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10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지역 표심 누구에게 향할까
… 후보의 단일화가 추진됐다. 전직 미래통합당 당진시당원협의회 조직위원장 출신인 두 후보는 미래통합당의 공천 과정을 겪으며 컷오프 된 정 후보의 탈당으로 대립이 본격화 됐다. 누구 하나 물러서지 않을 듯 팽팽한 신경전이 이어졌으나, 보수진영에서 단일화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90건 · '출신 이상'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4 / 10쪽
2020.04.10 · 정책·행정 · 임아연
… 후보의 단일화가 추진됐다. 전직 미래통합당 당진시당원협의회 조직위원장 출신인 두 후보는 미래통합당의 공천 과정을 겪으며 컷오프 된 정 후보의 탈당으로 대립이 본격화 됐다. 누구 하나 물러서지 않을 듯 팽팽한 신경전이 이어졌으나, 보수진영에서 단일화추…
2020.03.13 · 정책·행정 · 임아연
…회견에도 참석할 정도로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김동완 예비후보가 우강 출신이고, 정상영 의원이 합덕 출신이라는 지역적 연대도 바탕을 두고 있다. 특히 정상영 의원은 정용선 예비후보가 미래통합당 소속으로 이른바 ‘댓글조작’ 재판 결과에 대해 불복하며 …
2020.01.24 · 정책·행정 · 임아연
…면 성 씨는 3건의 전과기록을 갖고 있으며, 송 씨의 경우 회령교원대학 출신으로 기재돼 북한이탈주민인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허경영 대표의 국가혁명배당금당은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 △지방자치단체장 선거 폐지 및 대통령 임명제 실시 △결혼수당 1억…
2019.10.07 · 정책·행정 · 임아연
…람이 있을 정도니 말이다. 사실 대박식당은 어시장 내부로 들어가지 않는 이상 외부에 간판이 있거나 목 좋은 곳에 위치한, 눈에 띄는 식당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박식당의 저녁시간은 예약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로 연일 사람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
2019.04.12 · 정책·행정 · 임아연
…의 토지를 보유, 15억 원 상당에 이르며, 읍내동과 원당동에 6억 원 이상의 건물을 소유하고 있다. 이밖에 이계양 충남도의회 의원이 17억 원, 정상영 당진시의원이 10억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합덕읍 출신인 두 의원 모두 합덕읍 일원에 상당한 토지…
2019.03.15 · 정책·행정 · 김예나
…조합장 △당진수협 양명길 조합장 △당진시산림조합 김기만 조합장과, 합덕 출신 대전충남양돈축협 이제만 조합장은 현직 조합장 자리를 그대로 유지하게 됐다. 반면 나머지 10개 조합은 새로운 조합장으로 교체됐다. 특히 이번 선거에서는 농협 직원 출신 후보들…
2019.03.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75명, 수협 5명, 산림조합 3명 등 모두 83명(53%)으로 절반 이상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당선자 73명 중에서도 전직 조합장 출신이 많았다. 전, 현직 조합장 후보가 아닌 당선자는 미미했다. 이는 공공단체 등 위탁 선거에 관한 법률에서 조합장…
2019.02.17 · 정책·행정 · 김예나
…면 기초생활거점사업추진위원장 -전 팜한농영농상담소장 -전 우강농협 전무 이상수 “2차 가공식품사업장 설치·운영” ■생년월일 및 출생지: 1957년 우강면 부장리 ■출마하게 된 계기: 대부분 농협 직원 출신이 조합장의 대를 이어 경영하는 관습을 타파하고…
2018.11.13 · 정책·행정 · 임아연
…고 오는 9일 위촉식을 앞두고 있다. 그러나 이번 정책자문위원회의 절반 이상이 당진지역에 적을 두지 않은 타 지역 인사로, 특히 교수와 연구진이 대거 포함돼 있는 등 직업적으로 편중돼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그동안 당진시 정책자문위원회가 유명무실하…
2018.09.22 · 정책·행정 · 한수미
… 담고 보리를 채워 보관해 곰팡이가 나지 않게 숙성시켜 사용한다. 1년 이상 해풍에 말린 굴비가 보리의 쌀겨 성분과 만나 숙성돼 맛이 좋아지고 비린내가 사라진다. 또한 찌는 방식에 따라 독특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영광 법성포의 보리굴비와 충청도의 …
2018.09.14 · 정책·행정 · 임아연
…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당과 원활히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농협 출신으로 당진형 3농혁신의 추진에 대해 남다른 생각을 갖고 있을 것 같다. 비판적 목소리도 많은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며, 올바른 추진방향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지난 2014…
2018.06.22 · 정책·행정 · 임아연
…표를 포함해 더불어민주당 7석, 자유한국당 5석, 무소속 1석으로 과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이 의장과 부의장을 맡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경우 대부분 초선의원들로, 당내 유일한 재선의원인 김기재 의원이…
2018.06.15 · 정책·행정 · 임아연
…이 가장 크게 차지하지만 상대적으로 적게 표집됐으며, 보수성향의 50대 이상 응답자가 실제 인구 구성비보다 5~10% 가까이 많이 추출된 것이다. 당진시의회 과반 이상 차지한 민주당 한편 당진시의원 선거에서 민주당은 총 13석 가운데 과반이 넘는 7석…
2018.06.15 · 정책·행정 · 임아연
…(899표)과 우강(852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으나, 1000표 이상의 큰 격차를 벌리지는 못했다. 반면 합덕에서는 대부분의 표가 정상영 후보(2109표)와 김명진 후보(1585표)에게 쏠렸고, 순성에서는 바른미래당 이병덕 후보(1306표)에게…
2018.06.09 · 정책·행정 · 한수미
… 오 후보는 그 부분에서 상당히 걱정스럽다. 오성환 : 아무래도 30년 이상 공직에 있었기 때문에 기본 틀에선 벗어날 수 없을 것이다. 당진시에서 근무하면서 시민이 1명이든 100명이든, 공무원에게 책임을 지게 하지 않았다. 대화하라고도 한 적 없고 …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 그 다음해에 평택에 땅을 빼앗겼다. 공재광 평택시장의 경우 행정자치부 출신을 부시장으로 임명하는 등 이 문제를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했지만, 당진은 전혀 준비를 하지 않았다. 매립지 관할권을 빼앗긴 책임은 100% 시장에게 있다고 본다. 이에 대한 생…

2018.05.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소속 국회의원이다. 더불어 미리 대비했어야 할 지역정치인들은 자유한국당 출신들이다. 지금까지 이런 얘기를 꺼내지도 않고 책임이나 원인이 어디에 있던, 결정 당시 본인이 당진시장직을 맡고 있었기에 무한한 책임을 갖고 당진땅 수호가 우선이라는 생각으로 오…
2018.05.26 · 정책·행정 · 임아연
…대표 후보 2명이 공천을 받았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이계양 후보가 홍성 출신의 척수장애인 황영란 후보에 이어 2순위를 받았으며, 정의당에서는 이선영 후보가 1순위 공천을 받았다. 비례대표는 주민들의 정당투표를 통해 의회에 입성하게 된다. 유권자들은 후…
2017.10.13 · 정책·행정 · 임아연
…한 실정이다. 특허청 직원 및 소관기관의 특허 출원이 문제인 것은 2명 이상 동일한 특허신청이 있을 경우 먼저 출원한 사람에게 권리를 인정하는 ‘선 출원주의’로 특허업무에 숙달된 직원이 다른 출원인의 특허를 가로챌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특히 소관기…
2017.09.22 · 정책·행정 · 한수미
… 있다. 만약 조 국장이 도의원에 출마키로 한다면 당진지역 시민사회단체 출신 인사들이 경합을 벌일 수도 있다. 당진문화연대 출신 심상찬 전 부회장은 지난 2014년 지방선거에 이어 내년 지방선거에서도 다시 한 번 도의원 제1선거구(당진1·2·3동·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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