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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우리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1건
연도
2024년

81건 · '우리 우리의'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4 / 5쪽

  1. 2024.03.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오미숙 전 당진시학부모회장협의회 회장/ 당진시대 선거보도자문위원 정치인들의 의식 변화와 정치판의 개혁을 희망하며

    우리나라의 자살률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1위이고 세계적으로는 4위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다. 통계에 따르면 한 해에 1만3000명 꼴로 자살을 선택하고 있다. 저마다 다양한 이유로 극단적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겠지만 얼마나 삶이 힘들면 …

  2. 2024.03.2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 동행취재] “우리는 사회복지사입니다!”

    …야기를 한숨과 함께 늘어놓기 시작했다. “제가 작년에 너무 힘들었어요. 우리 복지사님 없으셨으면 극단적인 생각도 했을 텐데 늘 곁에 함께 해주니 힘이 됐죠. 아이들도 혼자 키워야 하고, 아버지도 아프셔서 제가 부양해야 하는데 저까지 항암치료로 인해 생…

  3. 2024.03.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사법경찰 직무법 개정안을 두고

    얼마 전까지 우리의 일상을 빼앗았던 코로나19, 그 위기 속에서 건강보험 제도의 우수성을 몸소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의료공백 속에서 10조원 이상의 건강보험 재정을 투입하여 필수의료를 강화하겠다는 정부의 정책을 접했다. 저출산, 고령화, 글로벌 경…

    당진시대
  4.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시설장 인터뷰] 박정욱 해나루보호작업장 원장 “저희는 참 행복한 커피 생산자입니다”

    … 어려움이 있었나? 가장 어려웠던 것은 장애인 생산품이라는 인식 때문에 우리가 만든 것이 미리 평가 절하 받는 상황이 너무 힘들었다. 그리고 복지시설에서 운영하는 카페들이 많아도 이미 대기업들로부터 커피를 사고, 부가적으로 영업사원한테 받는 서비스가 …

  5. 2024.03.1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시-두남재, 한국 가곡 발전을 위해 협약 체결

    … 가곡에 활기를 불어넣어 활성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두남재는 두원그릅이 우리의 문화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설립했으며, 한국 가곡을 알리기 위해 성악가를 육성하고 음악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당진시와의 협약을 통해 두남재는 매년 한국가곡 콩쿠르와 수상…

  6. 2024.03.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시립합창단, 충청남도 공립예술단으로 선정“올해부터 시작된 상임화로 많은 것이 달라졌어요”

    …악은 물론 영상과 조명이 어우러질 예정이며, 유명한 소리꾼도 출연한다. 우리의 한을 음악의 아름다움으로 승화할 수 있는 우리만의 작품이다. 이어 5월에는 명화 OST와 디즈니OST 메들리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음악회, 호국보훈의 달인 6…

  7. 2024.02.23 · 환경·안전 · 김예나

    [업체탐방] ㈜해나루나무병원 (우두동) “나무가 아플 때는 나무병원으로!”

    …양을 지키는 등 인간이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나무가 건강해야 우리의 삶도 건강할 수 있습니다. 나무가 아플 때에는 보이는 것으로만 판단하지 말고, 전문적인 나무병원을 찾아 나무가 아프지 않도록,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주…

  8. 2024.02.23 · 인물·동정 · 임아연 기자

    당진시여성축구단 당찬FC 장인숙 회장 취임

    …미니인터뷰] 장인숙 취임회장 “당진시와 함께 성장하며 지역에 이바지” “우리들의 뜨거운 열정과 하나 된 단합이라면 우리는 무엇이라도 해낼 수 있을 것입니다. 당찬FC는 단순한 축구 모임이 아닙니다. 우리는 여성친화도시인 당진시와 함께 성장하고 지역사회…

  9. 2024.0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전선아 당진시의회 의원 문화재를 잃어버린 민족은 과거도 존재하지 않는다

    … 잊은 민족에겐 미래가 없다”는 깊은 울림의 말씀을 남겨주셨다. 하지만 우리는 역사를 통해 만들어진 우리의 문화재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 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대한민국은 아주 오랜 전통과 문화를 가진 민족이다. 지정학적 위치로 인한 외적의 …

  10. 202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이승자 은빛어린이집 원장 (합덕읍 운산리) We are the world

    …나고 ‘We are the world’이라는 노랫말을 흥얼거리게 되면서 우리의 의식도 점점 변해왔습니다. 길을 걷다 외국인 한 명 만나기도 흔치 않던 시절엔 신기한 경험을 나누는 이야깃거리가 되기도 했습니다. 만나기 어렵던 외국인이었지만 지금은 우리가…

    당진시대
  11. 2024.02.09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신진석재(합덕읍 운산리), 납골묘부터 조형물까지…석재하면‘신진석재’

    …하고 있다”고 말했다. “요즘에는 석재업을 배우는 사람이 거의 없어요. 우리가 석재업을 하는 마지막 세대이지 않을까 싶어요. 제가 하는 이 일이 누군가는 꼭 해야만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들에게도 석재업을 배워보길 권유했죠.” 한편 그간 해보…

  12. 2024.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토종씨앗의 가치

    …이 토종씨앗에 대한 관심으로 모아졌습니다. 토종씨앗은 수백, 수천 년간 우리 땅에 적응해 다양한 환경변화와 천적, 병해충을 견디며 살아오면서 저항물질을 만들어 건강한 먹거리로 항상 우리의 건강을 지켜주었습니다. 토종씨앗은 품종마다 형태, 색깔, 맛, …

  13. 2024.01.22 · 지역사회 · 김예나

    [업체탐방] 현대블루핸즈 ㈜동양모터스(송악읍 고대리) “대형차량은 동양모터스에 맡기세요”

    …보니, 바퀴 바꾸는데도 힘들어요. 그러나 신속, 완벽하게 정비해드리는게 우리의 의무라고 생각하며, 모든 직원들이 최선을 다해 일하고 있어요.” 20여 명의 정비사 근무 한편 동양모터스에는 총 28명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다. 정비사만 20여 명이 넘는…

  14. 2024.0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독자기고] 오동주 심훈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경로사상(敬老思想) 어렵지 않습니다”

    …람의 공분을 샀으며 필자도 그 기사를 접하고 개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 우리 사회의 전통적인 미덕에는 노인공경이 있다. 꼭 부모가 아니더라도 나보다 나이가 많은 어른이라면 가정이나 사회에서 공경해야 한다는 자세를 가르치고, 배워왔다. 하지만 요즘은 그…

    당진시대
  15. 2024.01.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윤장렬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   공정한 자본시장

    … 데이터는 모두 기자들이 제공한 지적 결과물에서 재생산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미 돈이 돈을 벌게하는 불공정한 자본시장에서 살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는 공정하게 일을 해서 돈을 벌 수 있는 구조가 아닙니다. 실제로 1400만 명이 주식을 하고, 부동…

    당진시대
  16. 2024.01.1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친구의 마음을 보듬는 ‘두두’

    … 이정연(당진중3) 학생은 “청소년어울림마당에서 청소년들의 고민을 듣고 우리의 시선으로 공감하는 활동이 우리의 정체성을 잘 나타낸 활동이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공감 또래상담이 가치 있고 효과적인 것은 어른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것…

  17. 2024.01.1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당진남·여의용소방대, 올해도 이웃돕기 나서며 훈훈함 이어

    …시민들이나 불우한 가정에 전해졌으 한다”고 말했다. 김숙진 여성대장은 “우리 대원들이 십시일반 회비를 모아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성금을 마련하게 됐다”면서 “적은 금액이지만 우리의 손길이 닿지 않았고 소외된 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18. 2024.01.1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당진농협 새해맞이 이웃사랑 실천 사랑의 나눔

    …전했다. 조중배 당진농협 조합장은 “당진1·2·3동 내 어려운 분들에게 우리의 사랑이 잘 전달돼 따듯한 온정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근희 청년부장은 “지난 한 해 당진농협의 지도와 협조를 통해 규산질 살포 사업 등 많은 사업을 했고 이…

  19. 2024.01.07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당진시4-H본부 , 필리핀 해외 교류 신규 사업으로 추진

    … 시 손모내기를 하는 등 필리핀 농업이 아직 기계화가 안 돼 있다”며 “우리가 함께 교류하면서 우리의 선진 농업기술을 전파하고, 우리도 새로운 농업환경을 배우면서 교류하면 좋은 발전이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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