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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연 하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2건
기간
1993—2026

232건 · '자연 하루'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4 / 12쪽

  1. 2020.03.30 · 문화·교육 · 김예나

    우강면 세류리 소들강문 대표 김미향‘능이버섯’ 백숙으로 면역력 챙기세요!

    … 됐고, 지난해 말 이곳을 인수하면서 능이백숙 전문식당으로 탈바꿈했다. 자연산 약초 사용…“몸 가볍고 개운” 최고의 항암식품으로 불리는 능이버섯은 암 예방과 면역체계를 활성화하는 효능을 갖고 있다. 또한 비만, 당뇨, 고혈압, 심장병, 뇌졸중 예방에 …

  2. 2020.03.13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한국무용 배우며제2의 인생을 사는 안경식 씨(읍내동)배우고 도전하는 삶 “나이는 중요치 않아”

    …울다시피 하며 ‘언젠가 다시 서울로 갈거야’라는 생각만 하면서 겨우겨우 하루를 버텼다. 그러다 우연히 한국무용 공연을 접했다. 고운 한복을 입고 추는 절제된 동작과 부드러운 춤사위가 눈을 사로잡았다. 화려하면서도 기품 있는 모습에 빠져들었다. 이전에 …

  3. 2019.12.07 · 문화·교육 · 박경미

    시골서 밥집 운영하던 요리연구가, 작가가 되다![세상사는 이야기] 윤혜신 한정식 ‘미당’ 대표(합덕읍 석우리)

    합덕읍 석우리에서 16년째 자연을 요리하고 있는 윤혜신 요리연구가(55)의 일주일은 너무나 바쁘다. 주변의 밭을 일구며 식당을 운영하고, TV프로그램의 요리 강사로 출연하기도 한다. 몇 해 전부터는 어린 시절의 꿈을 찾아 작가로 나서기 시작했다. 요리…

  4. 2019.08.26 · 문화·교육 · 박경미

    바느질하는 이화정 씨 (73세·신평면 거산리)바느질로 살아온 한 평생 “삶의 상징”

    …”고 전했다. 그러나 시대가 변하면서 수제 양장이 기성복으로 대체됐다. 하루아침 문 닫는 양장점과 양복점은 늘어만 갔고 이 씨의 양장점도 피해갈 수 없었다. 새로운 일에 뛰어들어야 했던 이 씨는 홈패션으로 업종을 바꿨다. 그의 두 번째 땀의 시작이었다…

  5. 2019.08.13 · 문화·교육 · 한수미

    여름방학 알차게 보내기

    …지는 것과 영상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게 돼 신기했어요” 유가희 학생 “하루에 이렇게 많은 기사가 나온다는 것을 보니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신기했어요.” 이동민 학생 “여름방학 청소년자원봉사학교 교육이 지루한 줄 알았는데 실제로 현장에 와서 견학을…

  6. 2019.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 교육 현장, 신촌초등학교를 가다시골마을 작은 학교, 세계를 담다

    …지는 아이들 김광렬 교장은 “그래도 아이들이 학교에 온 이상 뛰어 놀며 하루를 재밌게 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신촌초에서는 한국인 아이들과 다문화가정 학생들, 그리고 고려인 아이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여러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하고 …

  7.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즈넉한 시골동네에 바람이 분다■면천에서 하루 보내기

    … 면천에 싱그러운 바람이 불고 있다. 아미산과 영탑사, 면천은행나무 등 자연과 역사적 자원이 많은 면천이지만 그동안 크게 관심 받지 못한 지역이었다. 그러나 최근 면천에는 오랜 옛 건물을 리모델링한 문화공간들이 하나씩 들어서면서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

  8. 2019.04.19 · 문화·교육 · 한수미

    하람 친구들과 함께 만든 벚꽃 추억

    …이 함께한 이번 활동에서는 함께 간식을 먹은 뒤 민들레 등 꽃잎을 주워 자연물로 액자를 꾸몄으며 풍선을 불어보고 하늘로 날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최선민 단장은 “미세먼지로 시설에서만 생활하던 하람 친구들과 나들이를 함께해 설렜던 하루”라며 “꽃비를 맞…

  9. 2019.04.01 · 문화·교육 · 한수미

    서야중학교 임성실 수석교사가 추천하는

    …등 자신의 모든 것을 기록한다. 함께 집중의 정도를 수치화해 표시하고, 하루의 마지막에는 응원의 말도 남긴다. 단순한 듯 보이지만 많은 변화를 이끌었다. 생각보다 밥을 빨리 먹는다는 것, 또 낭비하는 시간이 많다는 것 등 버려지고 잘못 사용되고 있는 …

  10. 2019.02.28 · 문화·교육 · 박경미

    이한수 목공예가를 만나다(시곡동)나무와 함께한 35년 외길인생

    …이끌었네요.” 현재 그는 느티공예사 근무하며 작품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하루 종일 탁자, 진열대 등 생활 목공예품에서부터 조각상까지 다양한 작품을 만들고 있다. 고유 형태·무늬 살린 목공예품 그는 거대한 목재를 자르고 켜고 깎으며, 큰 목재 안에 조각…

  11. 2019.01.18 · 문화·교육 · 박경미

    “자연에서 하루 8시간 이상 글 써”올해의 문학인 3 정순열 작가

    …작품들이 수십 권이나 된다고. 현재 그는 논리를 앞세운 채 문명에 취해 자연을 파괴하는 현실을 고발하는 내용의<논리와 감성의 승부(가제)>라는 글을 집필하고 있다. “선진국이라는 나라들이 논리를 앞세워 자연의 섭리를 괴롭히고 있어요. 온난화로 생태계가…

  12. 2019.01.18 · 문화·교육 · 박경미

    일제강점기 때부터 이어온 합덕제재소

    …계, 기계에서 나오던 무수한 톱밥과 나무의 냄새까지 아직도 생생하다. “하루 종일 나무를 잘랐어요. 기계로 나무를 자르면 톱밥이 어마어마하게 나와요. 톱밥 때문에 기계 밑에 구덩이가 좀 깊게 파져 있는데, 중학생 때 주말이면 친구들과 종종 구덩이에 쌓…

  13. 2018.09.2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24 고대초등학교고(高)·대(大)·광(光)·실(實)

    … 수가 지난해는 27명까지 늘어, 작지만 알찬 고대초로 거듭나고 있다. 자연 속 고대초 고대초의 자랑거리 중 하나는 자연과 함께한다는 것이다. 언제든 교실에서 나와 뛰어 놀 수 있는 천연잔디가 운동장에 넓게 깔려 있으며 곧게 뻗은 나무들이 학교를 감싸…

  14. 2018.05.26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8 해나루어린이집자연에서 자라는 아이들

    …다. 시간 연장 보육은 시간 당 3000원으로 1시간 단위가 아니더라도 하루 10분 혹은 30분 단위로도 이용 가능하다. 이는 월 합산이며 총 이용 시간에 따라 금액을 납부하면 된다. 저염·저당으로 건강 챙겨 열린어린이집인 해나루어린이집을 찾은 학부모…

  15. 2018.05.25 · 문화·교육 · 김예나

    >“농촌 여성들의 삶을 대변하고 싶어요”■자서전 출간한 조희숙 전 한국생활개선 중앙연합회장

    …. 학창시절 당진 출신의 윤주혁이라는 친구를 만났다. 그리고 친구 따라 자연스레 당진을 방문했다. 당진에서 농촌계몽운동 모임인 ‘에포트’의 회장을 맡고 있던 주혁이의 오빠(윤병혁, 남편)에게서 심훈 선생의 조카이자 소설 <상록수>의 실제 주인공인 심재…

  16. 2018.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영자 송악읍엄마순찰대장짝사랑 때문에 시작한 육상

    …첫사랑이었던 체육선생님의 격려에 더욱 힘을 얻어 달리곤 했다. 졸업 후 자연스레 선생님과 연락이 끊겼다가, 사람찾기 사이트를 통해 선생님을 찾아 지금도 연락을 이어가고 있다. 힘들 때면 선생님께 전화를 하곤 한다. 두 번째 사진은 20대 초반에 안양유…

  17. 2018.04.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박헌호 당진시립합창단 부지휘자전통음악의 힘이 살아났던 곳, 포르투갈

    포르투갈 ESART 예술대학과 포르투갈합창지휘자연합회 초청으로 한국지휘자로는 최초로 2주간 포르투갈을 방문하였다. 이는 필자 개인에게도 활동영역이 넓어져 좋은 일이지만, 필자가 속한 당진시와 한국합창음악이 멀리 유럽에까지 지경이 넓어지는 의미있는 방문…

    당진시대
  18. 2018.02.23 · 문화·교육 · 김예나

    “내 손때 묻은 책, 두 딸에게도 건넬 수 있을까요?”

    …미 씨는 6년 전 당진을 찾았다. 서울과 경기도 등 수도권에서 생활하다 자연과 어우러져 살고자 송산면 상거리로 이주했다. 24세라는 다소 이른 나이에 결혼한 그는 현재 18세와 15세 두 딸의 엄마다. 충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 지킴이로 활동하고 있는 홍 …

  19. 2018.01.19 · 문화·교육 · 김예나

    마음 속 안락과 평화당진사찰 릴레이 탐방2 대한불교조계종 아미산 정토사(면천면 죽동리 )

    …주하는 신자는 700세대, 당진에 거주하고 있는 신자는 1300세대다. 하루에 세 번, 천일기도 정토사에서는 매월 첫째 주 일요일 오전 10시 정기법회가 진행된다. 정기법회는 참회정진기도와 조상천도기도, 유심법문, 개인상담으로 이뤄진다. 또한 ‘행복한…

  20. 2018.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칼럼] 안경수 행복중심서울동북생협 이사장밥상으로 만드는 행복

    … 피하지 않았다. 전공과 관계없이 환경은 생명이고 생명이 살아 숨 쉬는 자연 속에서 사는 것이 행복이라 생각했다. 에너지, 물, 자연 생태, 쓰레기 등등 환경 문제는 모두 연결되어 있다. 그중에서도 농업, 하루 세 번 차리는 밥상에 관심이 갔다. 환경…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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