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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을 스스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19건
기간
1993—2026

719건 · '일을 스스로' · 최근 기사부터4 / 36쪽

  1. 2023.08.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김덕주  당진시의장  대립아닌 협치의 의회를 꿈꾸며!

    …기이다. 당진시의회는 지난 1년 안정된 의회 운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스스로 내실을 다져왔고, 현장에서는 민의에 귀 기울이며 의정 역량을 집중하였다. 제4대 당진시의회의에서 구성된 당진항발전특별위원회, 제2서해대교 특별위원회 그리고 탄소중립 녹색성장…

  2. 2023.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우리 아이에게 나는 어떤 교육을 해야 할까?

    … 접하게 해주고 싶었다. 백일쯤부터 책을 보여 주기 시작했는데, 매주 요일을 정해 놓고 집 인근에 있는 도서관 세 곳에서 책을 빌려오곤 했다. 아이들이 자라면서 연령에 맞게 동화책, 과학책, 역사책 등등 골고루 빌려오곤 했는데 과학책에는 그다지 흥미가…

    당진시대
  3. 2023.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잊혀진 영웅, 어느 참전용사의 일기③ 우강면 내경리 조국형 옹“죽거나 팔·다리 잘린 전우들 숱하게 봤지”

    …. 내경초등학교 1회 졸업생이 된 그는 졸업 후 청년이 되어 마을 통장 일을 맡았다. 통장 일을 할 때 6.25 전쟁이 벌어졌다. 그는 “당시 마을이 인민군에 점령 당했다”며 “집집마다 소련 국기가 날리고 북한 노래가 흘러나왔다”고 회상했다. “제주도…

  4. 2023.07.03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세상사는 이야기] 매일 감사&설렘 일기 쓰는 차현미, 박경미, 류미애, 남숙기, 추경숙 씨 “매일 감사한 일 기록하니 삶이 바뀌더라”

    …동에서 두드림키즈스피치 학원을 운영하는 차현미 원장은 오래전부터 감사한 일을 기록해왔다. 감사한 일을 메모하면 메모할수록 마음에는 감사함이 배가 됐고 주변을 더욱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었다. 매일같이 감사하고 설레는 일들을 기록하던 차 원장은…

  5. 2023.03.03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세상사는 이야기] 푸른들공동체 박국양·조태례 부부 “노숙인에게 새 삶이 되는 첫 집, 푸른들공동체”

    …다시 일어서서 삶을 살아갈 수 있길 바랐던 부부는 이들에게 땀을 흘리며 스스로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땅을 빌려줬다. 그리고 차가운 역사 바닥이 아닌 따뜻하게 지낼 거처를 마련해줬다. 배고프지 않도록 밥을 짓기 시작했다. 이것이 푸른들 공동체의 시초다…

  6. 2022.12.09 · 지역사회 · 박경미

    1인 독립출판 ‘KONG(공출판사)’ 운영하는 공가희 대표 (면천면 성상리)“오늘을 사는 당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듭니다”

    …1월 15일 회사를 그만 두고 여행을 떠났다”고 말했다. 자기 자신에게 스스로 안식년을 준 그는 파리, 오스트리아, 포르투갈, 네덜란드, 베트남, 호주 등 세계 곳곳을 누볐다. 책 <어떤, 여행>은 그가 약 7개월간 편도 비행기 티켓만 끊고 떠난 여행…

  7. 2022.11.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김학로 소들섬 송전탑 건설 반대 시민대책위원회 공동상임대표당진시민이 한전과 싸워 이겼다!

    …대 형성된 의식은 지방 공무원에게까지 부지불식간에 체화되어 한전이 하는 일을 자치단체에서 막을 수 없는 일이라고 여기게 만들었다. 그 결과 전국의 자치단체 공무원은 자기의 업무가 한전을 위해 일해야 하는 것으로 착각하게 되었고, 법적으로 자치단체에게 …

    당진시대
  8. 2022.11.22 · 산업·경제 · 유수아

    [신설상가] 대덕동 플렉슈“오래 신을 수 있도록 신발 관리해드려요”

    …후 그는 자동차 제조공장에 취업해 6년 동안 일했다. 그러다 정 대표는 일을 그만두고 어렸을 때부터 줄곧 관심있던 신발에 눈을 돌렸다. 종종 좋아하는 힙합 음악 뮤직비디오를 보면서 등장하는 가수들이 신은 신발에 관심을 가졌고, 신발 관리법도 스스로 배…

  9. 2022.11.05 · 문화·교육 · 유수아

    [신설상가] 수청동 리딤필라테스 “필라테스로 근력과 유연성 향상”

    …했다. 그는 움직이고 활동하는 것을 좋아해 물리치료과를 전공으로 삼고, 일을 해왔다. 또한 클래식 필라테스, 모던 필라테스, 재활 필라테스 등 여러 자격증을 갖추며 2년 동안 필라테스 강사로 일했다. 그러다 육아를 하며 휴식기간을 가진 뒤 함께 일했던…

  10. 2022.09.27 · 문화·교육 · 박경미

    [로컬에서 희망 찾기-청년이 희망이다 11] 예쁘구나 디지털 드로잉 공방 최예나 대표(대덕동)도화지 대신 태블릿, 연필 대신 디지털펜

    …메이션 <강철의 연금술사>나 <헌터x헌터> 속 캐릭터를 그리기도 했고, 스스로 캐릭터를 창작하기도 했다고. 최 대표는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대학 졸업 후 디자인 회사에서 일을 시작했다. 천안·아산에서 5년쯤 일하던 그는 다시 부모님이 살던 고…

  11. 2022.09.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오정아 출향인(읍내동 출신 / 당진초·호서중·호서고 졸업)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산다는 것

    …이를 학교에 보낼 준비를 하느라 분주하다. 그래도 지금은 학년이 올라가 스스로 해야 할 일들과 엄마가 준비해줘야 할 일이 구분되니 조금은 나아진 듯해도, 학교 등하교를 책임져야 하는 나의 역할엔 변함이 없다. 개학 전 학교에서 쓸 학용품 리스트를 받으…

    당진시대
  12. 2022.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로컬에서 희망 찾기-청년이 희망이다 9] 연아장미 남연아 대표(송악읍 석포리)연아 씨의 장밋빛 인생

    …하지 못하지만 그의 삶은 이미 성공한 삶이라고 말한다. 무엇보다 자신의 일을 응원해주는 가족이 있기 때문이다. 특히 고등학생 아들은 엄마의 농원을 잇고자 농업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과거에는 다문화가정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이 있었어요. 자녀들…

  13. 2022.08.19 · 문화·교육 · 박경미

    [로컬에서 희망 찾기-청년이 희망이다 8] 맘마또 이우경 대표 (신평면 거산리)‘경단녀’에서 파프리카 김치로 사업 성공!

    …당했다. 첫 아이를 출산하고 회사에 복귀한 그는 둘째 아이를 임신하면서 일을 지속하기 어려웠다. 이 대표는 “첫 아이를 낳을 때 회사에서 출산휴가를 받았고 휴가 후 업무에 복귀할 수 있었다”며 “하지만 둘째 아이를 가졌을 때는 부담을 느껴 퇴사하게 됐…

  14. 2022.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5] 나는, 美장원 권금옥 대표 (송악읍 복운리)“사람마다 다르게 나오는 염색에 매력 느껴”

    …거 여자상업고등학교를 다니면서 일찍이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18살 무렵 일을 시작해 회사 경리로 일하기도 했고, 병원에서 근무하기도 했다. 그러다 23살쯤에 미용 계통에서 일하는 친구들을 보며 그도 미용업에 뛰어들었다. 낮에는 미용학원을 다니며 공부하…

  15. 2022.06.24 · 문화·교육 · 김예나

    [봉식이와 연숙이의 인생책방] 정선경 당진교육지원청 당진도서관장이 소개하는

    …한 환경 속에서도 한탸는 은퇴하고 나서는 압축기를 집에 가져다 놓고 이 일을 하고 싶다고 할 정도로 자기 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정 관장은 “이 책은 많은 메시지를 준다”며 “내용이 암울하고 결말은 비극적이지만 첫 장부터 감탄을 자…

  16. 2022.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요양보호사는 머슴이 아니에요”

    … 어머니를 8년 정도 돌봤어요. 2019년에 돌아가셨는데, 그 후에 이 일을 못 놓고 계속 하고 있습니다.” D씨 “교회 일을 오래 했어요. 다 내려 놓고 사회에 나왔는데 나이가 있다 보니 취업할 곳이 없더라고요. 처음엔 학원차 운행 아르바이트를 했어…

    당진시대
  17. 2022.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김진용 당진참여연대 회원헬조선을 막아라 - 86세대가 해야 할 일

    …수의 결과는 개인이 모든 책임을 지는 헬조선을 초래한다. 문제는 진보라 스스로를 칭하는 쪽이다. 이들이 제대로 하지 못해서, 우리나라가 헬조선이 되었다고 필자는 주장한다. 목숨 걸고 민주화 투쟁을 했던 민주당 주류 86세대가 헬조선을 막지 못한 책임을…

    당진시대
  18. 2022.06.03 · 산업·경제 · 김예나

    열대과일 체험농장 ‘나나군파파양’을 운영하는 이범재·홍승옥 부부(송산면 삼월리)당진에서 만나는 ‘천사의 열매’

    …전문스튜디오인 베이비포유를 운영해왔다. 아이를 좋아하고 농부인 부모님의 일을 도우면서 시간을 보냈던 부부는 체험농장을 운영키로 결심했다. 차근차근 준비해온 체험 농장인 만큼 최근 어린이집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 현재 이들은 평일에는 농장에서, 주말에…

  19. 2022.05.28 · 정책·행정 · 김예나

    김기재 “친환경 기업 유치” vs. 오성환 “탄소밸리 추진”지역사회연구소 주관 당진시장 후보자 초청 토론회

    …’, ‘그렇게 하지 말자’고 약속했다. 공직생활을 하면서 회식을 하거나 일을 할 때에도 내가 결정한 적이 없다. 직원들에게 자율권을 줬다. MZ세대와 소통은 자율 권한을 주면 된다고 생각한다. 또한 무기명으로 직원들의 이야기도 들어볼 것이다. 시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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