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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침 저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74건
기간
1993—2026

474건 · '아침 저녁' · 최근 기사부터4 / 24쪽

  1. 2021.07.27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면천면 성상리 은지네 식당 지옥순 대표 “맛의 비결은 밭에서 직접 기른 농작물”

    …시면 가게에 나와 청소하고 재료를 손질한다. 오전 11시에 문을 열지만 아침 일찍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들은 그보다 이르게 식당 문을 두드린다고. 점심상을 치우면 저녁 장사를 준비하고, 때때로 밥때를 놓친 손님들이 뒤늦게 오기도 해 하루 중 제대로 쉬는…

  2. 2021.05.03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 송산면 가곡리 뚝방촌 윤동구 대표뜨끈한 국밥 한 그릇!

    … 말해 자부심을 느낀다”고 전했다. 토종닭으로 만든 백숙이나 닭볶음탕은 저녁 술안주로도 많이 찾는 메뉴다. 밑반찬으로 나오는 깍두기는 뚝방촌에서 직접 담가 사용한다. 이외에도 뚝방촌은 해나루쌀사용지정업소로 해나루쌀로 밥을 짓고 채소는 시곡동에 자리한 …

  3. 2021.04.19 · 문화·교육 · 박경미

    “매일 아침 체조해요!”

    …해달맞이 생활체육교실이란 대한체육회 공모사업으로 새벽(오전6시~9시), 저녁(오후 6시~9시) 시간대에 주5일 1시간씩 지역주민의 체육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당진시체육회는 체조교실을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140회차로 오는 10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당진시대
  4. 2021.03.22 · 환경·안전 · 김예나

    [봄철 걷기 좋은 길] 당산저수지 생태공원 / 삽교호 해안탐방로자연과 함께 하는 봄나들이 길

    …그 경관이 매우 아름답다. 한편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조명이 점등돼 저녁시간에도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최선묵 송산면 당산2리 이장은 “최근 편의시설 등이 정비되면서 아침·저녁으로 생태공원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조용하게 사색하며 …

  5. 2021.03.0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관 탐방] 도담도담 공립형 지역아동센터당진의 첫 공립지역아동센터 개소

    …명이 들어왔을 정도로 인기라고. 학기 중에는 방과 후부터, 방학 중에는 아침부터 센터가 운영된다. 아이들이 센터를 찾으면 학습 지도를 돕고 간단한 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 무엇보다 간식과 저녁식사가 제공돼 가정의 돌봄 부담을 덜고 있다. 돌봄교실…

  6. 2021.03.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이종열 시인3주 간 도서관 코로나19 방역 공공근로를 하면서

    …다시 들어와도 내가 코로나 감염지역에 가지 않았다고 누가 장담하겠는가? 아침에 체크했으니 저녁에 안 한다, 나는 특권층이라 안 해도 된다, 나를 기억해둬라, 하는 이런 말도 안 되는 강압적인 행동이야 말로 전형적인 모럴 해저드(도덕적 해이)가 아닌가 …

    당진시대
  7. 2021.02.22 · 산업·경제 · 박경미

    2020 당진 문학인으로 선정된 송영팔 수필가수필로 펼쳐낸 그가 바라보는 세계

    …이루기 위해 밥 공장 사회적기업 ‘당진쌀밥도시락’을 세웠다. ‘얘들아, 아침밥 먹고 공부하자!’, ‘90세 이상 어르신 저녁 진지상 차려 드리기’, ‘결식우려아동 점심도시락 배달사업’ 등 음식복지관으로 세상 열기 미션은 실천되고 있다. 많이 돕고 함께…

  8. 2021.01.29 · 문화·교육 · 한수미

    “죽음을 알아야 삶을 알지”삶과 죽음을 스스로 결정하는 ‘연명의료결정제도’

    …을 태안에서 사는 28세라고 소개한 이 여성은 당장 당진으로 가겠다며, 저녁 6시에 도착한다고 말했다. 당시 겨울이었고 심지어 이 여성은 태안에서 당진까지 택시를 타고 와야만 했다. 내일 오라는 말에 그는 “급하다”며 그날 바로 사무실을 찾았다. 그는…

  9. 2021.01.11 · 지역사회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현자섭 합덕읍 운산리 새로나미용실 원장“마을 숙원사업 발굴해 보도해주세요”

    …은 마을의 아름다움을 살리고 싶단다. 현 원장은 “주변에 삽교천이 흘러 아침·저녁이면 노을지는 풍경이 너무 아름답다”며 “이를 살려 마을을 활성화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하천길에 이야기를 입히고, 마을회관을 게스트하우스처럼 꾸며 수익 창출을 꾀하는 등…

  10. 2021.01.11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대덕동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송영팔 대표“어르신을 내 가족같이 돌봅니다”

    … 모시고, 따뜻하게 속을 채워 줄 죽을 간식으로 제공한다. 또한 점심과 저녁 식사까지 제공하며 오후 간식으로 떡과 과일 등이 나간다. 대부분의 음식 재료들은 지역 농산물이 사용된다. 또한 프로그램으로는 아침 체조로 시작해 혈당과 혈압, 당 검사 등 간…

  11. 2021.01.08 · 문화·교육 · 김예나

    젖소 4마리로 시작한 목장…가업이 되다

    …크다. 그러나 2010년 태풍 곤파스로 인해 온 가족이 지은 우사가 하루아침 무너져 버렸다. 설상가상으로 그 해 폭설이 내려 축사가 또 무너졌다고. 한흥순 씨는 “60~70평 되는 우사가 한순간에 무너져 너무 속상했다”며 “소가 비를 맞고 있는 모습을…

  12. 2020.11.22 · 문화·교육 · 임아연

    와인 소믈리에 이강권 씨 (순성면 옥호리)“꿈은 깨져도 조각은 크다”

    …전에 나섰다. 피트니스 대회를 목표로 약 4개월 동안 운동에 집중했다. 아침에 일어나 2시간씩 유산소 운동을 하고, 자격증 공부를 하거나 여러 교육을 받았다. 이후엔 헬스장에서 2~3시간 동안 근력운동을 하고, 저녁부터 새벽까지 가게를 운영했다. 코로…

  13. 2020.10.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이선영 충남도의원전태일 3법 제정으로 노동인권 완성저녁이 있는 삶을 꿈꾼다

    …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을 중심으로 한 입법기관인 국회가 답을 할 차례다. 아침에 일하러 나갔다가 저녁에 집에 와서 가족과 함께 밥을 먹으며 저녁이 있는 삶을 소망하는 것이 더이상 사치가 아닌 일상이 될 수 있도록 민주당은 전태일3법 처리를 위해 결단하고…

    당진시대
  14. 2020.10.16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웃의 마지막 가는 길 추모하는 ‘연반계’

    …일화도 많다. 과거에는 부모가 돌아가시면 3년 동안 매일 묘소를 돌보며 아침·점심·저녁 공양을 올리는 시묘살이를 했다. 정덕영 계장은 “증조할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할아버지는 3년 동안 꼬박 상을 봤다”며 “하루에 세 번 공양을 올리고 곡을 하면서 부…

  15. 2020.10.13 · 지역사회 · 김예나

    30년 째 이어온 한결같은 김치찌개 맛![맛집] 합덕읍 운산리 '광야식당'

    …찬으로 나오는 김치 역시 국내산 식자재로 직접 담고, 마른 반찬은 매일 아침 새롭게 만든다고. 달걀도 양계장에서 직접 받아 사용하며, 참기름‧들기름 역시 직접 방앗간에서 짜서 사용한단다. 문 대표는 “손님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면서 음식에 대한 자부…

  16. 2020.09.28 · 문화·교육 · 박경미

    [코로나19 이기는 슬기로운 집콕생활3]손범승 호서중 교사 “아내를 위한 저녁밥상”

    …곳은 주방. 뚝딱거리며 금세 밥상을 차리면 일터에서 돌아온 아내와 함께 저녁 식사를 함께한다.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바깥 외출보다 집에 있기를 권고하면서 여러 분야에서 일상의 모습이 변화했다.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것을 금지하고 각종 모임과 행사가 …

  17. 2020.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홍장 당진시장“건강한 한가위 보내십시오”

    존경하는 당진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아침, 저녁 선선한 바람이 깊어가는 가을을 느끼게 합니다. 긴 장마와 수차례 태풍으로 힘들었던 여름이 지나고 어느덧 중추가절 한가위가 다가왔습니다. 코로나19로 지친 마음과 근심 걱정은 잠시 내려두고 가족들과 함…

    당진시대
  18. 2020.09.05 · 산업·경제 · 박경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21] 당나루책방시내에 두 곳만 남은 대여 전문 ‘만화방’

    …이다. 그래도 2년~3년 정도는 더 당나루책방을 운영하고 싶다는 그는 “아침에 일어나서 할 일이 있다는 게 좋다”며 “은퇴 후 소일거리를 한다는 생각으로 일한다”고 전했다. “다시 만화임대업이 살아났으면 좋겠어요. 만화임대업이 활성화되면 출판업도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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