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모든 이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0건
기간
1993—2026

240건 · '모든 이를'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12쪽

  1. 2020.11.17 · 지역사회 · 임아연

    [창간 27주년 특별기획] 코로나19 시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은?

    …를 통한 생중계 방송, 온라인 비대면 회의 등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으며 이를 활성화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디지털 미디어 소통 강화 그러나 한편으로는 스마트폰과 SNS 등 온라인·디지털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디지털 소외계층’도 시정·…

  2. 2020.10.13 · 지역사회 · 한수미

    “북한이탈주민, 따뜻하게 대해주세요”[기관 탐방] 당진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

    …민정착지원센터(센터장 문정숙, 이하 센터)를 오간다. 같은 말만 쓸 뿐 모든 것이 다른 곳에서 살다 왔기에, 당진은 북한이탈주민에게 춥게 느껴지는 낯선 타지다. 이들을 위해 따뜻하게 손을 잡고 이끌어 주는 곳이 바로 센터다. “사람 마음을 위하는 일”…

    당진시대
  3. 2020.09.19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들과 함께 만드는 면천문화마을”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23 면천문화마을협동조합

    …가 아니라, 이제 기억에만 존재하는 실제 주민들이 살아온 삶을 기록하고 이를 통해 면천의 미래를 그려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20여 명의 주민을 인터뷰한 이들은 이를 글로 풀어내 책으로 엮을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김남석 호서고 교사, 장수덕 호서중…

  4. 2020.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김도훈 당진중학교 1학년청소년자원봉사 5일 대장정

    …, 벽, 중앙의 온도를 재보았다. 냉방은 26도 이상이어야 하지만 거의 모든 층의 온도가 26도 미만이었다. 적정온도를 지키지 않아 내심 실망했다. 또한 선풍기를 쓰지 않고 에어컨만 작동시키면 에너지 효율 면에서 비효율적인데 몇몇 층은 선풍기가 있는데…

    당진시대
  5. 2020.08.01 · 지역사회 · 한수미

    아이들의 미래 위한 디딤씨앗통장

    …칭지원금으로 월 5만 원까지 같은 금액을 적립해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아동이 준비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이를 바탕으로 당진시복지재단은 당진시와 협력해 매월 일정금액을 저축하지 못하는 아동을 추천받아 저축금액에 따…

  6. 2020.07.28 · 지역사회 · 김예나

    [맛집] 송악읍 반촌리 갑사가든 김규중‧공은숙 씨

    …‧한식‧양식 등 다양한 요리경력을 보유하고 있는 김규중 씨가 갑사가든의 모든 요리를 담당하고 있다. 특히 김규중 씨는 고등학생 1학년 때부터 요리를 배워 다수의 대회에 수상해 실력을 입증받기도 했다. 또한 5년 동안 스위스와 독일에 거주하며 요리 경력…

  7. 2020.07.25 · 지역사회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모든 생명체는 언젠가 죽는다는 것을 알지만 실제로 죽음 앞에서 의연하기란 쉽지 않다. 또한 가족의 죽음 앞에 남겨진 사람들이 빠르게 슬픔을 이겨내고 장례를 치르기란 쉬운 일이 아니기에 그 옆에서 장의사가 장례의식을 돕는다. 인생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

  8. 2020.07.03 · 지역사회 · 박경미

    자매 살해당해 일주일 만에 발견

    …의 남자친구로, 시신이 발견된 직후 지난 2일 당진에서 검거됐다. 그는 모든 범행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 출신으로 수년 전 당진에 온 언니 A씨는 당진CGV 인근에서 주점을 운영했다. 서글서글하고 친절한 성격으로 꽤 많은 단골들이 이곳을 찾았…

    당진시대
  9. 2020.06.06 · 지역사회 · 임아연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나눔

    …적으로 헌혈을 하고 있는 그는 지금까지 총 41번이나 참여했다. 혈액의 모든 성분(적혈구, 백혈구, 혈장, 혈소판)을 채혈하는 전혈헌혈의 경우 10~15분 내외로 짧은 시간 내에 할 수 있지만, 한 번 하면 최소 두 달 동안은 헌혈을 하지 못하는데다,…

  10. 2020.03.20 · 지역사회 · 한수미

    코로나19로 4월 6일까지 휴관취약계층 관리에 분주한 복지관

    …관키로 했던 것에서 2주 더 휴관이 연장돼 오는 6일 개관할 예정이다. 모든 복지시설이 멈춘 것만 같지만 사회복지사들은 이구동성으로 “오히려 더 바쁘다”고 답했다. 모이지만 않을 뿐,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곳곳에 손을 내밀고 있다. 경로식당 중단… …

  11. 2020.03.14 · 지역사회 · 임아연

    “장벽에는 다 이유가 있다”당진남부사회복지관 신윤호 부장

    …애물을 헤쳐나가는 방법, 다른 사람들이 꿈을 이룰 수 있게 돕는 방법, 모든 순간을 값지게 사는 방법, 당신의 인생을 사는 방법 등을 이야기한다. “사실 인간은 모두 끝이 정해진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죠. 길고 짧은 차이만 있을 뿐…. 내게 주어진 삶…

  12. 2020.03.13 · 지역사회 · 한수미

    [르포] 코로나19 사각지대에 놓인 요양시설“매일 살얼음판 걷는 기분…두렵고 답답하다”

    … 고령인데다, 기저질환(지병)이 있어 코로나19에 감염될 경우 사망까지 이를 수 있다. 최근에는 인근 서산까지 확진자가 발생해 당진지역 요양시설의 긴장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더불어 마스크와 손세정제 등 소모품이 부족하고, 방역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

  13. 2020.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4.15 총선 이것만은 해결하자 2 의료·복지 특정 분야에 쏠린 복지시설

    … 인프라가 늘어나고 있지만, 복지 분야로 따져보면 균형적이지 않다”며 “이를 조정할 수 있는 컨트롤타워가 필요하며 장기적인 복지 계획수립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지역에 복지 기관이 설립될 때 현장의 목소리도 반영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안됐다. 송악…

    당진시대
  14. 2020.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 내 독거노인 1만1500명

    …63명으로, 남성은 그의 절반에도 미치지 않는 3476명이 살고 있다. 모든 지역에서 여성 독거노인 수가 많으며, 특히 고대면의 경우 전체 독거노인 중 남성이 22%인데 반해 여성이 78%를 차지했다. 이밖에도 합덕과 당진1동의 여성 독거노인 비율이 …

  15. 2019.12.16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 프로그램 탐방] 당진북부사회복지관 할매공방평균 연령 80세 손에서 피어난 공방

    …주하는 어르신들이 참여하는 만큼 서로의 안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위해 할매공방의 첫 시작은 미술을 매개체로 한 집단상담으로 이뤄졌으며 이어 아이스브레이킹 과정을 통해 친목을 쌓았다. 이밖에도 지역의 미술관인 아미미술관과 신리성지 순교 미술…

  16. 2019.11.22 · 지역사회 · 박경미

    동물병원 오진 및 과잉진료 논란

    …에 달한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한편 피해자들의 주장에 해당 병원에서는 모든 의혹을 부인하고 있다. 문제가 제기된 동물병원 원장은 “사람들이 우리 병원에서 진료받고 반려견 12마리가 죽었다고 하는데, 이는 절대 아니다”면서 “우리 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17. 2019.11.05 · 지역사회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김종필 송매감리교회 담임목사“다양한 종교 소식 담아주세요”

    …소식이 담겨 좋았습니다. 또한 당진시대에는 그동안 송매감리교회가 해왔던 모든 일들이 기록돼 있어, 지역사회에 송매감리교회를 알리는데 역할이 컸죠. 전도트럭으로 당진 곳곳을 누비며 송매감리교회를 알렸던 소식부터 교인 간 화합을 위한 봄나들이, 어려운 이…

    당진시대
  18. 2019.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수청초·신평복지관 복합화시설 사업 선정

    …▲강원랜드, 카지노 이외 모두 적자 -호텔·콘도·골프·스키·워터파크 등 모든 분야 적자 -하이원콘도·골프 제외한 모든 사업부문 전년대비 당기순손실 확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해외 파트너십 상실로 67억 원 사업 중도 중단 -해외협력사 인수합병으로 호…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