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13 · 지역사회 · 박경미
“어머니·아버지, 저희들 이제야 왔어요”
지난 6일 설레는 마음을 안고 요양시설로 반가운 얼굴들이 찾아왔다. 일상회복에 따라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에 대한 접촉 면회가 한시적으로 허용된 가운데, 당진감리교회 부설 사회복지법인 당진선한이웃 평안마을(원장 유양희)이 어버이날을 기념해 효잔치 행사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7건 · '마음 건강'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4 / 5쪽
2022.05.13 · 지역사회 · 박경미
지난 6일 설레는 마음을 안고 요양시설로 반가운 얼굴들이 찾아왔다. 일상회복에 따라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에 대한 접촉 면회가 한시적으로 허용된 가운데, 당진감리교회 부설 사회복지법인 당진선한이웃 평안마을(원장 유양희)이 어버이날을 기념해 효잔치 행사를 …
2022.05.09 · 지역사회 · 임아연
… 조 씨는 단순히 커피를 파는 ‘카페 운영자’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더 건강하게, 더 맛있게 커피를 즐길 수 있는지 고민하고 연구하고 공부해왔다. 덕분에 그가 내린 커피는 전국적으로 이름난 카페 못지않은 극찬을 받곤 한다. 그를 인터뷰 하던 날에도 남…
2022.05.09 · 환경·안전 · 한수미
…변공원 일대에서 진행했다. 피스로드 당진시 조직위원회는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매달 한 차례 쓰레기 줍기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줍깅 행사에서는 새천년여성라이온스클럽(회장 조창희)과 당진시재향군인회(회장 마영관) 회원들을 비롯해 시민 100…
2022.05.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을 공경할 것인가? 첫째는 효심(孝心)을 길러야 한다. 사람됨의 시작은 마음에서 시작된다. 동물은 일정한 기간이 지나면 어미와 새끼의 관계가 해체되고 만다. 그러나 사람의 관계를 그렇지 않다. 특히 부모와 자식과의 관계는 부모가 살아 있을 때만이 아니…

2022.04.29 · 지역사회 · 한수미
… 보조한다는 것이 마냥 고되다는 편견 덕이다. 하지만 보조하는 장애인과 마음만 맞는다면 더없이 뿌듯하다는 박 씨다. 박 씨가 장애인활동지원사로 일한 지 벌써 10년이 됐다. 사실 처음부터 이 일을 시작하려는 건 아니었다. 연세가 있는 부모님을 돌보기 …
2022.04.29 · 정책·행정 · 한수미
… 의원 수를 늘리는 것도 민심에 반한다고 생각한다. 중대선거구제로 바꿀 마음이 있었다면 충분히, 미리 바꿀 수도 있었을텐데 이해가 가지 않는다. 선거구인 송악, 송산, 신평은 꾸준히 인구가 유입되고 있지만 당진동 지역에 비해 인프라가 부족하다. 시급히…
2022.04.29 · 지역사회 · 임아연
바른마음성장발달연구소(대표 한은주)가 당진시청 인근에 문을 열었다. 바른마음성장발달연구소는 △놀이치료 △언어치료 △인지학습치료 △미술치료 △음악치료 △성인상담 △가족상담 등 상담·치료 프로그램을 비롯해 △부모교육 △부모·자녀 놀이코칭 △사회성 증진 프…
2022.04.27 · 정책·행정 · 김예나
…“어서와, 당진은 처음이지?” 기사 참조> 박향주 씨는 “농부들과 만나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부분들을 취재하면서 지속가능한 식탁을 위해 쓰는 사람으로 로컬에디터의 정의를 내렸다”면서 “농부들이 농사지은 농산물이 판매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하기도 한…
2022.04.25 · 지역사회 · 김예나
… 살았기 때문에 잘 모르는 이웃들도 있었지만 내 고향을 위해 봉사하자는 마음으로 새마을지도자를 맡았다. 그는 “지금껏 살아보니 봉사는 남이 아닌 나를 위한 것이었다”며 “봉사는 나를 건강하게 하기 때문에 새마을지도자 권유를 흔쾌히 승낙하게 됐다”고 말…
2022.04.20 · 정책·행정 · 김예나
…어 지속적으로 생산자와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번 달에는 건강한 수제 간식과 핸드메이드 작가들이 함께하는 ‘소소한 마켓’과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돼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더욱 풍성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심화섭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2022.04.18 · 정책·행정 · 김예나
…하려는 이유는 무엇인가? 배움도, 의정 경험도 일천해 출마하면서 송구한 마음도 있지만 곡절많은 인생사 중에서 터득한 지혜가 있다고 말하고 싶다. 어둡고, 힘들고, 낮은 곳에 대한 이해가 높다는 자부심도 있다. 삶의 터전에서 배운 지혜를 바탕으로 시민들…
2022.04.18 · 지역사회 · 박경미
…련해 의미가 깊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위안이 되어 건강한 환절기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독거노인가구에 세탁봉사 펼쳐 당진1동봉사회(회장 장현곤)가 찾아가는 이불세탁 주거환경 개선 봉사를 지난 8일 구 당진지구협의회 주차장에서…
2022.04.15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의 95%가 원주민”이라며 “70대 이상의 고령인구가 대부분으로 한 마음 한뜻으로 똘똘 뭉치며 사이좋게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덧붙여 “옛날이나 지금이나 주민들이 변함없이 마을을 사랑해줘 감사하다”며 “아기 울음소리 들어볼 날이 왔으면 좋겠고 주…
2022.04.15 · 지역사회 · 한수미
…결국 의식을 잃은 영현이는 중환자실에 입원하게 됐다. 그때 병원에서는 ‘마음의 준비를 하라’는 말을 부모에게 전했다. 영현이의 아버지 이 모 씨는 “마음의 준비를 하라는 소리를 드는 순간 정신이 멍해지더니 모든 것을 내려놓고 싶었다”고 말했다. 영현이…
2022.04.11 · 산업·경제 · 임아연
…구본석 팀장은 “경제적으로 넉넉지 않아 옷도 물려 입혀야 했고, 학원도 마음껏 보내지 못했다”면서 “어려운 상황 속에서 아내는 묵묵히 아이들을 키웠다”고 말했다. 이어 “아내는 자녀 양육과 함께 맏며느리로서 집안 대소사를 책임져왔다”면서 “너무 무거운…
2022.04.05 · 지역사회 · 박경미
… 더 감동했다”며 “앞으로 이 도시락이 사랑의 매개체가 돼 어르신들에게 건강과 마음의 행복까지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05 · 정책·행정 · 김예나
…세, 내 나이 24세에 결혼했다. 우리는 10대 때 만나서 서로를 향한 마음이 변치 않은 채 50년 간 살고 있다. 옛날 사진이 많아 간혹 앨범을 들여다본다. 10대 때 사진이 많은데 서울에 살던 고모들이 카메라를 가져와 자주 찍어줬다. 옛날 사진을 …

2022.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감시의 제도화로 환경감시를 강화해 시민들이 맑은 공기와 자연을 누리며 건강을 지키도록 돕겠다. 지난 2018년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시의원에 출마한 바 있다. 현재는 국민의힘으로 당적을 바꿔 출마하는데, 그 이유는 무엇인가? 사회복지 분…

2022.03.23 · 지역사회 · 김예나
… 식사 해결이 어려운 가정을 직접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생활에 불편함이 없는지 안부를 살폈다. 반찬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고 있어 적적한데다가 요즘 코로나19가 심해져 밖에 나가는 것이 부담스러워 더욱…
2022.03.18 · 문화·교육 · 한수미
… 말은 틀린 게 하나 없다”고 말했다. 지난 2년 전부터 아내(심광희) 건강이 좋지 않다. 지금은 거동이 어려운 정도다. 반면 건강한 남 시인은 하루 2만 보를 훌쩍 걷는다. 코로나19가 심하기 전에는 전국 곳곳으로 등산을 다녔다. 그는 “지금 건강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