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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적 약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6건
기간
1993—2026

186건 · '사회적 약자'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4 / 10쪽

  1. 2019.08.19 · 정책·행정 · 한수미

    약자 위한 도시 모델 구축에 협조키로

    …인증도시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당진 지역에 맞는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당진형 도시 모델 구축’에 의견을 같이 하고 관련 정책 추진에 적극 협조키로 했다. 또한 인증도시 추진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효율적인 인증도시 정책 추진 체…

  2. 2019.07.14 · 정책·행정 · 한수미

    곳곳에 인도 부서지고 끊기고…“보행권 지켜주세요”

    …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 시민들은 함께 걸으며 여성과 아동,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들이 보도를 이용할 경우 불편하거나 안전을 위협하는 환경을 조사했다. 이후 토론회를 개최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토론회는 조상연 당진시의원의 사회로…

  3. 2019.05.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 지역의 ‘나쁜 길’ 찾는다

    …은 길, 자전거와 보행자, 자동차가 공존하는 도로, 어린이와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고려한 길을 들었다. 나쁜 길로는 자동차를 우선으로 생각하는 길, 걷기 어렵고 단절된 길을 꼽았다. 최원영 도로교통공단 대전충남지부 팀장은 나쁜 길로 ‘위험한 길’을…

    당진시대
  4.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여성이 행복한 지역 2 당진시의 여성정책남녀노소 모두 살기 좋은 ‘여성친화도시’

    …한다. 여기서 여성은 상징적인 의미로 아동과 청소년, 장애인, 노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를 포함한다. 지금까지 추진해 오던 여성정책을 활성화시키는 것은 물론 성인지적 관점을 바탕으로 정책을 추진하며 전반적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여성친화…

  5. 2018.08.14 · 정책·행정 · 임아연

    >> 이선영 충남도의원 의정토론회 개최“인권보장 위한 실효적 조례 만들어야”

    … 한다. 또한 인권침해 및 구제에 대한 방법도 충분히 논의되길 바란다. 사회적 약자들의 인권보호를 어떻게 유보할 수 있는가? 인권은 이미 정해진 답을 향해 가는 과정이다. 김혜영 대표 “인권활동 예산 확보 필요” 과거에는 길거리에서 여성들이 남편에게 …

  6. 2018.06.15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 도약의 시대 만들겠다”[당선 인터뷰] 김홍장 당진시장 당선인 (더불어민주당)

    …서 당진이 한층 더 도약해야 한다는 생각, 그리고 노동자·농민·서민 등 사회적 약자가 보호받는 살맛나는 당진을 만들어야 한다는 시민들의 열망이 오늘의 결과를 이끈 것이라고 생각한다. 시민들의 뜻을 받들어 공약을 차질 없이 실천하겠다. 선거 과정에서 힘…

  7. 2018.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원 가선거구 조상연 당선인(더불어민주당) “사회적 약자도 행복한 당진 만들기”

    …적폐청산의 진정성, 통 큰 평화행보가 민심을 결집하게 만들었다고 본다. 사회적 약자를 위해 활동해 온 시민운동 20년의 경험도 그러한 맥락에서 호평을 받은 것 같다. 앞으로 의정활동을 어떻게 해나갈 것인가? 사회적 약자도 행복한 당진을 만들기 위해 할…

    당진시대
  8. 2018.05.25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시의원 가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조상연 후보“무상교복 조례 제정 등 미래세대가 살고 싶은 당진”

    …어린이 등굣길, 성장하지 못하는 미취업 청년, 복지 사각지대의 장애인, 사회적 약자도 행복한 당진을 만들어야 한다. 주민참여예산제를 실질적으로 확대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하겠다. 맑은 공기, 숨 쉴 수 있는 당진을 만들어야 한다. 함께 잘 …

    당진시대
  9. 2018.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3_지방선거 충남도의원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홍기후 예비후보

    …와 국민통합 그리고 평화를 추구하는 정당이다. 불평등과 차별을 철폐하고 약자와 소수자의 인권이 제대로 보장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당원으로서, 선출직 공직자로서 노력할 것이다. 어려서부터 힘든 사람을 보고 그냥 지나치지 않았던 부모님에게 …

    당진시대
  10. 2018.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상토론_당진시의원 가선거구]더불어민주당 조상연 예비후보

    시의원에 당선되면 어떤 점에 역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할 것인가? 첫째 ‘사회적 약자도 행복한 당진’을 만들기 위해 상대적 약자인 시민들과 지속적이고 정기적인 만남의 자리를 갖겠다. 둘째 ‘시민과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펼칠 것이다. 종이로 된 의정보고서…

    당진시대
  11. 2018.04.13 · 정책·행정 · 임아연

    조상연 “정책 토론의 장 만들겠다”

    …자들이 참석해 개소식을 축하했다. 이날 조상연 예비후보는 “궁극적으로는 사회적 약자들이 없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꿈이지만, 단계적으로 사회적 약자들이 행복한 당진을 만들도록 하겠다”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의정보고회를 비롯해 의회를 정책 토론의 장으로 …

  12. 2018.03.30 · 정책·행정 · 임아연

    ■지난 4년 간 당진시의원 조례 발의 현황은?비례대표 발의 활발…한국당 다선의원 저조

    …해 발의하는 경우도 있다”면서 “의원들이 발의한 조례가 지역실정에 맞고 사회적 약자와 주민들을 위한 조례인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당진시의원들이 발의한 조례를 살펴보면 황선숙 의원과 양기림 의원의 경우 비교적 많은 조례를 발의했지만, 이 중…

  13. 2018.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통령 개헌안 유감

    …의 국민소환제, 국민법률발안제 등이 채택되었다. 개인의 기본권 분야에선 사회적 약자와 노동자의 권리를 강화했고, 새로이 명시된 기본권으로 주거권, 건강권, 알 권리, 정보기본권, 자기정보통제권 조항 등이 추가되었다. 가장 국민적 관심이 높은 대통령제는…

    당진시대
  14. 2018.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깨어 있는 시민이 준비하는 지방선거“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시민의 일꾼 선택해야”

    …는 정국에서 맞는 민심의 심판대이다. 거기다가 최근 또 다른 우리사회의 약자인 여성들의 미투(MeToo)운동은 또다른 양성평등 인권국가로 가는 정치사회 혁명인 것이다. 그리고 지금 대한민국은 일제 때부터 100여 년 동안 겹겹이 쌓였던 적폐를 청산하는…

    당진시대
  15. 2018.03.23 · 정책·행정 · 한수미

    이길우 “소통하며 웃는 따뜻한 당진”

    …현장에 한 장의 연탄이 돼 자영업자, 중소상인, 노동자, 여성, 노인, 사회적 약자, 청년들이 서로 따뜻한 온기를 느끼며 소통하고 웃을 수 있는 따뜻한 당진을 만들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길우 씨는 -1964년 읍내동 출생 -경력: △전 공무원…

  16. 2018.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유내영 충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 지킴이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어린이·청소년 인권

    … 답할 때이다. 그런데 현재 충남에서는 학생인권조례도 없는데, 그나마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 여성, 청소년, 어린이를 위한 충남인권조례가 폐지될 위기에 처해있다. 오히려 거꾸로 가는 이 암담한 상황을 바꿔야 하지 않을까! 미국 어느 학교에서 일어난…

    당진시대
  17. 2018.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 충청의 든든한 허리로 만들겠다”

    …팽창으로 도시기반시설이 부족해 주민들의 불편함이 극에 달하고 있다”며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시설과 정책이 보완돼야 하며 시민들이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수준 높은 도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동지역 과밀학급 해소문제, 노후된 교육시설…

  18. 2018.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안희정이 추진했으니 인권조례 폐지? 해괴한 논리”

    … 것은 합당하지 않다”며 “오히려 이번 일을 계기로 충남도의 인권행정과 사회적 약자를 돌보는 일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충남성희롱사건대책협의회도 최근 성명에서 “피해자의 미투운동(#MeToo)은 권력형 성범죄에 대한 폭로”라며 “자칫 정치적 논…

    당진시대
  19. 2018.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안희정이 추진했으니 인권조례 폐지? 해괴한 논리”

    … 것은 합당하지 않다”며 “오히려 이번 일을 계기로 충남도의 인권행정과 사회적 약자를 돌보는 일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충남성희롱사건대책협의회도 최근 성명에서 “피해자의 미투운동(#MeToo)은 권력형 성범죄에 대한 폭로”라며 “자칫 정치적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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