우리에게 원망과 불평을 가져오게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원망할…
2017.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 29번지. 이는 ‘경교장’의 주소다. 그리고 강북삼성병원의 주소이기도 하다. 기자가 찾은 경교장은 주차장을 찾아 들어서는 병원의 입구 역할을 하고 있어 역사지라는 생각이 들기 어려웠다.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사람들 속에 경교장의…
2017.06.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과 소난지도의병항쟁 기념행사를 시작으로 현충일과 참전유공자분들의 위로연 그리고 6.25기념행사가 진행돼 지역주민과 함께 유공자분들의 명예선양과 호국정신함양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올해 62회를 맞이한 현충일은 전쟁의 의미를 되새기고 전쟁에서 목숨을 잃…
2017.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채 서로를 증오해야 했던 그 전쟁은 5000년의 역사를 되돌려 놓았다. 그리고 지금도 그 전쟁은 끝이 아닌 휴전의 상태로 남아 있다. 비극의 시작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지금의 나보다 어렸을 때인 70여 년 전, 1950년 6월 25일 새벽, 소련과 중국…
2017.06.16 · 문화·교육 · 김예나
… ·당진2동협의회장(2012~2014) ·당진시이통장연합회장(2014) 우리 집 안에는 가족사진, 여행사진 등 여러 사진들이 전시돼 있다. 사회활동을 왕성하게 했기에 여행도 자주 갔고, 화목한 가족으로 불렸던 만큼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도 많다. 하지…
2017.06.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모른다. 그 이후로 미화원들의 노고에 고마움이 느껴져 그렇게 인사한다. 우리가 다리를 안전하게 건너 환상의 섬에 이를 수 있는 것은 다리를 바치고 있는 교각이 있기 때문이다. 아침 출근길을 기분 좋게 걸어 갈 수 있는 것은 새벽부터 곳곳에 쌓인 오물들…
2017.06.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해 발각되지만, 사회주의를 주장하는 세력과 민족주의를 주장하는 세력, 그리고 학생들이 마음을 모아 6월 10일 만세운동은 거행된다. 민족말살정책을 펼쳤던 일본에 의해 강제 진압이 되지만, 후에 사회주의와 민족주의가 하나로 연합한 항일운동 단체인 신간…
2017.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분야에서도 성장하고 있는데 이 시점에서 도민체전이 큰 의미를 갖는다. 우리 고장은 규모가 커지면서 인구수가 빠르게 늘어가고 있어 지금이 다양한 시민의 화합이 중요한 시점이다. 우리에게는 당진으로 모인 모두가 하나가 될 구심점이 필요하다. 그리고 문화…
2017.06.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계속 오지 않을 경우 모내기 이후 논 물마름 등의 가뭄피해가 예상된다. 우리가 살고 있는 당진지역의 가뭄은 더욱 심해 올해 들어 5월 말 누적강우량은 102.1mm로 평년 276.5mm 대비 37%에 그치고 있다. 당진지역은 영농기 농업용수 공급을 저…
2017.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람이 살고 있구나’라고 생각할 정도였다. 김 회장은 이주해 온 여성, 그리고 엄마들이 처한 어려움을 직접 느끼며 ‘이러면 안 되겠다’는 생각을 갖게 됐고, 하나 둘 같은 상황의 엄마들을 모았다. “저도 우울증까지 왔어요. 이러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

2017.06.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다. 그래서 그의 당선에 많은 이들이 대한민국의 변화를 갈망하고 있다. 그리고 자칭, 타칭 문재인 대통령의 당선을 피플파워, 즉 촛불 혁명으로 평가하고 있다. 취임 후, 그의 정치적 행보는 빠르게 나타났다. 중등 국정 역사교과서의 폐지를 지시했고, 공…
2017.06.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관람을 지원해줬으며 삼시세끼(대표 유광자)에서는 점심식사를 제공했다. 그리고 카페 보니또(대표 이부민)는 음료를 제공했다. 김창희 관장은 “이번 나들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기분전환을 하는 계기가 되고, 매일이 즐거운 날들이었으면 한다”며 “그리고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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