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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안전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7건
연도
2020년

87건 · '안전 우리'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4 / 5쪽

  1. 2020.04.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농업인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김민호 당진시 농업정책과장

    …련하는 등 농업정책에 있어 큰 방향 전환이 이루어졌다고 생각한다. 지금 우리 농촌은 고령화와 해마다 반복되는 원예농산물의 폭락 등으로 돌파구가 보이지 않는다. 굳이 다른 지방의 사례를 들 필요도 없다. 당진시도 지난해 감자, 양파 등이 가격이 폭락해 …

    당진시대
  2. 2020.04.07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충남개인택시조합 당진시지부“언제 어디서나 지역주민들의 발이 되겠습니다”

    …은 확진자가 없어 다행이지만, 그래도 택시업계의 타격이 심해요. 하지만 우리 조합원들과 시민들이 용기 잃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우리 조합은 앞으로도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시민들을 모시면서, 친절한 시민들의 발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 2020.04.06 · 인물·동정 · 한수미

    [현안 인터뷰] 신순옥 당진가족성통합상담센터장 “이미 우리 주위에 ‘n번방’ 있다”

    …밤에 돌아다닌 탓이다” 등으로 2차 피해가 사회에 만연했다. 법으로조차 안전을 보장받지 못하는데 어떻게 피해자들이 신고할 수 있겠는가. 하지만 미투 사건 이후 용기를 내고 연대가 이뤄지며 상담과 신고 건이 늘었다. 한편 최근 디지털 성범죄가 증가하고 …

  4.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국가와 지역 발전 이끌 적임자는 누구?

    …경험과 지식을 대한민국을 위해 펼치고 싶었다. 오스트리아처럼 튼튼한 사회안전망을 갖추고 패자부활전이 가능하며 반칙과 특권이 없는 나라, 독일처럼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고 싶었다. 하지만 꿈을 이루는데 지난 4년은 짧았고 초선의원으로서 한…

  5. 2020.03.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임정규 당진시 여성가족과 여성친화도시 전문관각자의 위치에서! 성평등을!

    … 1977년 3월 8일을 특정해 ‘세계 여성의 날’로 공식 지정하였다. 우리나라에서도 1984년부터 여성단체를 중심으로 ‘한국여성대회’를 개최해오고 있으며, 해마다 여성운동의 의제를 채택하고 선포하여 널리 알리고 힘을 모으는 행사를 각 지역, 정당, …

    당진시대
  6. 2020.03.27 · 정책·행정 · 임아연

    ■4.15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2후보자 공약·정책·신상 등 질문

    …정책 등에 대해 알리고자 ‘지상토론’을 진행한다. 민중당 김진숙 후보와 우리공화당 전병창 후보, 국가혁명배당금당 박경재 후보에 대한 지상토론은 4월 6일자 신문에 보도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 “동생, 계측기 사업과 관련없다” 이번 선거운…

  7. 2020.03.23 · 지역사회 · 김예나

    유권자를 만나다 6 [원로] 손인교 전 당진새마을금고 이사장“당리당략·사리사욕 버려야”

    …결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손 전 이사장은 “환경은 지역주민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삶과 직결돼 있다”며 “맑은 공기, 깨끗한 환경은 사람이 사는 것 중에 가장 기본이자 필수”라고 강조했다. 때문에 더 이상 환경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환경에 저해되지 않는 …

  8. 2020.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정아 충남지부 전국돌봄분과장돌봄전담사 차별해선 안 됩니다

    … 사태가 벌어진 이후로는 긴급돌봄 수요조사도 하고 발열체크, 안점점검, 안전교육까지 혼자 다 처리해야 한다.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한 교육부의 대책은 답답하기 그지없다. 긴급돌봄은 ‘그냥 일단 하고 보자’는 식이다. 학교를 믿고 보내는 학부모님들은 안…

    당진시대
  9. 2020.03.23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 탐방]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우리 아이의 안전은 ‘엄마순찰대’가 책임집니다!

    …의 마음은 깊고 크다. 언제나 자식을 생각하고 걱정하던 엄마의 마음으로 우리 아이는 내가 지키겠다고 나선 엄마들이 있다. 바로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대장 박후남)다. 지난 2009년 전국 최초로 당진에서 엄마순찰대가 출범했다. 당시에는 주부 풍물단을…

  10. 2020.03.23 · 산업·경제 · 김예나

    [업체탐방] 농업회사법인 ㈜해담비농원“지역서 생산하는 비트 가공·판매하는 것이 목표”

    …개선, 빈혈 및 고혈압 예방, 다이어트 효과가 있다. 효능이 알려지면서 우리나라에서도 비트를 찾는 사람들이 증가했다. 특히 코로나19로 면역력을 강화해야 할 요즘에는 비트가 제격이다. “지역 농가, 노인과의 상생 목표” 농업회사법인 ㈜해담비농원은 비트…

  11. 2020.03.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도 유권자입니다”

    … 주어지면서 책임감이 커지고 정치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얼마나 우리지역에 관심이 있는지,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 것인지 대안을 제시하는 사람이 국회의원으로 당선돼야 합니다. 공약만 내세우는 것이 아니라 공약을 준비하는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12. 2020.03.14 · 문화·교육 · 한수미

    2020년 신규 청소년 동아리 모집

    … 진행한다. 이외에 신규 동아리인 동물보호 동아리 ‘프로니멀’(가칭)은 우리 지역에 떠돌아다니는 유기견과 유기묘 행방을 파악해 유기동물 안전지도와 명찰 만들기 활동, 사료 및 물 챙겨주기 활동 등을 진행한다. 또한 역사 동아리는 정기적으로 모여 역사를…

    당진시대
  13. 2020.03.14 · 문화·교육 · 임아연

    생명존중 ‘희망볼 버킷 챌린지’ 참여

    …일 사장을 지목했으며, 이에 안 사장은 지난 12일 당진제철소 100년 안전문화관에서 희망볼 버킷 챌린지에 참여했다. 현대제철은 생명존중 서약 등에 참여하고 임직원과 협력사 대표를 대상으로 자살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안동일 사장은 “현대제철…

  14. 2020.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최연숙 당진시의회 의원공공건축 변화가 필요하다

    …된 공공성에서 소통의 공공성, 이용자 중심의 공공성으로 변화하고 있다. 우리는 일상에서 보육시설, 학교, 보건소, 복지관, 스포츠센터, 도서관 등 많은 공공건축을 지역주민들은 이용하고 있다. 하지만 대다수 지차체 공공건축은 아직도 ‘건설의 시대’에 머…

    당진시대
  15. 2020.02.24 · 정책·행정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김정웅 대호지면 송전리 전 이장“지역 현안 발굴·보도해주세요”

    … 확장하는 것”이라며 “인근에 석산 개발로 화물차들이 다니는데 주민들의 안전이 염려된다”고 말했다. 한편 그는 독립유공자의 후손이다. 대호지면은 전국 최초 민·관 합동 독립만세운동이자 당진지역 최대 규모의 독립만세운동이 펼쳐진 고장으로, 1919년 4…

  16. 2020.02.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신종코로나 바이러스와 따뜻한 동포애

    …시 대다수 지역 주민들은 우한 교민은 유학생, 직장문제로 우한에 거주한 우리 국민들로 우리도 언제든지 그렇게 될 수 있다는 공감대와 더불어 자유권을 제한당한 그들의 아픔을 보듬지 못한 것에 대해 안타까워했다. 따뜻한 동포애로 함께 잘 살아갈 수 있도록…

    당진시대
  17. 2020.02.07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신년 기자회견“도비도에 에너지융복합타운 조성하겠다”

    … 올해 개방형 직위 추진하고 있고, 전국적으로도 시행을 준비하고 있다. 우리가 조금 앞서나가고 있지만 이것은 시대적 흐름이다. 시민축구단 설립에 대해 당진시의회에서는 여전히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다. 계속 추진할 것인가? 앞으로 어떻게 해결해 나갈 …

  18. 2020.02.07 · 산업·경제 · 임아연

    [인터뷰] 류호진 한국가스공사 당진기지건설사무소장 “경제효과 5조원, 고용효과 3만명”

    …지며, 피해영향조사 결과를 토대로 진행할 예정이다. 일각에서는 폭발 등 안전에 대해 우려하기도 하는데, 어떠한가? 우리나라의 기술은 이미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저장탱크는 공기유입이 불가능한 구조로 완전 밀폐돼 있어 폭발가능성이 없다. 예기치 않은 L…

  19. 2020.01.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용역경비 80명 경찰 150명 배치…갈수록 태산

    … 있다. 주일예배를 앞두고 교회 문이 굳게 닫혔다. 교회는 ‘성물보호와 안전을 위해 기도모임과 새벽기도를 하지 않는다’는 문구를 문에 붙이고 자물쇠를 채웠다. 아침 8시가 채 되기 전에 경찰과 용역경비업체 직원들이 성도들보다 먼저 교회에 도착했다.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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