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손으로 만드는 ‘대나무 숲’
…방치돼 있었다. 우연히 김회영 면천읍성안 그 미술관장에 의해 발견됐고, 이를 둘레길로 조성해 면천읍성과 골정지를 연계해 걷고 싶은 길로 조성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이에 면천면(면장 김인재)이 의견에 동의하며 행정력을 보탰고 면천면주민자치위원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1건 · '모든 이를'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4 / 4쪽
2019.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방치돼 있었다. 우연히 김회영 면천읍성안 그 미술관장에 의해 발견됐고, 이를 둘레길로 조성해 면천읍성과 골정지를 연계해 걷고 싶은 길로 조성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이에 면천면(면장 김인재)이 의견에 동의하며 행정력을 보탰고 면천면주민자치위원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