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8 · 지역사회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이시연 당진해나루로타리클럽 회장“따듯한 미담을 전해주세요”
…내 이웃의 이야기를 다루기에 관심이 갔다”고 말했다. 지역신문에 관심을 가지며 당진시대를 접한 이 회장은 “다방면에서 다양한 소식들이 골고루 보도돼 좋다”며 “앞으로도 중용(中庸)의 정신을 잃지 않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 회장은 그만의 신문 읽기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7건 · '맛집 가지' · 최근 기사부터4 / 8쪽
2020.05.28 · 지역사회 · 박경미
…내 이웃의 이야기를 다루기에 관심이 갔다”고 말했다. 지역신문에 관심을 가지며 당진시대를 접한 이 회장은 “다방면에서 다양한 소식들이 골고루 보도돼 좋다”며 “앞으로도 중용(中庸)의 정신을 잃지 않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 회장은 그만의 신문 읽기 …
2020.05.12 · 환경·안전 · 박경미
…서 알게됐다고. 그는 꾸준히 신문을 읽으며 지역의 정보를 얻는다. 그중 맛집 기사는 관심을 가지고 챙겨본단다. 노 원장은 “올해 새롭게 요리법을 소개하는 기획이 시도돼 좋았다”며 “주말이면 요리법을 따라 해보는 등 실생활에서 활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0.04.06 · 지역사회 · 한수미
비빔국수와 보쌈으로 지역에서 맛집으로 인정받아 온 ‘예당비빔국수’가 송악읍 가학리에 송악점을 오픈했다. 예당비빔국수 송악점은 본점의 메뉴뿐만 아니라 조리 방식과 재료가 모두 같다. 가장 인기가 많은 비빔국수는 10여 가지 채소를 20일 동안 숙성해 만…
2020.04.06 · 문화·교육 · 김예나
…나 됐지만 부족함을 느껴 10년 간 더 고민한 끝에 출시한 메뉴다. 두 가지 메뉴를 개발한 장희수 대표는 “요리사 경력이 47년이 되다 보니 노하우가 생겼다”며 “실패의 쓴맛도 많이 보았지만 여러 시도 끝에 나만의 요리법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그…
2020.03.02 · 산업·경제 · 김예나
…“평소에 세상을 이롭게 하는 창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이 철학을 가지고 장 대표에게 함께 창업을 해 보자고 권유했다”고 말했다. “실패하는 소상공인 창업, 잘못된 창업 문화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해 이장님밥상을 기획했습니다. 아무리 열…

2020.02.07 · 지역사회 · 김예나
… 생각만 해도 입안에 군침을 돌게 만든다. 이번 호에서는 영양과 맛 두 가지를 잡은 굴두부짜글이 요리법을 엔쿡요리학원 진민경 원장이 소개하고, 신선한 굴을 고르는 방법을 안내한다. 매콤 굴두부짜글이 만들기(4인분) 재료 두부 1모반, 굴300g, 다진…
2020.01.13 · 문화·교육 · 김예나
…아미뫼에서는 처음 등심돈까스와 치즈돈까스, 불고기누들, 불고기라이스 총4가지 종류의 음식을 선보였다. 현재는 낙지볶음밥, 새우볶음밥과 계절메뉴로 메밀소바, 비빔소바, 양지고기국수, 떡만둣국 등 메뉴를 추가해 판매하고 있다. 특히 아미뫼에서는 식사를 주…
2019.12.23 · 정책·행정 · 박경미
…다”고 강조했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빵을 만날 수 있다. 대여섯 가지가 넘는 식빵에서부터 소시지와 치즈의 환상궁합인 페스츄리, 에그타르트, 쫄깃한 도넛 등 수십 종류의 빵들이 사람들의 발길을 이끈다. 그중 아내 이보현 씨가 재료를 아끼지 않고 …
2019.11.04 · 정책·행정 · 임아연
…수 있는 곳이다. 도심외곽에 자리했지만,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지역의 맛집으로 자리매김 했다. 한 번도 안 온 사람은 있지만, 한 번만 온 사람은 없단다. 이곳에서는 10개월령의 토종닭만을 사용한다. 이 시기의 토종닭은 가장 육질이 좋고 영양도 풍부…

2019.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다. 그럴듯한 이름도 없이 간판마저 단순하다. 메뉴 또한 이것저것 여러 가지 사족이 없다. 오로지 소머리국밥과 수육으로만 승부한다. 반찬도 배추김치와 깍두기, 새우젓, 딱 세 가지 뿐. 단순함의 미학이 여기에 있다. 덕분에 상 앞에 앉아 메뉴를 오래 …
2019.10.07 · 산업·경제 · 박경미
파스타 전문점 PLATE(이하 플레이트)가 당진어시장 내 2층에 새롭게 문 열었다. 플레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24살의 청년창업가 권민재 대표는 어릴 때부터 요리에 관심이 많았다. 당진지역에서 학창시절을 보낸 그는 요리과로 대학교를 진학했을 만큼 요리를…
2019.08.19 · 문화·교육 · 박경미
…, 트렌지에서는 칵테일과 와인을 비롯해 위스키, 보드카, 럼 등 10여 가지의 다양한 주류를 접할 수 있다. 알코올 도수가 높은 것부터 무알콜 칵테일까지 폭넓게 준비돼 있기 때문에 술을 좋아하는 사람도, 술을 못 마시는 사람도, 취향껏 즐길 수 있다.…
2019.04.26 · 지역사회 · 임아연
…. 30여 년 간 중식 요리사로 일했던 허광섭 대표는 잔치음식이 수 십 가지에 달하지만 음식 하나하나에 정성을 담아 요리한다. 아내 이인숙 대표는 “다른 사람 손에 음식을 맡기는 성격이 아니다”라며 “주문이 들어오면 직접 장보는 것부터 시작해 며칠 동…
2019.01.18 · 정책·행정 · 임아연
… 발휘해 손님들의 술상을 푸짐하게 채워준다. 한편 김 대표는 손이 많이 가지만 하나하나 손수 음식을 만든다. 가공식품을 사용하기보다 매일 아침 시장에서 직접 고른 신선한 재료들로 음식을 만들고, 화학조미료는 최소한만 쓴다. 몇 년 전 남편의 건강에 문…
2018.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하지만 정책 관련한 기획은 부족했다. 정책 관련 기획이 필요하다. -맛집 지면에서 지역에서 굴 요리를 하는 음식점들의 위치와 연락처가 함께 기재됐어야 한다. -다양한 종교 소식을 발굴해야 한다. -체육 면의 파크골프장 조성 기사에서 경기장을 조성하…
2018.12.10 · 정책·행정 · 한수미
… 있다. 또한 오랫동안 마섬포구에서 식당을 운영해 여러 단골층을 보유한 맛집이다. 특히 연말을 맞은 요즘 단체 손님이 많아 줄 서서 먹을 정도라고. 두 대표는 지난 5년 전 성구미포구 상인들이 마섬포구로 이전하며 만나, 나란히 가게를 운영해 왔다. 두…
2018.11.19 · 지역사회 · 박경미
… 식사로 손색없는 감자탕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인기메뉴다. 합덕읍 맛집으로 소문났던 전대가감자탕이 휴식기를 끝내고 다시 작년부터 운영을 재개했다. 전유인 대표의 아버지 전광수 씨와 어머니가 운영하던 전대가감자탕은 현재 전 대표와 아버지, 남동생이…
2018.10.28 · 정책·행정 · 한수미
촉촉한 고기에 바삭한 튀김을 둘러 달콤한 양념에 볶은 닭강정 맛집이 전국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 유명하다는 닭강정 맛집에 들려 줄 서가며 사오기도 하고, 택배로 주문해서 먹기도 한다. 하지만 멀리 가지 않고, 당진에서도 맛있는 닭강정을 만날 수 있다.…
2018.10.12 · 환경·안전 · 한수미
…에 문을 연 돈나무 삼겹살은 지난 10년 동안 삼겹살과 항정살, 단 두 가지 메뉴로만 승부하고 있다. 메뉴가 다양하진 않지만 회전율이 좋아 이곳에서만큼은 신선한 삼겹살과 항정살을 맛볼 수 있다. 또한 밑반찬은 어린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좋아할만한 …
2018.09.22 · 정책·행정 · 한수미
… 푸짐한 정식이 준비돼 있다. 류승연 대표는 3대 밥도둑인 굴비를 멀리 가지 않고도 가까운 곳에서 만날 수 있도록 전라도 영광의 법성포를 오가며 굴비를 공수해 왔다. 또한 굴비를 찌는 요리 방식부터 먹는 방법까지 배웠다. 노력 덕분인지 별 다른 홍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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