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건노인대학 감찰대장 김 영 준 할아버지의 지난얘기
…땅에 젊음을 묻고 살았고, 누구보다 합덕을 사랑하기 때문이다. 젊은시절 어려운 생활이긴 했지만 남 탓할 일 없이 적극적으로 살아왔다. 그러나 한가지 가슴에 묻어 온 슬픔이 있긴 있었다. 6.25때 한국군이 남하할 때 군에 입대한 할아버지는 대구 팔공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81건 · '형편 어려운' · 최근 기사부터40 / 40쪽
1994.0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땅에 젊음을 묻고 살았고, 누구보다 합덕을 사랑하기 때문이다. 젊은시절 어려운 생활이긴 했지만 남 탓할 일 없이 적극적으로 살아왔다. 그러나 한가지 가슴에 묻어 온 슬픔이 있긴 있었다. 6.25때 한국군이 남하할 때 군에 입대한 할아버지는 대구 팔공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