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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1건
기간
1993—2026

381건 · '내가 사랑'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4 / 20쪽

  1. 2020.08.31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신의 마음을 채우는 ‘소통요리’요리로 소통하는 최선희 강사

    …에요. 서로 교류하는 마음의 깊이는 얕아진 것 같아요. SNS 상에서는 내가 어렵고 힘들고 슬픈 일보다 즐겁고 기쁜 일들이 훨씬 많아요. 또한 보다 깊은 마음의 이야기는 하지 않죠. 이런 시대에 사람들과 요리하면서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소통요리는 사람…

  2. 2020.08.14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뇌염으로 생사의 문턱에서 다시 일어선 최애경 작가(56세)“다시 희망을 그리다”

    … 중 가족들이 정말 많이 고생했어요. 퇴원하면서 남편이 그러더라고요. ‘내가 다시 당신과 밥을 먹을 수 있을지 몰랐다’고요.” “진정 소망하는 것, 그림” 지난해 11월 말 투병생활을 마친 그가 집에 돌아왔다. 퇴원과 함께 그는 다시 붓을 잡았다. 최…

  3. 2020.06.20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지시줄다리기 이수자 최우진·이홍주 씨줄에 담긴 역사를 이어가는 사람들

    …바쁜데 뭐하러 이것까지 하느냐’고 꾸짖듯 말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오로지 내가 사랑하고 좋아하는 일이기에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왔다. 반면 식당을 운영하는 이홍주 씨는 “손님이 많은 바쁜 시간대를 피해 교육을 받아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었다”면서 “주위…

  4. 2020.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최영기 휴스턴 이민문화연구소장내가 살고픈 당진

    … 동안 ‘반촌(泮村)사람’'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유인 즉 좋은 사람,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 반은 시골 사람, 나머지 반은 도시 사람으로 살아가고픈 마음이었기 때문이다. 1960~1970년대 한국의 산업화 속에서 청소년기를 보냈고, 1…

    당진시대
  5. 2020.05.29 · 문화·교육 · 김예나

    노래하는 선생님 조한준(34)‧전종혁(32) 교사선생님이 전하는 위로의 노래

    … 노래는 교사의 경험을 담은 곡”이라며 “신입교사 시절 제자들에게 모든 사랑을 쏟아부었는데, 학년이 올라가자 바로 새롭게 만난 선생님을 좋아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느낀 감정을 가사로 썼다”고 말했다. 또한 두 번째 곡인 <기대>는 학교폭력과 관련한 이야…

  6. 2020.05.11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 사는 이야기] 유종윤 바텐더(순성면 봉소리 출신) 국가대표 바텐더의 '칵테일 사랑'

    …대표, 아시아컵 최종 우승자 타이틀을 얻게 됐다. 유 씨는 “그 손님은 내가 바텐더로 자리 잡는데 가장 큰 영향을 준 사람”이라며 “이름도 나이도 모르지만 잊지 못할 귀인”이라고 말했다. 바텐딩 국가대표 등으로 활약 지난 2015년 유 씨는 평창올림픽…

  7. 2020.05.01 · 문화·교육 · 박경미

    [운동하는 사람들] 당구하는 최순식 씨(대덕동)“건전한 당구 문화 함께 즐겼으면”

    …는 그는 “당구는 섬세하고 예민한 스포츠로 머리를 많이 써야 한다”며 “내가 원하는 대로 당구공이 흘러가면 정말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공을 치면서 스트레스가 풀린다”면서 “공이 맞지 않아도 짜증내지 않고 즐겁게 즐기고 있다”고 덧붙였다. 당…

  8. 2020.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 관계, 관계맺음에 대하여 김선순 시치료 독서치료전문가

    …가진다. 나의 본질과 의미에 대한 성찰은 우리의 삶에서 내 안에 숨겨진 사랑과 감사의 힘을 찾아내게 한다. 먼저 스스로 나를 돌보게 하고 스스로를 사랑하게 한다. 외부로 치우친 관계, 관계맺음에서 얻으려 발버둥치던 인정과 성공을 거두게 한다. 인정받기…

    당진시대
  9. 2020.03.20 · 문화·교육 · 임아연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박인규 전 우강면개발위원장어느 집 추녀 밑에서 선 본 사연

    …부러 동생, 동생친구와 함께 내 면회를 보냈던 것이다. 이후 양가식구가 내가 있던 부대로 선을 보러올 정도였다. 하지만 당시 비상사태가 상황이라서 부대 밖으로 나가지 못했다. 결국 근처 다방도 가지 못한 채, 어느 집 추녀 밑에서 겨우 만나 선을 봤다…

  10. 2020.03.13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한국무용 배우며제2의 인생을 사는 안경식 씨(읍내동)배우고 도전하는 삶 “나이는 중요치 않아”

    … 있는 모습에 빠져들었다. 이전에 전혀 춤을 춰 본 적이 없기 때문에 ‘내가 할 수 있을까’ 걱정이 앞서면서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느즈막이 한국무용을 만났다. “처음엔 뻣뻣한 고목나무 같았어요. 무릎 수술 이후 다리를 제대로 펴지도,…

  11. 2020.03.09 · 문화·교육 · 박경미

    [운동하는 사람들] 태권도 하는 차정원 씨“나의 한계를 극복하는 과정”

    …게 힘들기도 했고, 미래가 불확실했어요. 그래서 국가고시를 준비하면서 ‘내가 이걸 도피처로 삼고 도망치는 것은 아닐까’하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당시에 좀 우울했죠. 그렇지만 이젠 포기하지 않고 부딪칠 거에요. 영양사도 고충은 많겠지만 두려워하지 않고…

  12. 2020.03.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의 글]김영한 당진학교수협의회장, 지구촌화폐 문화예술원 회장나 자신에게 회초리를

    …고 있다. 우리 주위에서 예를 들어보자. 4.15 총선을 앞두고 있는데 내가 선출하지 않은 사람이 국회의원이 될 수 있다. 국회의원은 물론 대통령, 시장, 군수, 조합장 등도 내가 뽑지 않은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다양성이 추구되고, 민주주의 사…

    당진시대
  13. 2020.02.24 · 문화·교육 · 임아연

    [책소개] 차현미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장인생을 바꾼 구연동화 그리고 시

    … 때면 시가 내게 말을 걸어오는 것처럼 위로가 됐어요. 천천히 가더라도 내가 가야할 방향이 어디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거든요. 가야할 곳이 있다면 위험과 고통을 감내할 수 있어야 하고, 그 위험과 고통을 감내했을 때 기쁨과 감동이 선물로 돌아온다…

  14. 2020.02.03 · 문화·교육 · 임아연

    아내 향한 여든 노인의 사랑

    …를 하기 시작한 게 어느덧 두 번째 시집 <노을>을 내기에 이르렀다. <사랑하는 아내에게>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설 명절을 앞두고 고향에 내려왔다. 섣달 그믐날 신례원까지 기차를 타고 와서, 버스로 갈아타고 고향집이 있는 교로리까지 가는데 하루 종…

  15. 2020.0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프레드릭처럼 살기

    …생각한다. 나 또한 먼 곳으로 떠날 필요는 없다. 내 곁에 있는 사람, 내가 자주 만나는 이가 이야기의 소재이자 독자이다. 그들을 만나는 것이 나에겐 새로운 여행이며 탐험인 셈이다. 해마다 새해 목표를 작성했다. 목표를 세울 때마다 빠지지 않는 것이 …

    당진시대
  16. 2019.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흙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세상사는 이야기] 꽃섬농원 운영하는 국소정 씨(고대면 당진포리)

    … 꽃섬농원을 운영하고 있는 국소정 대표(42)는 위와 같은 이유로 흙을 사랑한다고 말한다. “흙은 화려하거나 예쁘지 않죠. 너무 흔해 사람들이 관심도 주지 않아요. 하지만 우리는 흙과 있을 때 편안함을 느껴요. 저도 흙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논…

  17. 2019.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편종만 당진외국인교회 담임목사아내와 함께한 꿈만 같았던 43년

    …때 자부심이 있었다. 한 번은 춘천에서 택시를 탔는데 기사와 이야기하다 내가 헌병이라는 것을 알고는 갑자기 차를 세웠다. 그러곤 차비를 내지 않아도 좋으니 내리라는 것이 아닌가. 군 복무할 당시 헌병과 좋지 않은 일이 있었나 싶었다. 3. 누가 몸짱?…

  18. 2019.09.06 · 문화·교육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임홍빈 전 합덕읍 개발위원장“학생들 소식 많이 나왔으면”

    …관심이 많은 그는 자칭 열혈 손자 팬이라고. 임 위원장은 “손자들 역시 내가 자신들을 무척 사랑하고 챙겨준다는 것을 안다”며 “손자들은 나의 활력소”라고 말했다. “손자가 현장에서 축구선수로 뛰고 있어, 틈만 나면 경기를 관람하고, 응원하러 다녀요. …

  19. 2019.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수학여행을 다녀와서

    …노래를 하면 반대쪽에서 여자가 답가를 하는데 애절함이 묻어났다. 그것이 사랑의 구애라고 한다. 한 폭의 산수화 같이 기이한 봉우리와 암석으로 돼있는 십리화랑을 모노레일을 탑승하고 올랐다. 비가 내려 안개가 많이 내려왔지만 그래서 더 멋있었다. 구름인지…

    당진시대
  20. 2019.07.06 · 문화·교육 · 윤찬식

    “청소년·청년 이야기 담아주세요”서혜경 서야중 학부모회장

    …사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며 자연스레 당진시대를 구독하게 됐다. 그는 “내가 활동하고 있는 단체 소식이 기사화 됐을 때는 더욱 흥미롭게 신문을 읽는다”며 “올해 초에는 합덕에 대한 글(1239호 ‘합덕의 미래는 현재 진행형’)을 기고하기도 했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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