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9 · 문화·교육 · 임아연
구 군청사 철거 예정…갈 곳 없는 해나루시민학교
글을 모르던 노인들에게 문해의 기쁨을 알려주고 있는 해나루시민학교가 위기에 처했다. 구 군청사가 내년 초 철거될 예정인 가운데, 그동안 이곳을 교육장소로 이용해온 해나루시민학교가 갈 곳을 찾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2008년 시작한 해나루시민학…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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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건 · '살아 있는'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4 / 8쪽
2019.08.19 · 문화·교육 · 임아연
글을 모르던 노인들에게 문해의 기쁨을 알려주고 있는 해나루시민학교가 위기에 처했다. 구 군청사가 내년 초 철거될 예정인 가운데, 그동안 이곳을 교육장소로 이용해온 해나루시민학교가 갈 곳을 찾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2008년 시작한 해나루시민학…
2019.08.10 · 지역사회 · 김예나
…29곳의 경로당에 전달될 계획이다. 김은호 지부장은 “지역민들과 더불어 살아가고자 나눔을 실천하기로 했다”며 “한돈농가에서도 부정적인 이미지 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등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한돈협회 당진…
2019.08.10 · 문화·교육 · 박경미
…승은 이루다태권도가 지난 2017년부터 해당 대회에 참가한 이래로 처음 있는 일이다. 게다가 대회에 출전한 21명의 관원들이 단체전 및 개인전에서 모두 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품새 개인전에서 1위를 한 김동운·안준호 관원은 1위 수상자들끼리 다시 …
2019.08.09 · 환경·안전 · 임아연
야생동물들이 뛰노는 끝없이 펼쳐진 초원, 원시림이 살아 숨 쉬는 산, 그리고 믿을 수 없이 아름다운 바다까지. 아프리카 대륙 동쪽에 위치한 탄자니아의 매력은 끝이 없다. 실제 거리보다 마음의 거리가 더 먼 아프리카는 막연한 두려움으로 가득 찬 미지의 …
2019.07.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태안신문
…. 원주민들은 단지 기독교를 믿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살해됐다. 어렵게 살아남은 원주민마저 스페인 사람들이 들고 온 신종 바이러스인 천연두에 목숨을 내줬다. 아바나의 혁명박물관에서 만난 당시 쿠바의 모습은 몇 번씩 눈을 감게 했다. 콜럼버스의 범선으로…
2019.07.29 · 환경·안전 · 한수미
…이집(원장 이승자)이 매년 한 주간 주제를 정해 미술캠프를 실시해 오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물과 환경’을 주제로 정하고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미술캠프는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원아들의 눈높이에 맞춘 경험 중심의 놀이 프로그램이 구…
2019.07.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식이 예전과 달리 많이 변화되긴 했다. 하지만 장애인이 편하게 다닐 수 있는 곳은 비장애인도 생활하기 편하다는 사실을 많은 비장애인과 사업주들이 모르는 것 같다. 참 안타깝다. 함께 동행한 장애인은 경사로가 있어 뒤에서 다른 사람이 잡아줄 필요 없기에…
2019.07.26 · 환경·안전 · 윤찬식
현대사회는 갈등과 반목이 넘쳐나는 사회다. 이런 사회에서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과연 무엇이 필요한가? 나는 누구이며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만을 한다면 그것은 이기적인 것이다. 우리는 경계와 차이를 넘어서 함께 사는 지혜가 필요하다. 그래야만 갈…
2019.07.23 · 인물·동정 · 한수미
…지속적인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 모두가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당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위원 명단> △위원장 : 이인숙 △위원 : 서영호, 이강환, 김미혜, 김성권, 정해순, 이봉호, 이윤우, 최유호, 서…
2019.07.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작물 가격폭락은 농촌경제에 막대한 악영향을 끼친다. 4차 산업혁명시대를 살아가고 있지만 농업분야에서 만큼은 그렇지 않은 것 같다. 해마다 작물만 바뀔 뿐 농산물 가격 폭락은 되풀이 되고 있다. 지난해 배추, 무, 대파, 양배추, 아로니아 등이 폭락했고…
2019.07.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남보다 조금 앞서다보니 여기저기서 쉴 세 없이 던지는 견제구를 피하며 살아야 한다. 바야흐로 변화와 혁신의 시대이다. 변화와 혁신의 시대에 유능한 지도자 한 사람이 모든 구성원들을 먹여 살릴 수 있을까. 집단지성을 강조하는 사람은 절대 그럴 수 없다…
2019.07.20 · 지역사회 · 윤찬식
…센터가 원당동에 새롭게 자리 잡았다. 마르페 효 주간보호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황규기 대표는 지역에서 30여 년 간 만물사와 철학원을 운영해왔다. 또 동시에 신성대에서 야간으로 사회복지를 공부하기로 했다. 황 대표는 “야간 과정으로 2년을 공부하고 심화…
2019.07.20 · 문화·교육 · 윤찬식
…댄 모양을 보고 본 떠 만들어진 한자인 사람 인(人)은 ‘사람은 혼자서 살아갈 수 없는 존재’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이처럼 장원한자 당진지점에서는 한자의 형성과정을 통해 쉽고 재밌게 한자의 뜻과 모양을 가르친다. 한자교육, 가장 수요 많아 지난 …
2019.07.19 · 문화·교육 · 윤찬식
…노인대학장협의회장 나는 1937년 석문면 삼화2리에서 태어났다. 평생을 살아 온 삼화2리는 논의 바깥이라는 뜻으로 ‘외창’이라고 불렸다. 옛날에는 해상을 이용해 인천 사람들은 생필품을, 당진 사람들은 곡식을 서로 물물교환 했다고 한다. 그 곡식을 보관…
2019.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죽기 아니면 살기로 부역을 했다고 한다. 측은지심이 들었다. 아마도 살아서 나오려는 몸부림이었으리라 믿어진다. 유리잔도를 거쳐서 천문동으로 이동하는데 에스컬레이터가 까득히 보인다. 길고긴 에스컬레이터가 열두 곳이나 된다고 했지만 세다가 잊어버렸다.…
2019.07.14 · 문화·교육 · 윤찬식
… 오는 징기스칸 치킨이 읍내동에 자리 잡았다. 징기스칸 치킨을 운영하고 있는 남장우 대표는 대학교에서 호텔조리학과를 전공하고 군 제대 후 바로 요식업계에 뛰어들어 한 길만 걸어왔다. 서울에서 15년 간 요식업을 해온 그는 당진이 고향인 아내 덕에 이곳…
2019.07.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척한 지 만6개월이 지났다. 처음 몇 주 동안은 당진에 276개 교회가 있는데 우리가 왜 또 교회를 개척해야 하는가에 대해 설교했다. 당진 인구 17만 중 8000명이 넘는 외국인근로자와 유학생이 있고 1400가정이 넘는 다문화가정이 있다. 그들의 영…
2019.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공부 또한 다른 예체능처럼 각자가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달라서 얻을 수 있는 결과도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더 높은 등급을 원하고, 또 얻어야만 하는 현실 속에서 저희는 많은 괴로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다음 고민은 …
2019.07.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험하고 작은 실수를 경험합니다. 그 경험을 발판 삼아 스스로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고 값진 성공의 기쁨을 맛봅니다. 또 실수해도 다시 해낼 수 있고 다시 도전 해 낼 수 있는 회복탄력성을 기르게 됩니다. 아이들이 기다리는 시간이 있습니다. 교실 …
2019.07.01 · 산업·경제 · 안라미
…리와 같은 지역 같은 일터에서 함께 일하며 당진 경제의 한축을 담당하고 있는 사람들, 바로 외국인 노동자다. 강한 도전정신으로 당진이라는 낯선 땅에 온 외국인노동자들, 그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팟캐스트 프로그램, 도전! 우리도 크리에이터! 공익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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