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08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송악읍 기지시리 티가든 서정신 대표깊어가는 가을엔 따뜻하고 향기로운 홍차를!
…거나 비가 내리는 날에는 차향이 더욱 진하고 따스하게 느껴진다. 뜨거운 여름날에는 상큼한 스트러스 향기가 나는 홍차가 어울리고, 추운 겨울엔 달콤하고 부드러운 바닐라 향의 홍차가 생각난다. 이렇게 계절에 따라, 날씨에 따라, 그리고 기분에 따라 다양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95건 · '이야 여름' · 최근 기사부터4 / 20쪽
2023.10.08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거나 비가 내리는 날에는 차향이 더욱 진하고 따스하게 느껴진다. 뜨거운 여름날에는 상큼한 스트러스 향기가 나는 홍차가 어울리고, 추운 겨울엔 달콤하고 부드러운 바닐라 향의 홍차가 생각난다. 이렇게 계절에 따라, 날씨에 따라, 그리고 기분에 따라 다양하…
2023.09.22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편영화를 당진지역 청소년들이 만들어냈다. 이들은 단편영화제를 열고 지난 여름 동안 만든 작품을 관객들에게 선보였다. 충남컨텐츠연구소 지음협동조합이 당진지역 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7월부터 ‘Short 단편영화 제작캠프’를 진행했다. 제작을 마친 후 지난…
2023.08.27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무지개처럼 각자의 색을 가진 7명의 초등학생이 특별한 여름방학을 보냈다. 컴퓨터와 스마트폰 세상을 벗어나 자유롭게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다. 서로 다른 색이 모여 그림을 완성하듯이 작가가 된 아이들이 <수많은 물감들>이라는 책까지 펴냈다. 책을 세상에…
2023.08.27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지도 4년 째란다. 결혼이주여성으로서 누구보다 지역에 잘 자리잡은 그의 이야기가 맛깔스러운 음식과 함께 아미산가든에서 펼쳐진다. 2003년 당진살이 시작 노타이란 대표는 결혼과 함께 지난 2003년 당진을 찾았다. 당진 출신 남자와 가정을 꾸리고 송산…
2023.08.18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교육법인 온나비(대표이사 서남석)가 2023년 초등학생 여름방학 일일캠프를 당진시대에서 지난 16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당진시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4학년~6학년 30명의 청소년이 참여했다. 이날 학생 관계증진을 위한 활동으로 △팀빌딩 프로그램…
2023.07.17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활동을 넓히면서 업사이클링, 환경에 자연스레 관심을 가졌다. 이상기후, 여름철 쓰레기통에 일회용 플라스틱 컵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 모습 등 평소 아무렇지 않게 여기던 일상이 실상은 그렇지 않음을 깨달았다. 그는 “공예를 하면서 거꾸로 기후위기의 심각…
2023.06.16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농부가 일구는 땅은 쉴 틈이 없다. 봄에는 싹이 트고 여름에는 푸르름으로 물든다. 가을에는 풍성하게 작물들이 익어간다. 겨울이 오면 다시 찾아올 봄을 맞이하기 바쁘다. 땅이 살아 있는 만큼 농부의 손도 분주하 다. 분주한 속에서도 문현수 시인은 매주 …
2023.05.1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는 사람들>은 계간지 형식으로 발행된다. 봄에 나온 이번 호를 시작으로 여름과 가을에도 발행될 예정이다. 소식지 1면은 면천진달래민속축제 사생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기지초 4학년 우희윤 학생의 작품이 담겼다. 그리고 면천의 볼거리인 골정지 소개, 덕부…
2023.05.0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 모든 사람들이 유럽에서나 볼 법한 결혼식이라며 즐겁고 행복해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눈이 오나 비가 오나 햇살이 비출 때나 사시사철 아름다운 이곳은 이정원(순성면 본리) 씨의 정원이다. 아파트를 떠나 전원으로 이름마저도 ‘정원’인 이정원 씨는 1…
2023.03.24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이나 형식은 없었다. 고향을 그리워하는 이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모여 옛 이야기를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모임이 진행됐다. 서해안 발전의 상징이자 아픔 당진과 평택 사이 아산만에 위치한 행담도는 7만 평 남짓에 불과했던 작은 섬으로, 서해안 발전의 상징적인…
2023.02.25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들께 인사를 부탁드린다. 고향을 떠나 40년 넘게 살아온 구로구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돼 반가운 마음이다. 이번 기회를 통해 당진시민들이 구로구에 관심을 갖게 되고 당진시와 구로구 간의 교류·협력이 이뤄지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2022.12.19 · 산업·경제 · 박경미
방어 방어가 제철을 맞았다. 겨울 방어는 봄 도다리, 여름 민어, 가을 전어와 함께 계절별 제철 생선으로 손꼽힌다. 방어는 여름철 러시아 캄차카반도 근처서 서식하다 월동을 위해 제주 바다를 찾는다. 산란을 앞둔 11월부터 2월까지가 제철인데 이때 나오…
2022.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러 명이 수군대며 따라오는 것 같아 뒤돌아보니 목 없는 귀신들이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생존하는 분 중에 실제로 목격했다는 사람도 있다. 세 번째는 석문면 장고항 3리 참새골 둥성이에 있던 말무덤인데, 길이는 약 7~8m, 높이 1m40~50cm 정도…
2022.10.24 · 정책·행정 · 박경미
…대표의 손맛으로 40년 넘게 토속적인 맛을 이어오고 있다. 그러다 지난 여름 작은 변화의 바람이 불어왔다. 해동장이 여름 동안 내부를 리모델링하고 메뉴를 늘려 재오픈했다. 그러나 다시 문을 연 해동장에서도 변하지 않은 것이 있었다. 리모델링 후 가족이…
2022.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랬어요. 부장리, 공포리, 원치 등 들로 이고 돌아다니며 파는 거에요. 여름에는 참외나 이것저것 과일로 받아 오며 장사하는겨. 지금은 고무다라나 있지. 옛날에는 고무다라 아니라 함석다라였지, 함석다라. 그게 얼마나 무거워요.” 우현선 작가
2022.09.13 · 정책·행정 · 박경미
… 고기 손질 때 미처 제거하지 못한 지방을 제거해 갈비탕을 만든다”며 “여름엔 뜨거운 불 앞에서 요리하면서 골병든다”고 덧붙였다. 밑반찬은 6가지가 제공되며 반찬 종류는 그날그날 바뀐다. 매일 시장에서 장을 보고 만드는데 김치도 볶음김치, 물김치, 배…
2022.09.13 · 지역사회 · 한수미
…“종종 차가 막혀서 예정된 버스 도착시간보다 늦곤 한다”며 “특히 더운 여름이나 추운 겨울에 늦으면 손님들이 짜증을 많이 내곤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늦는 것보다 더 조심해야 할 것이 조발(일찍 출발하는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버스 …
2022.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 옛 지명, 보호수를 비롯한 자연환경, 열녀문·효자비 등 다양한 마을의 이야기와 마을이 가진 자원을 발굴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의 기억으로만 남아 있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사와 영상으로 담아낼 계획이다. 해당 기사는 유튜브 '당진방송' 채널을 통해 영상으로도…
2022.08.12 · 문화·교육 · 임아연
…많은 시절 삶의 무게를 이겨내고 문해교육에 도전한 늦깎이 학생들의 인생 이야기를 기사와 영상을 통해 전하고자 한다. 서글픈 시대와 역사가 오롯이 담긴 삶을 기록해두고자 한다. ※이 기사는 충청남도지역미디어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합니다. 또한…
2022.07.29 · 문화·교육 · 박경미
고산초등학교(교장 송미경)가 ‘2022년 여름방학 고려대와 함께하는 비전 캠프’를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진행했다. 고산초 3~6학년 대상으로 열린 이번 캠프는 고려대학교 학생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교육기부 활동으로, 캠프는 크게 과학과 진로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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