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18 · 지역사회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김나영 OK120 당진면세점 대표“행사와 모집공고 등 정보 알려주세요”
서울 출신의 김나영 대표가 당진에 정착한 지 어느덧 12년의 세월이 흘렀다. 30년 동안 미용업에 종사해온 그는 서울에서 당진으로 이주해온 뒤에도 읍내동에 미용실을 문 열었다. 현재는 행정동에 위치한 OK120동의보감카페에서 샵인샵 형태의 헤어샵을 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74건 · '독자 만남' · 최근 기사부터4 / 14쪽
2020.08.18 · 지역사회 · 박경미
서울 출신의 김나영 대표가 당진에 정착한 지 어느덧 12년의 세월이 흘렀다. 30년 동안 미용업에 종사해온 그는 서울에서 당진으로 이주해온 뒤에도 읍내동에 미용실을 문 열었다. 현재는 행정동에 위치한 OK120동의보감카페에서 샵인샵 형태의 헤어샵을 운…
2020.08.1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석기사는 본문 내용 이외에 표나 박스기사로 핵심을 정리해줘야 한다. - 독자와의 만남, 책소개,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등 연재기사는 꾸준히 취재·보도해야 한다. - 석문산단 인입철도 관련 기사의 경우 현장 취재 뿐 만이 아니라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정…
2020.08.01 · 환경·안전 · 박경미
서울 출신의 배정화 회장은 남편의 직장으로 지난 2002년 7월 당진에 둥지를 틀었다. 18년 동안 당진에서 자녀를 낳아 기르면서 그가 살아온 당진의 환경은 많이 변해갔다. “저는 서울 인왕산 밑에서 태어났어요. 대도시이지만 산이 있어 깨끗한 동네에서…
2020.07.25 · 산업·경제 · 박경미
송악읍 가학리 출신의 홍현선 대표는 아산의 한 광고사에 근무하다 지난 1996년 고향으로 돌아왔다. 그 후 지금의 가나광고를 문 열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IMF가 닥치면서 사업이 어려워졌다고. 지역사회에서 가나광고가 자리를 잡은 지도 어느덧 23년여…
2020.07.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적인 내용이 담겨 좋았다. 후속보도까지 잊지 않고 챙겨주길 바란다. - 독자와의 만남,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등 연재기사에 취재원이 중복되고 있다. 신문에 나오지 않았던 평범한 지역민들의 이야기가 담겼으면 좋겠다. 편집국에서는 취재원의 폭을 넓히는데 …
2020.06.27 · 지역사회 · 박경미
송악읍 중흥리 출신의 문종군 지대장은 송악읍 토박이로 송악초·중·고를 졸업했다. 젊은 시절 서해대교를 세운 LG 건설에서 사무직으로 일했던 그는 이후 가정을 꾸리고 현재는 물류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문 지대장은 26살에 자율방범대 활동을 시작했다…
2020.06.15 · 문화·교육 · 박경미
합덕읍 운산리 출신의 임종실 대표가 신진석재를 운영한 지도 30년이 넘었다. 지난 세월 그의 삶은 녹록치 않았다. 신진석재의 전신은 신진건설인데, 당시 그의 아버지 故 임봉귀 씨가 운영했다. 아버지와 함께 건설업을 하던 임 대표는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
2020.06.06 · 산업·경제 · 박경미
순성면 봉소3리 출신의 이증영 위원장은 순성면에서 대우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오랫동안 양돈업에 종사해온 그는 3년간 대한한돈협회 당진지부장을 역임하고 지난해 이임했다. 현재는 당진시축산단체협의회장을 맡고 있으며, 지난해부터는 순성면개발위원장까지 맡아 …
2020.05.29 · 문화·교육 · 박경미
합덕읍 운산리 출신의 정유진 계장은 합덕초, 서야중, 서야고를 졸업한 합덕 토박이다. 농협대를 졸업한 그는 지난 2016년 23살 어린 나이에 농협에 입사하며 첫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현재 정 계장은 당진축협 합덕지점 예금계에서 일하고 있다. 최근 그…
2020.05.28 · 지역사회 · 박경미
우강면 송산리 출신의 이시연 회장은 2년 전 24년간 근무했던 회사를 퇴직했다. 당진해나루로타리클럽 회장을 맡고 있는 그는 최근 상담을 통해 나눔의 기쁨을 실현하고 있다. 평소 다른 사람들의 고민을 잘 경청했던 만큼 상담가로 활동하기 위해 현재 공부 …
2020.05.18 · 문화·교육 · 박경미
인천 출신의 정창교 씨가 당진에 정착한 지 어느덧 15년이 지났다. 지난 2002년 일 때문에 당진을 찾았던 그는 “처음엔 잠깐 머무를 계획이었으나 당진에 뿌리를 내리게 됐다”고 말했다. 정 씨는 바쁜 삶 속에서도 ‘워라밸(워크&라이프 밸런스)’을 찾…
2020.05.12 · 환경·안전 · 박경미
… 신문 배송을 꼽았다. 그는 “간혹 신문이 늦게 배송될 때가 있다”며 “독자들이 지역 소식을 발빠르게 알 수 있도록 신문을 늦지 않게 배송해 달라”고 말했다.
2020.04.20 · 문화·교육 · 박경미
이정옥 합덕읍엄마순찰대장은 부산에서 태어났지만 서울에서 성장했다. 그의 나이 37살에 순성면 중방리 출신의 남편을 만나 연년생 자녀를 낳고 알콩달콩한 가정을 꾸렸다. 지난 2001년 둘째 아이를 출산한 지 한 달쯤 됐을 무렵 이 대장은 남편의 고향으로…
2020.04.03 · 문화·교육 · 박경미
… 덧붙였다. 한편 당진시대 발전을 위해 몇 가지 방안을 제안했다. 먼저 독자들이 공감하고, 관심 가질 수 있는 기사 기획을 주문했다. 이 계장은 “레저활동 등 실생활에 유익한 정보를 전달해야 한다”며 “시민들의 삶이 더 윤택해질 수 있도록 언론에서 도…
2020.03.23 · 정책·행정 · 박경미
…소년들이 없어 아쉬웠다. - 새로운 인물 및 단체 발굴이 필요하다. - 독자와의 만남 취재 때 각 분야의 사람들을 만나면서 지역 현안을 확인하면 좋겠다. - 미래통합당 시의원들의 거취 기사가 시기에 맞게 잘 나갔다. - 착한 건물주 등 코로나19 미담…
2020.03.20 · 문화·교육 · 박경미
…뷰가 실렸다. 신문을 통해 그의 이야기를 들려준 것을 계기로 당진시대 구독자가 됐다고. 허 대표는 “매일 월요일이면 카페로 신문이 온다”며 “이전에는 중앙 일간신문을 봤다가 이제는 지역 주간지인 당진시대를 열심히 보고 있다”고 말했다. 월요일마다 신문…
2020.03.06 · 문화·교육 · 박경미
….15 총선을 앞두고 총선 기획 기사를 재밌게 보고 있다”며 “신문에서 독자들이 어떤 정치를 원하는지, 어떤 후보자를 바라는지 전하고 있어, 일반시민은 물론 정치인들이 꼭 읽어야 하는 기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연재기…
2020.02.24 · 정책·행정 · 박경미
김정웅 대호지면 송전리 전 이장은 농사꾼이었던 아버지의 뒤를 이어 한평생 농사를 지으며 살아왔다. 벼, 콩, 고추 등 농사를 짓다가 현재는 꽈리고추를 재배하고 있다. 바쁜 농사일에도 그는 마을 일까지 살뜰히 챙겼다. 그동안 송전리 이장, 새마을지도자,…
2020.02.17 · 지역사회 · 박경미
정미면 봉성리 출신의 심장섭 (사)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이하 당진문협)장은 1985년도부터 우체국에서 근무했다. 면천우체국에서 시작해 순성, 당진을 거쳐 올해 초 정미우체국에서 집배원 생활을 마무리했다. 공직생활을 은퇴하고 삶의 여유를 찾았을 것만 같…
2020.02.03 · 문화·교육 · 박경미
…다. - 사안에 대해 정확히 파악한 후 기사를 써야 한다. - 책소개, 독자와의 만남, 세상사는 이야기까지 신문에 복지 관련 인물들이 많이 등장했다. 취재원들을 다양하게 활용해 여러 계층의 사람들이 지면에 등장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