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당진예술제를 감상하고 나서
…으며, 한참 무르익어가는 6월의 나무처럼 무럭무럭 성장하고 있다”면서 “우리가 보내왔던 유년의 시절처럼 빨리 어른이 되어 모든 만물을 그저 신기하게 관찰하며 자라왔던 것처럼 당진예술도 하루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발전하고 있다”고 전했다. 당진시민과 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5건 · '그리고 우리'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4 / 7쪽
2018.06.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으며, 한참 무르익어가는 6월의 나무처럼 무럭무럭 성장하고 있다”면서 “우리가 보내왔던 유년의 시절처럼 빨리 어른이 되어 모든 만물을 그저 신기하게 관찰하며 자라왔던 것처럼 당진예술도 하루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발전하고 있다”고 전했다. 당진시민과 함…
2018.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통일은 어른들이 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우리 청소년들도 ‘작은 통일’을 만들 수 있어요.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북한 아이들과 음식을 나눠 먹고 싶다는 마음으로, 북에서 온 또래 친구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는 것도 통일이랍니다.” 당진북한이…
2018.06.15 · 산업·경제 · 한수미
…를 이전했다”고 말했다. 고창풍천장어의 주메뉴는 양념장어구이와 소금구이 그리고 한방장어가 있다. 이곳에서 사용하는 장어는 고창을 비롯해 김제와 영광, 함양에서 공수해 오고 있어 언제 먹어도 살 오른 장어를 맛 볼 수 있다. 장어 요리를 30여 년 이상…
2018.06.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경제문제를 풀어나가는데 장애물로 작용하는 것이 환경문제일수 있다. 사실 우리 입맛에 맞는 우수한 기업을 유치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러다보면 기업유치와 관련 환경폐해를 가져올 수 있는 업체를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문제가 남는다. 또 현재 우리지…
2018.06.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는 말 한 마디에 큰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6.25전쟁이 일어나고 우리고장 당진시에서 입대한 군인 수는 3400명입니다. 그리고 전적지에서 전사한 사람이 900명, 총소리가 멈추자 집으로 돌아온 용사들이2500명 정도로 추산됩니다. 현재까지 용사…
2018.06.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수련관, 청소년문화의집), 자연권수련시설(청소년수련원, 청소년야영장), 그리고 유스호스텔로 구분ㆍ운영되어 왔었으나 2005년부터는 새로 제정된 청소년활동진흥법에 의해 청소년수련시설 6종류(청소년수련관, 청소년수련원,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특화시설, 청…
2018.06.09 · 문화·교육 · 임아연
… 아트바젤 양대영 대표가 사장으로 함께 자리하면서 당진과 김승진 선장, 그리고 서울마리나가 한층 더 가까워진 모양새다. 이러한 인연의 힘으로 ‘불현듯이 짠!’은 지난달 25일 서울마리나로 요트체험을 다녀왔다. 이들은 한강에서 크루저요트를 타고 여유롭게…
2018.06.09 · 산업·경제 · 임아연
…. 이제 농촌마을에 어르신들 이외에 젊은이들을 거의 찾아볼 수 없어요. 그리고 정부나 지자체에서 시행하는 농업정책들 중 상당수는 현장의 상황과 괴리감이 큽니다. 당진시대에서도 농업·농촌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농민들의 목소리를 담아내주길 바라요.” 이…
2018.06.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 어머니는 함경남도 안변군 신고산면 탄부리 출신이다. 22살이 되던 해 고향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당진 출신인 남편을 따라 시댁에 인사드리러 가는 길에 전쟁이 났다. 목숨을 다해 도망치는 사람들 틈에서 어머니도 아버지 손을 붙잡고 당진까지 내려왔다가…
2018.06.04 · 문화·교육 · 박경미
…관장 오두영)이 지역 주민들의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책과 음악, 그리고 이야기가 있는 2018 북콘서트’를 진행한 가운데, 태원준 여행작가를 초청해 두 번째 강연을 개최했다. 지난달 30일 당진시립도서관 영상강의실에서 진행된 북콘서트에서 태 작…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의 마음과 생각에 따라 일이 성공 여부가 결정된다. 지난해 한 직원이 “우리 과가 왜 필요하냐”며 “없애야 한다”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 직원들의 사기가 땅에 떨어진 것이다. 직원이 신바람 나서 일을 해야 지역이 발전한다. 당진시 지역경제과장이었…

2018.05.26 · 문화·교육 · 박경미
…동아리가 되길 바라요. 권미희 회원 : 캘리그라피는 삶의 원동력이에요. 그리고 우리 회원들은 모두 긍정적인 에너지로 가득해 서로를 아끼고 화합이 잘 돼요. 회원들 너무 사랑합니다! 이명자 회원 : 글씨를 그리듯이 표현하는 것에 매력을 느꼈어요. 사람들…
2018.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사울을 바울 되게 했는지도 모른다.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딤전1:12) 5월은 가정의 달이다. 좋은 자녀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어린이날이 있고, 좋은 부모님을 주신…
2018.05.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아이가 이곳에서 살아가는 것이 정말 행복할까?’ 묻게 됩니다. 무엇이 우리를 웃게 하고 행복하게 할까? 먼저는 안전이 아닐까 합니다. 저는 후보자님들께 두 가지를, 그리고 당진의 시민들에게 한 가지를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첫째는 어린이 보호구역을 철…
2018.05.25 · 정책·행정 · 한수미
… 위치하고 있어 당진은 미세먼지 천국이라는 오명을 쓰고 있으며 시민들과 우리의 아이들은 위험에 노출돼 있는 상황이다. 당진화력과 현대제철이 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1조 1000억 원 이상을 투자해 환경개선을 추진하고 있어 이 약속을 제대로 이행하는지 철…
2018.05.18 · 정책·행정 · 임아연
…사회 내부도 너무나 침체되어 있다. 작년에 시청 직원과 대화를 하는데 “우리 과가 무슨 필요있냐”며 “폐쇄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듣고 너무나 충격받았다. 이 정도로 공직내부 분위기가 침체돼 있으면 직원들이 무슨 일을 하겠는가? 어느 회사든지 조직이 활…
2018.05.18 · 환경·안전 · 임아연
…인인구가 증가하면서 침대에서 인생의 마지막 순간을 보내야 하는 건 단지 우리 어머니만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해 침대를 개발하게 됐다”며 “수치심과 비위생으로 고통스러운 환자와 가족들의 삶을 완전히 바꾸는 일을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위생과 편리성을 …
2018.05.18 · 정책·행정 · 임아연
…하는 지역신문으로 주민들에게 지역의 현안과 미담 등 다양한 정보를 전해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사회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발로 뛰면서 생생한 현장을 전달해 주시길 바랍니다.” 강우영 전 회장은 당진시대의 오랜 독자이자…
2018.05.12 · 정책·행정 · 김예나
…할 초기에는 학생들이 문도 안 열어주는 등 소극적이었지만 이제는 오히려 우리를 기다리고, 고마움을 전하는데 그때마다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예산 부족으로 사업이 중단돼 아쉬움이 크다”고 덧붙였다. 또한 고대면 주민자치위원회의 대표사업…
2018.05.11 · 지역사회 · 임아연
포기할 수 없었다. 내 삶도, 그리고 아이들도…. 어딘가에 아이들이 살아 있을 거라는 아주 실낱같은 희망 때문에, 죽고 싶어도 차마 죽을 수 없었다. 살을 저미는 것 같은 고통 속에 37년을 살았다. 아이들을 잃어버린 뒤 단 한 번도 사람처럼 살아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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