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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이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09건
기간
1993—2026

409건 · '아이들이 있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21쪽

  1. 2023.04.0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3년 전 약속한 ‘머리카락 기부’ 또 했어요”

    지난 2021년, 소아암을 앓고 있는 아이들에게 가발로 사용할 수 있도록 머리카락을 기부한 마예람 학생(父 마인천·母 박미란, 간디중1)이 “다시 기부하겠다”는 약속을 지켜 나눔 온기를 높였다. 소아암을 앓고 있는 아이들에게 가발로 머리카락을 기부하기…

  2. 2023.04.07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신설상가] 손님에게 날개를 달아줄 ‘예쁜 옷가게’

    … 그중 큰딸인 이소담 양은 국악신동으로 이름나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아이들이 어느 정도 자라자 임 대표는 어릴 적 꿈이었던 옷가게 창업을 이뤘다. 남편의 셀프 인테리어가 더해진 예쁜 옷가게는 흰색 톤의 인테리어로 화사하고 깔끔하다. 처음 문 열 당…

  3. 2023.02.1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주민 지원 및 다양한 활동 위해 MOU 체결

    …있도록 다양한 행사와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이순숙 지회장은 “당진지역 아이들이 어떻게 하면 즐겁게 자라날 수 있는지 행복하고 안전한 삶을 즐길 수 있는지 고민하며 활동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4. 2023.02.03 · 지역사회 · 한수미

    아이 함께 돌보는 ‘송악다함께돌봄센터’ 개소

    …위탁을 맡은 양기림 당진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송악다함께돌봄센터 운영으로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히 자랄 수 있는 양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일상의 위험으로부터 아이들을 안전히 돌보고, 아동의 자율성을 강조하는 쉼과 놀이가 있는 공간을 제공할 …

  5. 2023.01.09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사와 칼럼 연계해 힘 실어야”

    …로 인한 피해는 없는지 살펴 취재·보도 해야 한다. - 신년을 느낄 수 있는 기획이 부족했다. 시기에 맞는 기사 기획이 필요하다. - 1인 가구 조사 범위가 넓어 다소 아쉬웠다. 또한 통계를 기반으로 한 기사를 보도할 경우 전문가나 지역민의 목소리가 …

    당진시대
  6. 2022.12.02 · 지역사회 · 유수아

    [신설상가] 수청동 코코쿠키“아이들에게 믿고 먹일 쿠키를 구워요”

    직접 구워 촉촉하고 부드러운 쿠키를 맛볼 수 있는 코코쿠키가 지난달 12일에 문을 열었다. 코코쿠키의 김정아 대표는 석문면 삼봉1리 출신으로 탭댄서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2020년에 코로나19가 확산되자 바깥활동을 할 수 없어 취미삼아 가족과 나눠먹…

  7. 2022.11.21 · 지역사회 · 유수아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

    …장은 “올해도 함께 김장김치를 담가 감사하다”며 “덕분에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이 든든하게 겨울을 날 수 있을 것 같아 뜻 깊었다”고 말했다. 서연오토비전지회 김길자 여성부장은 “김장 봉사를 매년 하고 있는데 몸은 힘들지만 마음은 행복했다”면서 “앞으로…

  8. 2022.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함성은 당진북부사회복지관 대호지정미+팀장 마을에서 환경 실천하면 재미있다구요?

    많은 사람들이 환경에 대한 심각성을 알고 일상 속에서 할 수 있는 것에 대해 관심을 갖고 실천하기 시작했다. 그렇기에 누구나 한 번쯤은 낭비를 덜 하기 위해 고민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필요성을 알고 실천해보고자 하는 의지가 있다면 그 실천이 …

    당진시대
  9. 2022.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2]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설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이혜미·이시현·노윤미 청소년상담사“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아이들 보면 뿌듯해요”

    …지 고민하면서 일하고 있다”며 “친절한 식당이나 사업장에 가면 이곳에서 아이들이 인턴십을 하면 어떨지 생각하게 되고, 아이들이 참여할만한 좋은 프로그램이나 행사가 있는지 현수막을 유심히 보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일을 하는 것이 즐겁다”고 덧붙였다…

  10. 2022.09.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전종훈 당진마을교육포럼 대표 마을교육의 의미와 방향

    …에 관한, 마을을 통한, 마을을 위한 교육’이 무슨 뜻인가를 질문할 수 있는 것이다. 먼저 ‘마을에 관한 교육’은 아이들이 속해 있는 마을과 지역에 대해 배우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마을을 통한 교육’은 지역의 인적, 문화적, 환경적, 역사적 인프라…

    당진시대
  11. 2022.09.1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0] 당진여객 시내버스 운전기사 양장길 씨 ​행복 싣고 달리는 우리 동네 마을버스

    …어르신과 장애인이 많이 거주하는 동네”라며 “버스를 이용할 때 어려움이 있는데, 양 씨가 휠체어나 어르신들의 짐을 들어서 버스에 올려주고 운전하면서 말벗도 해줘 동네 사람들이 좋아한다”고 말했다. 양 씨는 당진에서 운전하면 어머니 생각이 난다고. 그는…

  12. 2022.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1] 우강면 소반리드넓은 우강평야…소들강문 한가운데 자리한 마을

    …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여 있는 마을이 있다. 본지에서는 마을의 전설과 옛 지명, 보호수를 비롯한 자연환경, 열녀문·효자비 등 다양한 마을의 이야기와 마을이 가진 자원을 발굴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의 기억으로만 …

  13. 2022.08.17 · 지역사회 · 한수미

    아이들이 직접 기획한 여름 캠프

    …름캠프는 (재)국민연금나눔재단의 지원을 받아 지난 9일 이뤄졌다. 특히 아이들이 직접 자치회의를 열어 캠프 장소와 일정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안했으며 기획, 실행까지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아이들은 안성에 있는 스타필드 스포츠몬스터에서 다양한 스포…

  14. 2022.08.12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8] SK에너지 임상묵와 동부종합가스 김충희 대표 “힘들고 어려운 일이지만 누군가에겐 꼭 필요한 가스 배달”

    …따뜻한 온기까지 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 35년째 LPG가스를 공급하고 있는 임상묵 SK에너지 대표와 10여 년째 가스업에 종사해 온 김충희 동부종합가스 대표를 만났다. “일하면서 공익성 느껴요” 김충희 대표는 오랫동안 일본에 의류를 수출해 왔다. 하…

  15.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농기구 미니어처 만드는 손낙서 옹(고대면 진관2리) ​지게 할아버지, 마을교사 되다

    …우고 맞춘다. 꼬박 하루 걸려 만든 지게부터 이틀은 집중해야 완성할 수 있는 물레까지 여전히 왕성한 작업을 통해 작품을 만든다. 그가 처음 공예를 시작한 것은 건강 때문이었다. 예순셋 무렵 갑자기 몸이 안 좋아지기 시작했다. 갓 태어난 손주를 돌보는 …

  16. 2022.07.22 · 지역사회 · 박경미

    교육자치 첫 발걸음 내딛은 ‘고대마을교육자치회’

    온 마을이 아이를 키우고, 마을 주민 누구나 교사가 될 수 있는 ‘마을교육자치’가 고대면에서 시작됐다. 고대마을교육자치회(회장 이미애)가 지난 20일 창립됐다. 당진에서는 마을교육자치회의 첫 출범이다. 고대마을교육자치회는 아동과 청소년은 물론 노인이 …

  17. 2022.07.04 · 지역사회 · 박경미

    “우리동네 채소 제가 팔았어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6월에는 ‘우리동네’를 주제로 아이들이 당진시를 대표하는 음식과 장소, 인물을 알아보고 그림을 그려 유치원 울타리에 전시하고, 아이들의 의견을 반영해 시장놀이를 진행한 바 있다. 올해에도 활동을 이어간 가운데,…

  18. 2022.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7] 순성면 갈산리 임금님께 진상했던 ‘동림밤’이 나던 마을

    … 현재 갈산리에는 9개의 반이 자리하고 있다. 약 30가구가 모여 살고 있는 9반의 손유경 반장은 “순성면 갈산리로 이사온지 12년이 됐다”며 “전원주택단지가 생길 무렵 이사왔다”고 말했다. 이어 “갈산리는 당진시내와 가까우면서도 공기가 좋고 조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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