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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5건
연도
2020년

155건 · '살아 있는'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4 / 8쪽

  1. 2020.08.01 · 지역사회 · 박경미

    사랑의 집수리 봉사 펼쳐

    …터 30일까지 펼쳤다. 당진송악로타리클럽이 매년 집수리 봉사를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와 협력해 봉사를 펼쳤다. 두 단체는 집수리 비용을 함께 분담하고 송악읍 봉교리에 위치한 한 가정의 집을 수리했다. 심대섭 회장은 “로타리…

  2. 2020.07.28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진승현 전 호서고 음악교사

    …흘렸다. 스승 덕에 지난 힘든 세월을 버틸 수 있었노라고. 가슴에 안고 살아온 스승의 온정을 제자들은 잊지 않았다. 서로 만나 헤어지는 순간까지 마음을 나눴다. 진승현 전 호서고 음악교사에게도 어려운 시절이 있었다. 가난했던 그 시절 그는 학업을 이어…

  3. 2020.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한상현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사무국장

    …습니다. 코로나19는 당진시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적인 유행을 하고 있는 사안이어서 외국인 근로자들의 삶도 완전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4년 10개월 계약기간을 마치고 모든 준비를 마친 어느 근로자는 출국 전날 본국으로 가는 모든 항공편이 취소돼 한…

    당진시대
  4. 2020.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문수일 우강면주민자치회장

    …삶에도 기지개를 펴기 시작했다. 내가 애정을 갖고 몇 십 년째 운영하고 있는 여행사에 예약돼 있던 여행들이 모두 취소되는 일이 벌어졌다. 이렇게 벌어진 상황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지만 복잡한 심경들이 뒤섞이는 나날이었다. 나 혼자만 겪고 있는 일이 아님…

    당진시대
  5. 2020.07.25 · 지역사회 · 임아연

    [책소개]

    … 느꼈다고 할까요? 책을 통해 용기를 얻었죠.”​ 오 계장이 요즘 읽고 있는 책은 김수현 작가의 <애쓰지 않고 편안하게>라는 책이다. 책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를 통해 잘 알려진 김수현 작가의 신작으로 ‘나를 지키는 관계 맺기’를 이야기한다. 어느…

  6. 2020.07.25 · 산업·경제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홍현선 가나광고·가나애드산업(주) 대표

    …다. 광고사도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가운데 홍 대표는 “경기가 다시 살아나야 한다”며 “당진시, 우리나라가 코로나19 사태를 잘 이겨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홍 대표가 당진시대를 구독한 지도 20여년의 세월이 지났다. 당시 판촉으로 신문을 보…

  7. 2020.07.14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연남물갈비 당진읍내점 “고기를 산처럼 쌓은 물갈비”

    …다. 물갈비 외에도 소불고기와 육전이 있으며, 점심에는 간단히 먹을 수 있는 특제갈비탕과 옛날 소불고기가 준비돼 있다. 두 메뉴는 8000원으로 저렴하게 책정됐다. 또한 여름철 무더위를 이겨 낼 막국수도 있으며 앞으로 점심특선 메뉴를 추가 구성할 예정…

  8. 2020.07.14 · 지역사회 · 박경미

    [업체탐방] 석문회복기요양병원“회복과 재활 체계적으로 돕겠습니다”

    …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이창환 원장은 “지역에서 재활치료를 받을 수 있는 병원이 많지 않다”며 “석문회복기요양병원에서는 수준 높은 의료진을 확보해 진료 중 갑자기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도 빠르게 대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웰다잉의 시대” 요즘은…

  9. 2020.07.14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 출신 작가들의 8人 8色 전시

    …어를 통해 세대와 매체 범주를 넘어서 한자리에 모여 서로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김영식 작가의 마음에는 어린 시절 낡은 시집에서 읽은 제목조차 기억나지 않는 오래된 시의 ’라는 구절이 깊이 박혔고, 어느새 그 구절은 드로잉 작…

  10. 2020.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복지명품!

    …게 찾아 왔다. 그것은 행복한 훈풍이다. 그렇다. 모든 국민이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사랑의 선물이다. 각종 공공부조성 보험제도는 더욱 더 발전하고 있다. 전 국민이 수혜를 받는 국민건강보험은 제도 중에 으뜸이다. 수혜자의 범위를 넓혀 가고 있다. …

    당진시대
  11. 2020.07.10 · 환경·안전 · 한수미

    故 송정영 병사에 화랑무공훈장 수여

    …해 훈정을 전도 수여했다. 이번 훈장 전수는 국방부와 육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선배전우 명예선양 활동’의 하나로 6.25전쟁에 참전해 공적을 세우고도 서훈이 누락된 이들의 자긍심과 명예를 기리면서, 호국정신을 선양하기 위해 실시됐다. 한편 故송정영 병…

  12. 2020.07.10 · 지역사회 · 한수미

    예맨 난민 돕기 위해 곳곳 손길 내밀어

    …을 내밀었다. L씨는 대덕동의 한 원룸에서 2년 9개월 된 아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 한국에 입국해 난민 비자를 받았지만, 비자 기간이 끝나고 재발급이 되지 않아 현재 미등록 상태에서 생활하고 있다. 비자 문제와 생계로 어려움을 겪던 L씨의 사연이 …

    당진시대
  13. 2020.07.10 · 환경·안전 · 박경미

    “장고항 국가어항 건설에 관심 가져야”강세구 등대횟집 대표

    …기억을 나눴다”며 “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어 현재 우리가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강 대표는 27년째 당진시대를 구독하고 있는 창간독자다. 그는 “신문이 오는 매주 월요일을 기다린다”며 “신문을 통해 지역의 다양한 정보를 알 수…

  14. 2020.07.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최병부인생 제2막을 맞으며

    …며 “퇴원하는 날까지 치료를 잘 받으라”고 용기를 북돋아 줬다. 입원해 있는 동안 병동 앞 벽에 붙어 있는 ‘OO의사 선생님을 칭찬합니다’란 글을 읽어 보며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다. 그러나 퇴원 후에도 증상이 변함이 없어 원인을 찾아 별것을 해봤지만…

    당진시대
  15. 2020.07.03 · 지역사회 · 박경미

    자매 살해당해 일주일 만에 발견

    - 용의자 긴급체포…동생 살해 후 언니까지 - 지인들에게 살아있는 듯 문자메시지 보내 범행 숨겨 - 범행 후 언니 외제차 사고 내고 돈 인출도 ▲ 위 사진은 본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이 없습니다. 40대 초반의 두 자매가 살해당했다. 지난 1일 송산면…

    당진시대
  16. 2020.07.03 · 문화·교육 · 김예나

    “자연이 키우는 블루베리 따러 오세요”당진상록수베리농원을 운영하는 유아현·전택문 부부(송악읍 부곡리)

    …진을 찾았다. 시아버지를 모시면서 한 남자의 아내, 두 아들의 엄마로만 살아왔던 유 씨는 어릴 적부터 꽃과 나무를 좋아했다. 언제부터 꽃과 나무를 좋아했는지기억나지는 않지만 어릴 적 집 베란다에 놓인 꽃을 심었던 기억은 아직까지도 난다고. 유 씨는 결…

  17. 2020.07.03 · 산업·경제 · 한수미

    농약방에서 사료방으로 이어진 세월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3대명농약사·HB바이오(주)

    …는 송산면 상거리에서 신흥약포를 운영했으며 자리를 옮겨 현재 기지시리에 있는 종갓집 보신탕 앞에서 대흥농약사로 농약방을 이어왔다. 병원처럼 농산물에 문제가 생기면 사람들은 농약방을 찾았고, 증상을 말하곤 약을 타갔단다. 약 효능이 좋아 입소문 날 때면…

  18. 2020.06.27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고 ‘남녀공학 전환’ 요구…국민청원까지

    …“3학년은 2학년보다도 적어 체육대회나 동아리 활동 등 학교에서 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남녀학생이 어우러져 교육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호소했다. 현재 청원에는 660여 명이 동의한 상태…

  19. 2020.06.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홍윤표 당진시인협회장역사의 기록으로 남은 당진 원도심

    … 수당리에서 태어난 홍윤표 씨는 학창시절부터 현재까지 줄곧 당진읍내에서 살아왔다. 홍 씨는 가정 형편상 중학교를 졸업한 뒤, 학업을 포기하고 구터미널에 있던 보건당약국에서 10년 가까이 일했다. 거기서 고등학교 검정고시 공부를 했고, 당진상고(현 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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