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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은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71건
기간
1993—2026

371건 · '지금은 우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19쪽

  1. 2022.12.19 · 지역사회 · 박경미

    당진3동 우두1통 '스스로 돌봄, 서로 돌봄' 프로그램“나를 위한 돌봄, 이웃이 전하는 행복”

    …71) 씨: 이렇게 교복을 입으니 학생이 된 것처럼 즐거워요. 동네에는 우리보다 더 나이가 많은 주민들도 있는데 앞으로 그들도 공동체 활동에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이강애(73) 씨: 동네 일이면 되도록 참여하는 편이라 이번 활동도 함께 하게 됐어요.…

  2. 2022.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명품도시 추진력은 ‘자원봉사’가 맡는다

    …전하고 있다. 예전에는 어려운 사람을 돕는 것이 자원봉사의 원형이었다면 지금은 우리 공동체를 안전하고 지속가능하게 하는 모든 실천 활동으로 정의 내릴 수 있다. 시대변화에 따른 당연한 정의다. 앞으로는 확장된 자원봉사 정의에 따라 새로운 시각으로 자원…

  3. 2022.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3(마지막회) 노루페인트 합덕점 성현모 대표“지역 최고의 페인터가 되고 싶어요”

    …, 편견에 사로잡혔던 시선을 바꿔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기획취재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는 지역에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이들의 삶의 애환과 따뜻한 인간애를 당진시대 기사와 유튜브 영상을 통해 전할 계획이다. ※이 기사는 지역…

  4. 2022.10.28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마지막편] 송산면 삼월리송산면민 지켜주는 500년 된 회화나무

    …문이 2개나 자리해 있을 정도로 효자를 많이 배출한 마을”이라며 “다들 우리마을을 ‘효자마을’이라고 부른다”고 전했다. 더불어 주민들은 삼월리를 화합이 잘되는 마을이라고 평했다. 김재완 총무와 이영열 1반장은 “환경정화활동이나 도로변 제초작업 등을 진…

  5. 2022.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1] hy(옛 한국야쿠르트) 당진점 강수만 프레시 매니저눈이 오나 비가 오나 아침을 여는 요구르트 배달원

    …, 편견에 사로잡혔던 시선을 바꿔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기획취재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는 지역에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이들의 삶의 애환과 따뜻한 인간애를 당진시대 기사와 유튜브 영상을 통해 전할 계획이다. ※이 기사는 지역…

  6. 2022.09.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전종훈 당진마을교육포럼 대표 마을교육의 의미와 방향

    …의 교육은 누구도 관여할 수 없고 넘을 수 없는 담장이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학교 교육만으로 아동 청소년을 양육할 수 없다. 이에 마을교육과 함께하여야 한다는 것에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 이것은 2011년부터 교육부 ‘혁신교육지구(당진시는 행복교육…

    당진시대
  7. 2022.09.02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9] 정은가득 김정은 대표“정성 가득 수제 먹거리가 제2의 인생 열어줬죠”

    …가 생겼다. 처음엔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고 만드는 법을 가르치는 것에서 지금은 더 많은 사람에게 한과 디저트를 알리고 싶은 마음이 커졌다. 곧 추석을 앞두고 선물 세트 주문 준비에 여념이 없는 그는 새벽부터 나와 분주하게 날을 보내고 있지만, 이마저도…

  8. 2022.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1] 우강면 소반리드넓은 우강평야…소들강문 한가운데 자리한 마을

    …에 따르면 삽교천 유역을 따라 펼쳐진 예당평야는 김제 만경평야 다음으로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넓은 평야다. 예당평야는 삽교천을 따라 예산군 고덕면 구만리부터 당진시 합덕읍과 우강면을 지나 신평면까지 이르는데, 우강면 일대의 평야를 소들강문이라고 부른…

  9. 2022.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0] 송악읍 방계리 냇가에 밤이 많아 ‘밤개’로 불리던 방계리

    …쳐불렀다고 한다. 옛날에 절이 있었다고 알려진 중승골(중성골)도 있다. 지금은 흔적조차 찾을 수 없지만, 주민들에 따르면 이곳에 중이 많이 살았던 것으로 전해내려오고 있으며, 중이 농사를 지었다는 ‘중이논’, ‘중이밭’이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절에서…

    당진시대
  10. 2022.07.2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9] 고대면 슬항1리

    …1리에 위치한 자연부락이다. 김홍철 노인회장은 “어렸을 때 들은 바로는 우리 할아버지 꿈에 신령이 나타나 어떤 곳을 파보라고 해서 실제로 거기를 가서 파니까 돌탑이 나왔다고 한다”며 “음력 정월보름날이면 주민들이 탑상골에 가 떡을 해서 제를 지냈다”고…

  11. 2022.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7] 만나라육전 윤의진 대표 푸드트럭 타고 방방곡곡…사람과 만나는 ‘만나라 푸드트럭’

    …운영한 지도 5년이 됐다. 처음 시작할 땐 걱정도 많고 두려움도 컸지만 지금은 오히려 매일 다른 풍경과 사람을 만날 수 있어 좋단다. 첫 시작은 핫도그 그의 첫 푸드트럭은 핫도그로 시작됐다. 그는 서비스 직종에서 일하다 일을 그만 두고 장사를 선택했다…

  12. 2022.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8] 신평면 매산2리 황금어장이었던 음섬포구와 깔판포구

    … 어종의 산란장이 되었던 음섬포구와 깔판포구는 그야말로 황금어장이었다. 지금은 밭으로 변해버렸지만 염전도 있었고 김 양식장도 운영됐다. 물고기를 잡기 위해 만들던 어망도 주민들이 직접 만들어 썼다. “운산에 강댕이골이라는 곳이 있었는데, 거기에서만 ‘…

  13. 2022.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기여’가 아닌 ‘동반자’로

    …며 어려운 순간 하나하나, 고비고비를 넘기면서 복지가 무엇인지 알아가며 지금은 법인운영과 센터 운영에 노하우도 생기게 되었다. 그리고 이러한 성과는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관심을 보내고 도움을 주어 이루어낸 것이라 할 수 있다. 지난…

  14.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로컬에서 희망찾기 – 청년이 희망이다 5] 장기요양기관을 운영하는 2세들 “늘어나는 노인 인구…장기요양제도 달라져야”

    …건강보험공단, 지자체 등 맺고 풀어야 할 관계가 많다는 것을 알았어요. 지금은 자만심을 내려놓고 배우는 자세로 일하고 있습니다.” 박중선 원장 “요양보호사로 근무할 때는 어르신을 돌보는 일을 했고, 사회복지사로는 어르신에게 어떤 것이 필요한지, 어떠한…

  15. 2022.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7] 순성면 갈산리 임금님께 진상했던 ‘동림밤’이 나던 마을

    …동림, 하동림에서 난 밤이 공주밤처럼 유명했다”며 “동림밤이라 불렀는데 우리마을의 특산품이였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도 밤농사를 짓는 농가들이 2~3군데 있다”며 “옛날에는 밤농가들이 훨씬 많았다”고 회상했다. 순성면지에 따르면 순성면민들은 자가생산…

  16. 2022.05.13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4] 합덕읍 구양도리삽교천 하구 너른 들판이 펼쳐진 마을

    … “어릴 적에는 구양도리에 대해 잘 몰랐다”고 말했다. 이어 “살아보니 우리 마을은 살기 좋은 마을”이라며 “특히 사계절이 모두 아름답다”고 전했다. “더운 날에는 구양도다리에서 자기도” 당진 토박이들은 대부분 구양도다리를 기억할 것이다. 구양도다리는…

  17. 2022.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권중원 당진YMCA 사무총장코로나19 이후, 어르신들의 첫 나들이

    …. 왜냐하면 어린이날, 어버이날, 성년의 날, 부부의 날, 세계인의 날 지금은 사라진 스승의 날까지 기억하고 뜻깊게 기념해야 할 일들이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난 2년 동안 이런 소소한 일상생활을 맘 놓고 가족들과 즐겁게 보낼 수가 없었다. 짧은 시…

    당진시대
  18. 2022.04.29 · 지역사회 · 한수미

    장애인의 손과 발이 되어주는 사람들[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 장애인활동지원사박명숙·이미영 씨

    …, 편견에 사로잡혔던 시선을 바꿔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기획취재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는 지역에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이들의 삶의 애환과 따뜻한 인간애를 당진시대 기사와 유튜브 영상을 통해 전할 계획이다. 기사에 관련한 영…

  19. 2022.03.04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표민애 한국농아인협회 당진시지회장 “손으로 소통하는 수어에 관심 가져주세요”

    …관에 가도 말을 하지 못하고 듣지 못하니 사람들과 어울리기 어렵다”며 “지금은 이곳에서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즐거워한다”고 말했다. 한편 표 지회장은 지난 2005년 당진수어통역센터가 개소할 당시 농통역사로 근무했다. 8년을 일하고 서울의 어울림여성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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