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배운건 짧고 농사일밖에 모르지만 마을은 지켜야죠” - 송산면 무수리 배병구(38세)씨
…주위의 인정도 받고 이젠 남부럽지 않은 삶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고. “올해 서른여섯된 남동생을 장가보냈거든요. 이젠 막내동생만 장가보내면 내가 해야 할 일을 조금은 마무리한 기분이 들겠죠” 3남1녀의 형제들이 모두 떨어져 살지만 그래도 고향인 당진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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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건 · '올해 기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4쪽
1996.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위의 인정도 받고 이젠 남부럽지 않은 삶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고. “올해 서른여섯된 남동생을 장가보냈거든요. 이젠 막내동생만 장가보내면 내가 해야 할 일을 조금은 마무리한 기분이 들겠죠” 3남1녀의 형제들이 모두 떨어져 살지만 그래도 고향인 당진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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