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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렇게 하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05건
기간
1993—2026

905건 · '이렇게 하면' · 최근 기사부터4 / 46쪽

  1. 2023.12.0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줄다리기박물관 주차장 또 ‘부결’

    …사무국에 문의한 것이 와전돼 전해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직권상정 하면 의장이 총무위원회를 무시하는 행동이 될 수 있으므로 의장 마음대로 할 수는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결과를 두고 송악읍 단체에서 당진시의회와 당진시청 일대에 의원들…

  2. 2023.11.24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당진출신 이상용 화가 초대 기획전 개최

    …등학교 3학년 시절에는 당시 당진군청 별관에서 전시를 열기도 했다”며 “이렇게 고향에서 당진문화재단이 설립되고, 고향에 와서 전시를 열게 돼 고맙고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이상용 화가는 오랫동안 끊임없이 활동을 하면서 자연의 소중함과 생명의 존중을…

  3. 2023.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1365 자원봉사의 필요성과 매력

    …에 참여하기 시작한 것은 2009년 11월 4일 ‘당진로타리클럽’에 입회하면서부터다. 평소 존경하던 분이 추천해주셔서 시작하여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으며, 그렇게 시작된 봉사가 지금은 4개의 봉사단체에 가입되어 활동하고 있으며 하루하루를 소중히 생각하며…

    당진시대
  4. 2023.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연극이 끝나고 난 뒤

    …중 인물의 성격으로 연기한다는 것이 너무나도 어려웠다. 그런 상황을 경험하면서 다음과 같은 생각이 들었다. ‘30~40년, 아니 40~50년 동안 고정관념으로 굳어졌던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 하루아침에 변할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이었다. 결론은 아주 …

  5. 2023.10.13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잊혀진 영웅, 어느 참전용사의 일기⑤] 김현기 옹 (정미면 사성리·93) 전쟁통 생사(生死) 오간 교통호에서 지낸 시간들

    …게 물어 봐 준 사람이 없었다”며 “나도 이제 다 까먹어 가는 이야기를 이렇게라도 물어봐 주니 고맙다”고 말했다. 일찍 떠나 보낸 어머니 김현기 옹은 대호지면 두산리에서 태어났다. 그의 어머니는 일찍이 세상을 떠났다. 그의 나이 11살이었고 이후 정미…

  6. 2023.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예술을 담아 날갯짓하는‘예담’…도시재생과 예술의 만남[당신의 그날을 기록하다] 9 당진2동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 선정단체 ‘예담’

    …담의 구성원은 크게 세 파트로 나뉜다. 먼저 개인의 작품활동을 자유롭게 하면서 객원처럼 예담에 참여하는 후배 배우들, 시민 배우, 사무 일이나 스태프 역할을 지원해주는 지역 청년들이다. 김주희 대표는 “이분들이 있어 혼자서는 절대로 할 수 없었을 일들…

  7. 2023.10.08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송악읍 기지시리 티가든 서정신 대표깊어가는 가을엔 따뜻하고 향기로운 홍차를!

    …어울리고, 추운 겨울엔 달콤하고 부드러운 바닐라 향의 홍차가 생각난다. 이렇게 계절에 따라, 날씨에 따라, 그리고 기분에 따라 다양하게 홍차를 즐길 수 있는 홍차 전문 카페 ‘티가든’이 송악읍 기지시리에 자리하고 있다. 커피를 파는 곳은 어디에나 있지…

  8. 2023.10.08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수청주짓수(수청동) 최원녕 대표“중독성 있는 주짓수의 매력을 느껴보세요”

    … “주짓수는 사람들과 함께 뛰고, 기술을 익히는 운동”이라며 “주짓수를 하면서 여러 직업군에서 일하는 사람들과 만나 대화하고, 친목을 쌓는 즐거움이 컸다”고 말했다. 이어 “힘들어도 운동하는 게 재밌어서 10년 가까이 꾸준히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9. 2023.09.15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업체탐방] ㈜엠이지발효연구원 악취 나던 호수에 ‘이것’ 넣었더니?

    …랜 기억 속에 남아 있는 깨끗한 환경을 후대에 물려주고 싶었다.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깨끗하게, 환경을 보존할 수 있을지 고민하던 끝에 ㈜엠이지발효연구원(이하 엠이지)을 만들고 친환경 탈취제, 수질개선제를 만들기 시작했다. 하수오니 처리부터 수질개선…

  10. 2023.09.15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사회단체탐방] 선후회 “친목부터 봉사까지…선배 · 후배 함께 해요!”

    … 이범수 회장은 “사회구성원으로서 젊은 청년들이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도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회원들이 요식업, 건설, 중장비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만큼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마음들이 …

  11. 2023.09.12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포기하지 맙시다! 저 철탑 다 뽑을 겁니다!”

    …한 적이 없습니다. 철탑 반대 투쟁은 끝이 아니라 이제 시작입니다.” “이렇게 멋지고 좋은 곳에 철탑이라니…. 저것만 쳐다보면 가슴이 답답하고 막막해요. 마음이 무너지는 것 같아요. 철탑 다 뽑아서 지중화하길 바랍니다.” “저는 철탑 밑에서 농사 짓고…

  12. 2023.09.0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뮤엠영어 당진원당교습소 (원당동) 박수경 원장“영어, 흥미와 동기가 가장 중요해요”

    … 것이 박 원장의 목표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영어 능력을 한 단계 성장하면서 스스로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고. “올해 모 초등학교의 3학년과 4학년 일부 반에 들어가 영어 수업을 맡아 진행했어요. 아이들의 영어 능력의 차이가 크더라고요…

  13. 2023.08.18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순성브루어리와 함께 당진술 찾아 떠나는‘성지술례’

    …서 가장 높은 산의 이름도 ‘아미’다. 당진의 아미주와 BTS의 만남은 이렇게 시작됐다. 전통소주 ‘상록수’와 ‘당진소주’ 술은 크게 발효주와 증류주로 나뉜다. 발효주를 증류시켜 만든 게 증류주인데, 맥주를 증류한 술이 위스키, 포도주 등 과실주를 증…

  14. 2023.07.28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여름휴가는‘당진의 숨은 보물’난지섬에서!

    …지섬에서 역사의 숨결 느끼기 난지섬은 사람의 발길이 잘 닿지 않아 고즈넉하면서도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는 당진지역의 대표적인 피서지이다. 또한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대한민국 10대 명품섬’으로 꼽히기도 했다. 도비도 선착장에서 10분 정도 배를 타면…

  15. 2023.07.21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시민지속가능발전소 2] 고대마을교육자치회 청소년 기자단과 함께 만드는 ‘마을신문’

    …,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개설·운영해왔다. 올해는 시민지속가능발전소에 참여하면서 마을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마을신문 제작에 나섰다. 전종훈 회장은 “고대면에서 이뤄지는 크고 작은 지역 소식을 전달하면서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

  16. 2023.07.17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세상 사는 이야기] 재생의 가치를 전하는 ‘가치드림’ 이혜선 씨 (43·송악읍 중흥리)버려지는 것에 쓸모를 더해 가치를 더하다

    …있다”고 전했다. 내 앞날 생각하다 업사이클링 공예 시작 그가 처음부터 이렇게 공예 활동에 관심있던 것은 아니었다. 순성면 아찬리에서 태어난 그는 대학교에서 식품 관련을 전공했다. ‘앞으로 내가 어떤 것을 하면서 살 수 있을까’ 미래를 고민하다 알게 …

  17. 2023.07.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사)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와 함께하는 작가 시 한 편

    … 거스르고 데워진 시냇물은 기어코 게으른 물고기의 숨통 조여 버둥거리게 하면 물수제비 뜨듯 휙 휙 지나가는 바랜 기억이 촘촘한 풀들의 옆구리 간질이며 더위를 잊게 한다 그냥 그냥 일상은 이렇게, >> 권철구 시인 프로필 월간 한맥, 월간 한울 문학 시…

  18. 2023.07.03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세상사는 이야기] 매일 감사&설렘 일기 쓰는 차현미, 박경미, 류미애, 남숙기, 추경숙 씨 “매일 감사한 일 기록하니 삶이 바뀌더라”

    …하는 차현미 원장은 오래전부터 감사한 일을 기록해왔다. 감사한 일을 메모하면 메모할수록 마음에는 감사함이 배가 됐고 주변을 더욱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었다. 매일같이 감사하고 설레는 일들을 기록하던 차 원장은 이를 다른 사람과도 나누고 싶었다…

  19. 2023.05.26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시대 좌담회] 당진호수공원을 말하다

    …지난번 공청회는 의견을 모으는 공청회라기보다 발표회 같았다. 공청회라고 하면 시민에게 사업이나 추진 상황에 대해 이야기 하고 의견을 듣는 자리다. 어떠한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할 것인지, 세부 사업내용은 무엇인지 발표하고 시민의 의견을 수용하는 자리가 …

  20. 2023.05.16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김영옥·김영화·김초환·최은정·임지현 1분기 봉사왕

    …왕 중의 한 명인 김영옥 씨 는 “봉사왕을 받을 자격이 없는 것 같은데 이렇게 상을 주시니 감 사하다”며 “봉사를 하면서 삶에서 많은 행복감을 느끼고 있고, 앞으로 더 많이 봉사에 매진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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