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2 · 정책·행정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읍내동 강희대 씨“도움되는 기고글 실렸으면”
올해 강희대 씨의 나이는 78세다. 고령에도 불구하고 그는 늘 책을 읽고 공부하면서 하루를 보낸다. 송악읍 전대리에서 태어나 신평초·송악중·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를 졸업한 그는 군 제대 후 26살에 공무원이 됐고, 공직생활 32년 만에 정년퇴직 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4건 · '독자'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4 / 4쪽
2022.01.22 · 정책·행정 · 김예나
올해 강희대 씨의 나이는 78세다. 고령에도 불구하고 그는 늘 책을 읽고 공부하면서 하루를 보낸다. 송악읍 전대리에서 태어나 신평초·송악중·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를 졸업한 그는 군 제대 후 26살에 공무원이 됐고, 공직생활 32년 만에 정년퇴직 했다…
2022.01.10 · 문화·교육 · 박경미
…무, 매화를 지칭 六葩(육파) : 눈의 별칭 “새해를 맞이하여 당진시대 독자 여러분들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새해에는 코로나19를 극복하고 평온한 일상을 회복해 마음대로 활동할 수 있는 세상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모든 사람들이 활기차게 일하…
2022.01.06 · 정책·행정 · 김예나
…고 전했다. 한편 한 씨는 당진시대가 창간됐을 때부터 신문을 읽어온 창간독자다. 한 씨는 당진시대 뿐만 아니라 중앙 일간지도 꾸준히 읽고 있다. 그는 “중학생 시절 담임선생님이 신문을 읽으면 앞으로 살아가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했다”며 “그 말에…
2022.01.03 · 문화·교육 · 김예나
고대중학교에서 역사와 사회 과목을 가르치고 있는 노창엽 교사는 교편을 잡은 지 30년이 넘었다. 퇴직까지 3년이 남았다는 그는 아버지를 일찍 여의었고 외아들로 어머니와 동생들을 챙겨야 했다. 어려서부터 외할아버지께 교사가 돼야 한다는 말을 수없이 들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