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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특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3건
기간
1993—2026

143건 · '신설상가 특별' · 최근 기사부터4 / 8쪽

  1. 2020.04.13 · 환경·안전 · 한수미

    [신설상가] 수청동 솔라플레이 (SOLAR PLAY) “자연에서 얻는 에너지가 친환경에너지”

    …부품·소재 조달, 공사를 원스톱으로 수행한다. 여기에는 ㈜솔라플레이만의 특별 기초공법으로 공사가 진행된다. 특허를 받은 플레이트 매립형 기초공법은 평지와 연약지반, 임대토지 등에 활용이 가능하며 현재 경제성과 기술적인 검토 중으로 테스트를 거치고 상품…

  2. 2020.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소정칼국수 박영숙·송석진 부부“정성이 가득한 5000원의 칼국수”

    … 깊은 소정칼국수가 완성된다. 한편 박영숙 대표가 만든 콩나물 칼국수도 특별한 메뉴다. 콩나물을 넣어 국물 맛이 개운하고 시원하면서 콩나물의 고소함까지 맛 볼 수 있다. 이밖에도 수제비와 만둣국, 떡국이 준비돼 있다. 음식뿐 아니라 밑반찬들도 직접 만…

  3. 2020.01.13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보담 꽃차 카페 이선숙 대표“오래 터를 잡은 인물에 대해 조명했으면”

    …장을 마련 중이란다. 한편 지난 2018년 말 이 대표는 그의 카페가 ‘신설상가’ 코너를 통해 지면에 소개된 것을 인연으로 그는 당진시대를 구독해왔다. 당진시대를 읽으면 지역 사회를 많이 알아가는 데 도움이 된다고. 이 대표는 “당진이 고향이지만 천안…

  4. 2019.12.30 · 지역사회 · 박경미

    [신설상가] 원당동 장수골 이은숙·김응년 대표고소한 누룽지가 일품인 오리·닭 백숙

    … 원당동 청구아파트 입구에 자리한 장수골은 구수한 누룽지 백숙으로 더욱 특별한 맛을 낸다. 이곳은 누룽지오리백숙과 누룽지닭백숙으로 맛의 승부를 본다. 김응년 대표가 요리한 백숙은 압력솥에 오리나 닭을 넣고 갖은 약재와 함께 약 한 시간 동안 푹 삶아내…

  5. 2019.11.16 · 문화·교육 · 박경미

    [신설상가] 송악읍 기지시리 세틀라이트(satellite)빈티지 복고 감성 ‘세틀라이트’

    … 들어간 에스프레소 샷에 휘핑크림을 얹은 ‘말차페너’다. 또한 이곳만의 특별한 디저트 메뉴도 손님들의 발길을 붙잡는다. 쪽파의 은은한 향과 맛을 느낄 수 있는 ‘체다쪽파스콘’은 한번 맛보면 플레인 스콘보다 이것을 더 선호하게 된다. 또한 ‘스누피와플’…

  6. 2019.08.19 · 환경·안전 · 박경미

    [신설상가] 수청동 윤이정원평범한 일상에 꽃 한가득

    …을 위해 원데이, 취미반, 기초반, 키즈반클래스 등을 운영하고 있다. “특별한 날이 아니더라도 꽃은 보는 것만으로 좋은 느낌을 줘요. 당진시민들이 평소에도 꽃을 많이 사랑했으면 좋겠어요.” ■시간: 오전 10시~오후 5시 (주말휴무, 예약가능) ■가격…

  7. 2019.07.04 · 산업·경제 · 박경미

    [신설상가] 안녕함박 남녀노소 입맛 저격한 함박스테이크

    …표가 터를 잡은 곳은 신평면이었다. 신평중·고를 졸업한 그에게 신평면은 특별했다. 이 대표는 “사람들이 신평면을 떠나 타지로 나가는 것이 안타까웠다”며 “신평면의 상권이 활성화되고 지역이 활기를 찾기 바라면서 이곳에 자리를 잡게 됐다”고 말했다. 함박…

  8. 2018.07.02 · 지역사회 · 박경미

    [신설상가] 추억과 멋이 있는 돈가스와 카레

    …맛을 자랑하고, 소고기카레에는 소고기가 들어가 배를 든든하게 채워준다. 특별하게 이곳에서는 돈가스와 카레에 토핑을 추가할 수 있다. 장 점주는 “토핑으로 수제소시지, 닭가라아게, 새우튀김, 게살크림고로케 등등이 있어 기호에 따라 돈가스와 카레에 토핑을…

  9. 2018.06.15 · 지역사회 · 임아연

    [신설상가] 읍내동 本참치 김현옥 대표무한리필로 즐기는 참치

    …위가 나가는 VIP 스페셜도 인기”라고 말했다. 이곳에서는 참치와 함께 특별하게 준비한 것이 있다. 특별히 여기에서만 만날 수 있는 고량주인 옥천주다. 김 대표는 “옥천주는 2가지 향이 나는데 뒤끝이 없는 좋은 술로, 먹고 나도 머리가 아프지 않는다”…

  10. 2018.06.04 · 정책·행정 · 박경미

    [신설상가] 무한리필로 돼지갈비 즐기자

    … 수 있다”고 강조했다. 무한으로 즐길 수 있는 명륜진사갈비의 갈비에는 특별한 비밀이 숨겨져 있다. 갈비 양념에 매실청을 사용해 건강한 단맛을 만들었고, 연육을 위해 배와 사과의 천연 단맛과 22가지 천연재료들이 어우러져 짠맛과 단맛이 어우러진다. 또…

  11. 2018.03.16 · 지역사회 · 박경미

    [신설상가] 우두동 꿀밤꿀밤에서 술 한 잔

    …샐러드 소스는 겨자와 유자로 만든 드레싱에 참깨 드레싱을 섞어 꿀밤만의 특별한 맛이 담겨 있다. 특히 이 드레싱은 소고기의 느끼한 맛을 잡아주기 때문에 소고기 타다끼의 장점을 더욱 살려주고 있다. 한편 소고기를 사용한 요리는 모두 암소만을 사용한다. …

  12. 2018.03.03 · 정책·행정 · 박경미

    [신설상가]읍내동 면고집맛 좋은 갈비를 8000원에!

    … 고아 만들기에 국물 맛이 깊고 진한 것이 특징이다. 면고집의 또 다른 특별한 점으로는 냉면과 국수를 주문하면 수육을, 고기 메뉴를 주문하면 사골 육수를 토대로 만든 선지해장국이 함께 제공된다는 점이다. 이 덕분에 저렴한 가격에 푸짐하게 음식을 즐길 …

  13. 2017.08.21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대덕동 어린왕자 카페 황경애·황경희 대표“어린왕자와 함께 커피 한 잔”

    …페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이 허브티는 어린왕자 카페에서만 즐길 수 있어 특별하다. 또한 레몬, 자몽, 체리 등 직접 만든 청을 사용한 에이드 또한 선호도 높은 메뉴다. 특히 어린왕자 카페에서는 특색있는 디저트를 만날 수 있는데 구운인절미의 경우 중·장…

  14. 2017.08.12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읍내동 방방칼국수 방세근`방혜영 대표“남매가 운영하는 칼국수 전문점”

    … 할 때마다 방 씨 남매는 기분이 좋단다. 방세근 대표는 “방방칼국수는 특별한 맛을 내지 않지만 음식 고유의 맛을 살린 음식이 대부분”이라며 “시원하고 깔끔한 한 그릇 음식을 위주로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방방칼국수를 개업하기 위해 전국 칼국…

  15. 2017.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수청동 어가네 부대찌개 철반볶음 “장인 손길 느껴지는 음식”

    … 부대전골에는 11가지 종류의 햄이 들어가며 두 음식 모두 어 대표만의 특별한 비법소스가 사용된다. 또 어가네 부대찌개에는 국물을 좋아하지 않는 손님들을 위한 직화구이 철판볶음과 부대볶음도 준비돼 있다. 또한 점심에만 판매하는 부대백반을 통해 바쁜 직…

  16. 2017.06.19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우두동 진수성찬 임애경 대표“요리할 때 가장 행복해요”

    …주 여느 것과도 잘 어울린다. 무엇보다 진수성찬에서 제공하는 밥은 조금 특별하다. 압력 찰솥밥 ‘챠챠’를 사용해 7분 만에 밥이 완성되는데 겉에는 매우 적당한 식감의 누룽지가 완성된다. 또한 임 대표는 은행, 밤 등 다양한 영양만점 재료를 첨가하고 있…

  17. 2016.12.31 · 정책·행정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친정집 카페(어묵,국수,커피 전문점)“친정엄마가 만드는 오곤국수”

    …천하는 메뉴다. 오징어와 곤약이 함께 들어가는 메뉴로 먹는 방법이 조금 특별하다. 비빔국수와 함께 오징어회무침이 제공되며, 국수와 함께 곁들여 먹는 방식이다. 박 대표는 “먹는 방법이 다소 생소할 수 있지만 먹어본 사람은 전부 맛있다고 한다”며 “게다…

  18. 2016.12.10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대덕동 고향산천 감자탕 이영희 대표“엄마의 손맛이 깃든 푸짐한 감자탕”

    …송악읍 한진리에서도 백반집을 운영하고 있다. 이 가운데 그에게 감자탕은 특별한 음식이다. 수많은 음식을 다뤄왔지만 감자탕집을 운영했을 때 손님들의 호평이 자자했단다. 이 대표는 그때의 기억을 잊지 못하고 당진시내에 다시 감자탕집을 개업했다. “요리를 …

  19. 2016.11.05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대덕동 먹고오리 김근미 대표“잡내 없는 참 오리를 즐기다”

    … 제공된다. 미나리와 애기배추, 부추를 함께 무친 겉절이는 먹고오리만의 특별한 밑반찬이다. 김 대표는 “찾아준 손님들로부터 맛을 인정받을 때면 지난 세월이 스쳐가며 입가에 미소가 번진다”고 말했다. 특히 먹고오리에서는 천개동농장에서 공수한 생오리를 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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