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15 · 문화·교육 · 임아연
30년간 옛 물건 수집한 연용만 씨(면천면 성상리)추억을 모으다
…아저씨 이 요요같이 생긴 건 뭐에요?” 자리를 짜는 동글동글한 자리틀을 보고 학생들이 건넨 말이다. 면천면 성상리에 살고 있는 연용만(69) 씨는 학생들로부터 이 질문을 받고 새로운 것들이 넘쳐나면서 옛 물건과 전통이 쉽게 잊혀져가는 것에 대한 안타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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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건 · '직접 보고'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4 / 4쪽
2016.01.15 · 문화·교육 · 임아연
…아저씨 이 요요같이 생긴 건 뭐에요?” 자리를 짜는 동글동글한 자리틀을 보고 학생들이 건넨 말이다. 면천면 성상리에 살고 있는 연용만(69) 씨는 학생들로부터 이 질문을 받고 새로운 것들이 넘쳐나면서 옛 물건과 전통이 쉽게 잊혀져가는 것에 대한 안타까…
2016.0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현재 강 씨는 대덕동에 살면서 닭, 오리, 거위, 사슴, 염소 등을 직접 키우고 있다. 그러면서 강 씨는 하루에 한 번씩 집 뒷산에 있는 부모님 묘소에 들러 가족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도한다. 벌써 20년이 넘었다. 주위에선 그런 강 씨를 보고 TV…
201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며느리를 맞이하고 처음으로 넷이 갔던 여행이라 더욱 뜻 깊었다. 아들이 직접 짠 여행코스대로 돌아다니는데 뿌듯하고 대견했다. 내가 보살펴야 했던 아들이 이젠 나와 남편을 보살필 정도로 컸다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었다. 며느리도 성격이 좋아 딸이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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