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학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7건
연도
2020년

87건 · '우리 학교'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4 / 5쪽

  1. 2020.04.20 · 인물·동정 · 김예나

    [인터뷰] 남동우 중흥감리교회 담임목사“지역과 다음세대 위하는 중흥교회”

    … 첫 목회를 시작한지 올해로 만 30년이 됐다. 모태신앙자였던 그는 고등학교 3학년 때 목사로 진로를 정하며 목원대학교 신학과에 진학했다. 기계를 조립하고 수리하는 것을 좋아했던 남 목사는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싶었지만 적록 색약을 판정받고 하나님의 뜻…

  2. 2020.04.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농업인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김민호 당진시 농업정책과장

    …서 웃돈을 주고도 농촌인력 구하기가 어려워지고 있고, 개학이 연기되면서 학교급식에 납품하던 농가의 피해도 점차 증가하고 있다. 한편 농업·농촌에 여러 변화가 있었다. 지난해 농민들 스스로 서명으로 받아 청구한 농민수당 지원조례도 지난 3월 충남도 농어…

    당진시대
  3. 2020.04.10 · 정책·행정 · 한수미

    ■후보자 공약 분석

    …약은 구체적이지 않아 추상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김 후보는 과밀학교 해소를 위한 학교 유치 및 증설 부분은 당진지역의 교육 숙원을 해결할 공약으로 제시했으며, 국도 32호선(당진-송악) 국도대체 우회도로 개설, 국도 40호선(고덕-합덕) 4차…

    당진시대
  4. 2020.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유관순 횃불상 수상한 이정현 학생(신평고2, 父 이병도·母 김경미)“거리에서 사람 만나는 의사 되고파”

    …요. 횃불상을 준비하며 선생님들께서 거창한 것을 생각하지 말고 솔직하게 우리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작은 것들을 생각하라고 하셨어요. 저는 거창하고 대단한 사람이 아니지만 작은 꿈들이 많아요.” 세상의 모든 것을 이해하진 못해도 인정할 수 있는 따뜻한 …

  5. 2020.04.06 · 인물·동정 · 한수미

    [현안 인터뷰] 신순옥 당진가족성통합상담센터장 “이미 우리 주위에 ‘n번방’ 있다”

    …한다. ‘여자는 ~해야 한다. 남자는 ~해야 한다’는 성역할 고정관념은 우리 모두에게 영항을 미친다. 결국 성역할 고정관념이 성차별과 성폭력으로 이어진 것이다. Q. 성범죄에 속한다는 것을 알고 난 후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A. 디지털 성폭력의 피…

  6.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국가와 지역 발전 이끌 적임자는 누구?

    … 자족도시이자 서해안의 중심도시로 만드는 것이었다. 오스트리아 빈 국립대학교에서 유학하면서 쌓은 경험과 지식을 대한민국을 위해 펼치고 싶었다. 오스트리아처럼 튼튼한 사회안전망을 갖추고 패자부활전이 가능하며 반칙과 특권이 없는 나라, 독일처럼 전쟁이 없…

  7. 2020.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예은 송악고등학교 3학년선거를 준비하며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가 가능하도록 투표 연령이 하향 조정이 되었다. 이 얘기를 듣고 언젠가 학교에서 했었던 선거권 연령 하향 찬반토론이 생각났다. 이 토론을 하면서 많은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토론을 할 때뿐만 아니라 토론이 끝나고도 많은 이야기들이 오고 갔다. 과연 우리…

  8. 2020.03.30 · 정책·행정 · 한수미

    [4.15유권자를 만나다 5] 학부모 김영란 당진시학부모회장협의회장“학부모 유권자를 잡아야 합니다”

    …받는 등 학부모들이 직접 행동에 나섰다. 또한 라돈 사태 당시에도 인근 학교를 중심으로 학부모들이 참여하며 촛불 집회까지 개최해 시민들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 학부모 모임의 경우 SNS와 메신저는 물론 오프라인에서도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또한 여성 …

  9. 2020.03.27 · 정책·행정 · 임아연

    ■4.15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2후보자 공약·정책·신상 등 질문

    …정책 등에 대해 알리고자 ‘지상토론’을 진행한다. 민중당 김진숙 후보와 우리공화당 전병창 후보, 국가혁명배당금당 박경재 후보에 대한 지상토론은 4월 6일자 신문에 보도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 “동생, 계측기 사업과 관련없다” 이번 선거운…

  10. 2020.03.27 · 문화·교육 · 한수미

    4.15 총선 이것만은 해결하자 8 교육“교육문제로 인한 인구 유출 막아야”

    …선거를 만들기 위해서는 지역의 의제를 발굴해야 한다. 가장 화두가 되는 우리 사회의 이슈와 의제를 찾아 제언하는 선거 기획 ‘이것만은 해결하자’를 게재한다. <글 싣는 순서> 1 지속가능한 당진사회 2 의료·복지 3 원도심 및 전통시장 활성화 4 산업…

    당진시대
  11. 2020.03.27 · 인물·동정 · 한수미

    제2대 아동권리옹호관 위촉

    …놀이환경 시민조사단 운영 △아동권리전용 온라인 소통창구 개설 △잘 노는 우리 학교 만들기 등을 추진하고 있다.

  12. 2020.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정아 충남지부 전국돌봄분과장돌봄전담사 차별해선 안 됩니다

    …책은 답답하기 그지없다. 긴급돌봄은 ‘그냥 일단 하고 보자’는 식이다. 학교를 믿고 보내는 학부모님들은 안전대책은 허술하고 보건의료업무까지 오직 돌봄전담사가 홀로 책임진다는 사실을 안다면 너무나 불안할 것이다. 돌봄전담사들이 아이들을 위해 어려움을 견…

    당진시대
  13. 2020.03.23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 탐방]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우리 아이의 안전은 ‘엄마순찰대’가 책임집니다!

    …의 마음은 깊고 크다. 언제나 자식을 생각하고 걱정하던 엄마의 마음으로 우리 아이는 내가 지키겠다고 나선 엄마들이 있다. 바로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대장 박후남)다. 지난 2009년 전국 최초로 당진에서 엄마순찰대가 출범했다. 당시에는 주부 풍물단을…

  14. 2020.03.20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2대가 함께 운영하는 정우농장(합덕읍 소소리)“오손도손 우리는 양계가족”

    …규정한 4번째 사육환경 방식을 뜻한다. 여기까지 완성되면 대리점을 거쳐 우리네 식탁에 달걀이 오른다. 부업에서 이제는 전업으로 한편 아버지와 어머니 김병규·김태화 부부는 30년 전 양계업에 뛰어들었다. 서울 마포구 출신으로 한평생 서울에서 살아온 김병…

  15. 2020.03.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도 유권자입니다”

    …를 많이 해 본 부모님의 영향을 많이 받을 것 같습니다. 당진에는 집과 학교 간 거리가 먼 친구들이 많아서 매일 부모님 차나 버스를 타고 등교합니다. 청소년들을 위한 교통비 지원 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학교에서 청소년 유권자에 대한 사전 …

  16. 2020.03.09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을이 곧 학교, 우리는 마을교사!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박혜숙)이 2020학년도 당진창의체험학교 운영 준비를 위해 학습모임을 지난 4일 실시했다. 이날 학습모임은 2020년에 선발된 마을교사가 1년 동안 이뤄질 프로그램을 위해 마을 체험처와 관련해 함께 공부하고 수업 시연을 해보는 수…

  17. 2020.03.06 · 정책·행정 · 김예나

    올해 첫 ‘교복 입은 유권자’ 투표 참여

    올해 4.15 총선에서 고등학생들이 처음으로 투표에 나선다. 우리나라 선거 가능 연령은 시대에 따라 변화해 왔다. 최초 민주주의 선거가 이뤄진 1948년 정부 수립 당시에는 선거에 참여할 수 있는 연령은 만21세였다. 이후 4.19혁명이 일어난 196…

  18. 2020.03.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의 글]김영한 당진학교수협의회장, 지구촌화폐 문화예술원 회장나 자신에게 회초리를

    …은 생각이 든다. 그런 때가 한두 번이 아닌 것은 왜 그럴까? 옛날에는 우리나라가 예의 바르고 어른 공경하고, 인격을 존중하고 인심 좋고 화기애애하며, 형제간에 이웃과 우애 좋은 나라였고, 고장이었다. 예로부터 우리나라는 동방예의지국이라 했다. 하지만…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